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2. 3. 11. 주일 하나님 나라 요한 계시록 11:14~19
말씀 나눔: 1.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이 들어가는 나라가 하나님 나라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생각함은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지 않는 것이다. 나를 쳐서 복종시켜야 한다. 우리의 고난의 삶을 보여줄 #46468; 누군가 하나님을 보고 돌아온다.
2. '감사하옵나이다'의 나라. 감사를 모르면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다. 맏아들처럼 너무 열심히 살아서 하나님께 당신이 나아게 해준 것이 뭐냐고 묻지 않는가?
3. 하나님 나라는 최후의 심판이 있은 후에 세워진다. 하나님이 주시는 상은 하나님의 구원이다. 죽지 않고 살기 위해 성경을 읽었다.
4. 언약괘가 보이는 나라=약속의 말씀대로 이뤄지는 나라.
목장 풍경: 혜경, 온유가 참석하지 못했고 주현이는 감기에 걸려 상태가 좋지 않았으며 혜영이는 학교 때문에 내려갈 준비를 하고 왔다. 재현이도 약속이 있어서 목장 모임은 다소 일찍 끝나게 되었다. 다들 고난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이 역력해서 서로의 얘기를 들어주는 것으로 위로를 대신 했다. 차마, 그 입장이 되어 보지 못했던 아이들과 난 그저 힘들었겠다고, 힘내라고 말해줄 수 밖에 없었고 목자언니의 말씀을 이용한 진통제가 처방 되어졌다. 특히나 오늘은 서로를 위하고, 안타까워 해주고, 함께 슬퍼해주고 아파해주었다.
<기도제목>
*재현이: QT열심히 하기, 욱하지 않을 수 있도록,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내 주관대로 살 수 있도록(내게 주어진 길을 잘 감당하도록)
*수연: 규칙적인 생활하기, 주어진 시간표대로 순종하면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이 주신 확신의 응답이라 믿고 걸어 나갈 수 있도록, 컴퓨터 시간을 줄이고 큐티 묵상과 기도를 많이 할 수 있도록
*희진언니: 알바할 때 알바생 묵상 없이 집중할 수 있도록, 초심 붙잡고 프랑스어 공부하기, 애정결핍 문제에 있어서도 말씀 보면서 하나님과 교제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