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부목자가 된지 좀 되었는데 이제서야 목장보고서를 올립니다. ㅠㅠ
목장 구성원: 김기태형(85,목자), 천성범(87), 한승구(87), 이형도(88,부목자) 오진혁(88), 최윤호(89),
임현오(89),김건우(90),이승근(?), 김원종(92)
요한계시록 11:12~13 하늘로 올라기시니 3/4
1.원수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구경한다.
이 땅에서 증인으로 죽음을 겪는 것은 정말 감사한일이다. 구경꾼으로 있으면 평생을 못올라간다.
하늘을 쳐다보는 제자들을 보고 천사들이 꾸짖엇다. 왜 증인으로 살지 않고 구경꾼으로 사느냐고
나는 올라가는 증인인지 구경꾼인지 나누어 보라고 말씀하셨다.
내 몸속에서 하나님과 온전히 합하지 못한 부분, 내가 화를 내게 되는 부분이 내 원수이다.
나는 이러니까 이래도되 하면서 합리화 시켜 화내는 부분을 용서하고 고치지 않고 구경하면 그게 가장 무서운 것이다.
2. 구경꾼중에 심판당하는 사람이 있다.
구경꾼중의 십분의 일만 치시는데 십일조의 개념과 비슷하다.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 부터 왔는데 그것의 십분의 일을 때 주는 것 십일조는 신앙 고백이다. 행복하게 늙어가는 7가지 요소는 1.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 2. 교육(인내),
3. 안정적 결혼, 4. 금연, 5. 금주, 6 운동, 7.적당한 체중 . 이다. 그리고 어려서 부터 평범한 인관관계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3. 회개하여 남는 자가 있다.
증인으로 죽어가면 엄청난 결과가 있다. 복수는 하나님이 하신다. 원수들은 자기의 삶을 부정하는 순간이 온다.
우리한테 힘든날은 사흘 반이다. 죄는 하나님께 대항하는 피 묻은 반항이고, 강력하게 하나님께 독립을 외치는 것이다.
성도의 승리는 원수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내 몸에서 구경하는 부분이 승리하는 부분, 간증하는 부분에
무서워서 조금씩 승리하는 부분으로 옴겨간다. 내 속에 구경꾼이 가장 무서운 것이다.
주일날 승구형이 이제 캐나다로 다시 돌아가야 해서 중국집에서 송별회? 같이하면서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이번주는 기태형, 건우, 원종이, 나, 승구형, 성범이형, 진혁이, 휴가나온 용호 이렇게 모였습니다.
기태형: 지금 친구가 어플만드는 회사에 있는데 다 믿는 사람인데 먼저 큐티하자 하지 못했었는데 그런 부분이
내가 구경꾼으로 있었던 부분이 었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이제 어떻게 하다가 일주일에 한번 회사에서
큐티를 하기로 했는데 이제는 구경꾼이 아닌 증인으로써 살게 되었으면 이라고 나눠주셨습니다.
건우: 다시 일을 시작하면서 홀리해 지는 주를 살라고 햇는데 그렇지 못햇다. 폐인생활을 했다. 이번주 까지 안되면
기준치를 낮춰서라도 일을 구해서 시작해야겠다.
원종 : 이제 새내기여서 학교에 가게되는데 술을 싫어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다.
용호: 군대에서 있는데 거의 매일 큐티를 하는데 내죄가 보이질 않는다.
나: 편입공부를 하면서 좀 하나님과 합하려고 했던 부분이 요즘에 학교생활을 시작하면서 세상적인 것들에 빠지다보니
다시 하나님과 멀어지고 구경꾼이 되가는 부분이 많다.
기도제목
건우: 이번주 정신차리고 일구하기! 큐티,기도 열심히 하게
성범이형 : 학교생활 잘 적응
원종: 학교에서 술자리 않가도 애들이랑 친해지게, 친구들 잘 만나길
용호: 군대에서 불만이 안생기게, 인간관계를 영적으로 가졌으면, 걱정을 과도하게 하는데 사명을 찾았으면 한다.
기태형: 회사에서 큐티인을 가지고 다같이 큐티를 할수 있게, 시간을 의미있게 보내고 유지할수 있도록
상담센타를 가면서 나를 직면하는 부분이 많아지고 있는데 씻을건 잘 씻고 잘 직면할수 있도록
요즘 다시 허리가 아픈데 잘 낳도록
진혁: 성격이 바뀌었으면 좋겟다 좀더 도전적으로, 성격이 너무 낙천적이다. 불평을 안한다. 이 성격때문에
박차고 나기지 못한다.
나: 다시 학교다면서 아르바이트를 해야하는데 체력적으로 잘 감당하고 다시 하나님과 합하는 부분이 많아지게
승구형: 캐나다가서 믿음생활 착실히 할수 있게, 건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