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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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두 증인이 하나님의 감격적인 초대로 하늘로 승천하니
1.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한다.: 다시 살리심을 보이신다. 용광로 같은 내 사건 속에서 불 말 같은 내 주위 사람들을 데려갈 수 있다. 하늘로 올라가는 사건 속에서 구경만 한다. 천국 가는 얘기를 할 때 원수들이 구경만 한다. 구경만 하면 평생 올라가지 못한다. 가시니까 또 하늘만 쳐다보고 싶다. 재림의 영광은 승천의 영광과 비할 것이 못 되는데 육 적인 것만 생각하여 주체이신 주가 아닌 잘되는 현상만 보고 있다. 나는 올라가는 증인인가 구경꾼인가? 내 속의 원수가 냉소적으로 구경함이 가장 무서운 것이다. 내 속에 아직도 살아서 온전히 합하지 못하는 부분이다.
2. 구경꾼 중에 심판 당하는 자가 있다.: 구경하다가 첫 십 분의 일이 무너진다.
세상 엘리트의 1/3이 정신질환으로 끝나는 것은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 어려서부터 평범한 인간관계를 잘하는 것 등에 대한 훈련이 없기 때문이다.
3. 회개하여 남은 자들이 있다.: 하나님의 복수를 알고 내가 복수해야 한다. 자신의 삶을 부정하게 된다. 세상은 인내치 못한다. 내 옆의 악의 화신 때문에 괴로운 가. 누가 가장 악한 자인 가. 장애인 아들을 내다버린 엘리트 부모가 있다. 하나님이 손 보실 버린 부모가 더 불쌍하다. 고통에 성숙하게 반응 못해서 그렇다. 우리는 자격이 아닌,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 자가 된다. 재앙이 아닌 오직 말씀으로만, 미련한 전도로만 변화된다. 죄는 창조주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뭍은 반란- 하나님으로부터 독립을 외침이다. 안보리 국가 중국의 북송 사태와 보기만 하는 미국 정세를 보며 피 뭍은 반란 중에 있는 현실에 깨어있어야 한다. 내 속의 원수, 구경꾼 부분이 승리자 부분을 보며 두려워한다. 사명을 감당하고 살수록 이 갈등이 심해진다. 어떤 사건 중에도 구원으로 인도치 못한 내가 회개해야 한다. 구경꾼에서 주인공이 되는 삶이 되자.
기도제목
주원:
스마트폰 만지는 시간 절제하며 인내로 준비하는 공부 잘 하도록,
남자친구와의 연락을 조금씩 절제하며 관계에 의존치 않고 독립적으로 서는 적용 잘 실천하도록
나영:
주어진 자리에 잘 붙어있고 겸손히 잘 배우도록,
결과가 어찌되는 이끄시는 대로 잘 따라가도록
신자:
가족들 건강(우울증)
사랑부 섬김에 있어서 주어진 일 잘 감당하도록,
환경에 순종하면서 진로 잘 인도함 받도록,
불신 친구들(재이, 현진)의 구원을 위하여,
주어진 사명 잘 감당하도록, 건강 회복
주은:
중고등부 공부방 기도로 잘 준비하고 성실히 섬기도록
비전에 대해 기도로 구하며 준비해 가도록
시간 관리 잘 하도록
부모님의 구원과 공동체 양육에 대한 애통함으로 중보 하도록
정민 목자 언니:
운동과 음식 조절로 건강관리
일하면서 겸손으로 잘 배우게(낮은 일도 불평치 않고 아랫사람 역할 잘 감당하도록)
목장 식구들 중보 하도록
큐티로 생활예배 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