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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동 목장(우리들 이야기) : 03월04일]
[오늘 말씀]
말씀 : "요한계시록 11:12~13"
제목 : "하늘로 올라가니"
[말씀요약]
예전에 노권사님이 아침에 전화해서 자기 아들을 위해 병상에서 예배를 해달라고 연락이 왔다. 예배를 들이면서 환자에게 복음을 전하고 영접하기를 권하자, 혼수상태에 있던 그분이 큰소리로 “주님을 영접합니다” 외치면서 주를 영접하고 그날 저녁에 돌아가셨다. 이는 노권사님의 기도의 기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상상도 못했던 낮에 영접을 하시고 저녁에 돌아가신 것이다. 집안에 한 사람이 중심을 잡고 있으면 구원이 이루어 진다. 노권사님은 잘나가는 식구들과 소통이 안되었다고 한다. 다 잘나가니 예수얘기가 안통하는 것이다. 저도 똑같은 일을 당하면서 한명은 남편의 구원에 동참하고 한명은 구경꾼으로 동참을 못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오늘 구경꾼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하자
첫째 원수가 두 증인이 올라가는 것을 구경한다.
(계11:12) 하늘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 저희 원수들도 구경하더라
십자가에서 죽고 조롱을 당하다가 하늘에서 올라오라고 부르심을 받았다. 즉 하나님의 권능이 교회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안에서 다시 살리신다는 것을 보여준다. 부활의 열매는 예수님이 먼저 죽었다가 살아나셨기에 우리는 따라 가면 된다. 세상은 복음 전하는 자를 멸시하고 조롱한다. 하늘로 올라가는 사건에서 실제적인 것을 보지 못하고 구경만한다.
(행 1: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행 1: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제자들이 하늘만 보기에 천사들이 꾸짖는다. 예수님께서는 온 천하에 말씀전하라는 사명을 주셨는데 제자들은 잘 모르고 육적인 것만 봐라 본다. 즉 하나님의 영적인 것을 보지 못하고 세상, 육적인 것만 보기에 주께서 “뭘 봐?”라고 꾸짖는다. 내가 인정받지 못해서 화날 때 가장 무서운 것은 내 안의 원수가 보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과 온전히 합하지 않는 원수가 있다. 내속의 화는 안볼 수 없다. 내속의 원수가 제일 무섭다.
둘째 심판당하는 사람이 있다.
(계11:13) 그 시에 큰 지진이 나서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지진에 죽은 사람이 칠천이라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구경꾼 중에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 죄 삯으로 죽임을 당해야 하는데 주께서 십의일만 거둬가셨다. 신앙고백으로 십일조를 하는 것이지 교회에 세금내는게 아니다.
[예화]
오래전에 하버드대생을 대상으로 인생연구를 하였다. 수제이면서 부모님도 다좋은 학생들만 조사했다. 나중에 하버드생의 1/3이 정신질환을 앓게 되었고 가장 평범한 사람이 안정적인 성공을 이루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럼 행복의 조건 7가지를 보면, 고통에 대하는 자세, 교육, 결혼, 금연, 금주, 적당한 체중 그리고 가장 평범한 인간관계 임을 알게 되었다. 교회에서 끼리끼리 모이면 안된다. 남녀가 사귀는데 인격적으로 만나고 헤어져야하는데 어떤 계시, 율법주의에 빠지면 안되며 가장 건강한 교회, 건강한 목장이 중요하고 거기서 구경꾼이 되면 안된다. 고통에 대하는 자세가 중요하고 교육도 중요하다. 학생의 본분은 공부다. 일류학벌이 중요한게 아니라 말씀에 입각해서 공부해야 한다. 십의일이 무너지고 7000명이 무너졌다. 엘리야 시대에는 7000명이 남았지만 계시록에는 죽었다고 했다. 즉 7000명만 죽고 남은자가 아주 많다는 것이다. 계시록은 하나님의 사랑을 맛볼 수 있는 책이다.
3. 회개하여 남은자 있다.
두 증인은 최고의 증거를 했다. 하나님은 역시 실패하지 않으시고 두 증인을 통해 열매를 이루셨다. 모든 입으로 예수를 시인하고 성취하는 때가 이루어짐을 보게 될 것이다. 이 땅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기에 내가 심판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자기 위치에서 자기 영역을 지켜야 한다. 우리한테 힘든 일은 사흘반이다. 우리는 반드시 인내해야 한다.
몇 년 전 다운증후군 걸린 아이를 버린 부모가 4년만에 잡혔다. 그런데 잡고보니까 이 부모는 최고의 엘리트였다. 이 부부에게 먼저 태어난 아들이 너무 예쁘고 공부도 잘하니까, 이 둘째 아이만 없으면 행복할 것 같아 버린것이다.
사건의 해석을 보면 버림받은 자보다 버린 자가 더 큰 죄이기에 더 불쌍하다. 하나님께서 부르실때에 그 부르심에 응하면 하나님의 남은자로 구원을 받을 수 있는데 구경꾼이 되어 말씀이 안들린다. 하나님의 말씀이 안들리면 남은자가 못 된다.
(계9: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계9: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
9장과 11장의 차이는 사람은 재앙으로도 안변하지만 작은책의 권세 말씀으로만 사람이 변하기에 회개해야만 한다. 구원 받지 못하는 자를 하나님이 가장 불쌍히 여긴다. 자기외는 듣지 않는다 그게 죄다. 죄의 속성은 자기외에는 듣기 싫어한다. 하나님 안믿어져 이런게 죄다. 내가 할 수 있어 하나님으로부터 독립을 외치는게 죄다. 내안의 구경꾼이 제일 무섭다. 항상 모든 문제는 내안에 있다. 내안에 말씀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안믿는자들에게 말씀을 전하지 못한 내죄임을 알고 내가 회개해야 한다. 내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내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해야 한다. 우리는 세상이 버린자일지라도 하나님의 남은자가 되어 회개하여 하늘나라에 올라가고 구경꾼이 되어서는 안된다.
[목장나눔 - 우리들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
목자 #8211; “말씀요약”
오늘 말씀을 다들 이해하기 어려웠던거 같아서 제가 말씀요약을 짧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도록 하겠다. 말씀 두절에 세가지 부류가 있다.
첫째 승천한 사람
이들은 하늘로 올라간 사람들을 말하는데 앞절에 보면 순교한 두 증인을 말한다.
둘째 이 땅에서 구경하는 사람
원수들이 이 땅에서 구경하는 한 부류가 있다.
세번째 남은자들
하늘로 올라가지도 못하고 원수들처럼 구경하지도 못하는 남은자들이 있다.
이 남은 자들은 두려워서 영광을 하나님께 드렸다고 했다.
목사님께서 이 세부류를 말씀하셨는데 이게 우리에게 무슨 얘기인가?
한쪽에서는 승리하는 삶! 말씀대로 살고 하나님 뜻대로 살던 두 증인같이 승리해서 하늘에 올라가는자! 또 하나는 두 증인을 핍박하다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구경하는자 그리고 세번째는 남은자들은 두려워하는 자신이 달라지는 부분이 있다고 한다. 이게 다 우리 마음안에 다 있다.
즉 내속에서 해결되는 것과 해결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 내속에서 해결이 안되서 남아 있다가 두려워서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께 돌아가는 부분이 있다. 목사님께서 우리 내면의 얘기를 오늘 말씀으로 말씀하셨다.
제가 얼마전까지 4년동안 돈을 벌어서 집에 다갔다 드렸다. 내가 돈을 벌어 빚도 갚고 생활비도 댔다. 내가 돈벌어서 맛있는거 장 받아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아버지가 나 먹을것도 남기지 않고 먹는걸보면 화가 많이 났다. 그럴때마다 내가 믿는자로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참았었다. 또 믿지 않는 형은 3년반동안 자기 공부만하고 집안에 아무것도 도우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생색을 내고 위세를 떨고 싶은데 교회다니는 네가 이정도밖에 안되냐고 그럴까봐 삶으로 보여줘야 하기에 참고 또 참았다. 나중에 형이 공무원 됐을 때 나에게 하는 말이 목사중에 기초생활수급자가 많다더라 너도 기초생활수급자 되지 않겠냐고 나를 열받게 했지만 대들 수 없는게 교회에 나와야 하기에 참았다. 자기는 내가 돈벌 때 공부만하고 공무원되더니 집에 조금만 주고 자기가 다쓰고 결혼할때 되니 그것마저 없다. 그러면서 할머니한테 전세자금 받으려고 한다. 할머니는 죽고 나서 제사밥 먹는게 소원인데 내 손자가 안하겠다는 말에 나는 재산 상속에서 빠지게 됐다. 예수 믿으면서 정말 많은 손해를 보게 되었다. 이게 예수믿음으로 겪는 두 증인의 모습이라면 나의 구경꾼 같은 모습은 무엇인가? 원수들이 땅에서 두 증인이 승천할 때 구경한다고 했다. 우리집이 보금자리 주택에 당첨이 되었다. 노인전용주택이라서 할머니의 명의로 된 보급 자리 주택을 세곡동에 됐지만 고고한 할머니는 실버타운에서 다른분들이랑 섞여서 살기 싫어 했다. 그래서 맘을 바꾸셔서 우리집에 들어오신다고 한다. 어머니는 큰 수술을 하셔서 많이 아프시다. 그리고 집도 방이 두개밖에 없다. 할머니가 엄마밥도 먹고 싶고 자기 아들하고도 살고 싶어하시는데 같이 살기 싫으면 집내놓으라고 하신다. 아버지는 할머니에게 꼼짝도 못하고 해결책도 내밀지 못하는 방관자다. 최근 상황이 SH공사,경찰서,노인정,관리사무소 가서 몇 달씩 난리를 치시는 바람에 당첨이 무효처리가 될 위기에 놓였다. 우리 네가족은 갈때가 없다. 할머니 명의로 된 집이라서 SH공사에 돌려주면 할머니에게로 돌아가게 되어있다. 할머니가 하잔은대로 할 수 밖에 없다. 아버지는 들어오라고 하시고 그 대안이 형방 비우라는 것인데 대책이 없다. 들어오면 아픈 엄마가 할머니 식사를 챙기셔야 하고 6.25때 일수로 돈을 버신 할머니는 한 성깔하신다. 할머니의 구원에 대해서 이럴때는 내가 구경꾼이 되는거 같다. 할머니가 우리집에 들어오시면 구원의 공동체에 들어오시는 거고 실버타운에 가시면 구원이 점점 멀어지는데 그래도 이런 십자가는 싫다는 거다. 이게 내안에 있는 구경꾼 같은 모습이다. 이런 모습이 내안에 다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싫어도 구원의 방주안에 묶여서 같이 가라는 말씀이지만 난 이것이 너무 싫다. 세번째 남은자가 있다. 남은자는 무엇인가? 하나님을 보고 두려워 하는 자다.두 증인처럼 되지 못한 자기의 죄를 보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서 영광돌린자라고 한다.
제가 이꼴 저꼴 안볼려면 기숙사 들어가면 되는 것이다. 기숙사에 당첨이 됐는데 기숙사 갈지 말지 고민하다가 엄마를 혼자 두고 내가 구경꾼으로 있으면 안될꺼 같아 기숙사는 결국 포기했다.
내 안에 구경꾼으로 있고 싶어하는 내 안의 원수가 가장 무섭다. 나는 공동체, 직장, 어디에서도 아주 사소하지만 구경꾼으로 있지는 않은가? 너는너 나는나 이런것도 구경꾼이다. 같이 체율해서 같이 기도해야 한다. 우리 목장 보고서 기도제목 보고 기도 않하면 구경꾼이다. 목자가 회개할 것은 간사가 된 후로 여러가지 일이 많아서 내가 목장에서 구경꾼으로 있지 않았나 돌아본다. 이번 주는 폭풍의 한주가 될꺼 같다. 저번 학기에 학교수업 거부로 교수님들이 구제하기 위해 숙제가 많은데 그걸 다해야하고 또 중등부 공부방 준비도 해야 해서 한주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많이 두렵다. 그렇지만 이번주에 적어도 리플과 기도를 하도록 하겠다.
김규진 #8211; “감사와 분노의 2주”
저 저번주는 연극치료 캠프에 갔었고, 저번주는 일할 사람이 없어서 주일날 일했다. 연극치료 캠프에서 버려진 아이들을 만나 치료하면서 애들을 통해 나를 보게 되었다. 가계일 끝나고 집에 늦께 와서 자고 아침에 일어나 일한면서 운동도 못한 영육간에 많이 무너졌던 2주간이었다. 몸이 피곤해지면서 삼성에 들어간 동생도 힘들어 하는데 나도 힘들면서 서로 싸우게 되었다. 오랜만에 글을 쓰면서 시간은 제 애인과 같은 건데 저는 지금 공허함과 바람을 피우고 있다고 쓴게 있다. 나는 하나님을 남겨놓고 바람을 핀 2주였던거 같다. 큐티를 해도 잘되지 않고 내가 간증을 들어도 내안에 들어오지 않고 말씀도 들리지 않고 적용도 매일 똑같다. 또 가계 매출과 직원들과의 관계로 많이 힘들었다. 그래서 자유함을 얻고자 운동을 다시 하면서 일을 맡기고 되든 안되든 다 받아 들이기로 했다. 배우로서 현재 좀 막막한게 소속사는 나이 문제로 안되어 좀 서운한 마음이 있다. 소속사 오디션을 보면서 내가 적은 나이가 아님을 알게 되었고 또 주마다 하는 연극 연습도 잘 참석 못하고 있다. 제가 환경으로 풀려야 하나님께서 날 이끄시는구나가 아니라 하나님을 계속해서 믿어야 하는데 영적으로 않좋다보니까 많이 힘든거 같다. 예배가 많이 회복되고 환경적인 도움도 필요할꺼 같다. 매출에 신경써야 하는 나약한 저를 보게 된 감사와 분노가 공존했던 2주간이었다.
목자 #8211; “돈의 고통”
규진이한테 장사를 하면서 고비가 올텐데 돈과 사람에 치이는 고비가 온것이다. 연기도 장사도 같이 하면서 이것저것도 안되면서 규진이에게 고비가 왔다. 여지것 많은 고통은 받았지만 이제 돈에 관련해서 고통을 받게 되었다. 자기가 태어나면서 부유하면 가난한자를 보고 가난한것과 불쌍하다는 것은 알지만 그 사람 마음처럼 아파할 수 없다. 부자이면서 검소한 것과 없어서 검소한 것은 천지차이이다. 돈 때문에 치사함을 느끼는 것과 머리로 치사함을 아는 것은 다르다. 사람이 내 마음 같이 움직일 수 없구나를 알게 되는 것이다. 고통을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와 평범한 인간관계를 잘하고 돈 한푼에 일희일비하는 사람의 마음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삶에서 성공하는 것은 고통에 잘 대처하고 평범한 삶을 사는게 규진이에게 필요하다.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는 말씀과 믿음으로만 가능하다.
김규진 #8211;
구정때부터 가계를 시작하면서 손님들에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라고 진심으로 축복했지만 나중에는 우리가계에 꼭 와주세요라고 하는 것같다. 이게 괴롭다.
목자 #8211;
혼자 힘으로 내가 다짐한다고 견뎌지는게 아니라 말씀에 근거해서 내가 견디겠다고 하면 나를 지켜주신다. 기도는 말씀없이는 잘 되지 않는다. 오늘 큐티내용을 보고 말씀으로 기도해야 한다. 말씀과 기도는 분리된게 아니며 오늘 주신 말씀이 나를 지켜 주신다.
주희 이번주 일대일 숙제는?
윤주희 #8211;
하기 싫었는데 그래도 다했다.
윤주희 #8211; “2주 연속 소개팅! Nice~~! ”
친구의 친구로 딴 교회의 전도사님과 소개팅했다. 혹시나 전도사라는 말에 호기심이 있었다. 하지만 약속부터 난항이었다. 이분이 저희 동네쪽으로 오신다고 했을 때 이 지역을 잘 모르시기에 약속을 잡는데 많이 답답했다. 그래서 내가 아는 식당에서 만나기로 했다. 하지만 전도사님이 집회에 참석하고 계셔서 두번이나 약속시간을 변경하면서 힘들었다. 막상 만나보니까 남녀가 만난게 아니라 신앙상담을 받는거 같았다. 계속 만나야 되나 고민하다가 친구의 권유로 한번더 만나기로 했다. 전도사 만나는게 힘든줄 알았지만 처음부터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다.
주희한테 소개팅이 많이 들어오는 것은 알겠는데 주희 얘기를 들으면서 두가지 특징을 느끼게 됐다. 첫째 거절못하는거와 두번째는 미리 걱정하는게 있다.
주희 너는 싫잖아! 그런데 왜 거절을 못해?
내가 나이스해 보이기 위해서 그리고 내가 나중에 만날때를 대비해서인거 같다.
목자 #8211; “너 피곤해”
그러니까 네가 거절 못하는게 자기의 이미지 관리를 해서 자기가 불편하지 않기 위한거잖아. 너의 시간과 에너지와 감정을 낭비 하면서 싫어하는 사람에게 나이스해 보이도록 하는게 더 힘든거아냐? 근데 그것을 다 참으면서 너의 이미지를 지키고 싶다? 너 굉장히 피곤해! 네 인생을 네가 되게 피곤하게 생각할꺼라구! 너 되게 힘들어! 왜냐하면 이놈 저놈 다 부탁할텐데! 그것을 가려서 받지 않으면 네가 힘들어! 그것을 받아들이면 네 인생이 힘들다. 왜 나이스해 보이는게 중요해?
윤주희 #8211; “동네 슈퍼 딸”
어릴 때 집에서 동네 슈퍼를 하면서 동네에서 장사를 하니까 동네사람들한테 인사 잘해라 어른한테 잘해라! 항상 웃는 낯으로 해라 찢어진 청바지 입지마라 그래서 제가 일본여행갔을 때 찢어진 청바지를 입었던거 같다. 옆집에서 소리를 지르면 저두 소리지르거나 하고 싶은데 가계 이미지 때문에 내가 그렇게 하지 못했었다. 어느 날 버스에서 초등학교 동창을 만났는데 남자친구로 오인해서 엄마도 오인하고 동네 아줌마를 통해 소문이 나서 많이 힘들었썼다.
네가 많이 힘들고 피곤하잖아 그런거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은 없나?
어렸을때부터 당현한 일로 여겼다. 엄마 아빠가 힘드니까 당연히 내가 맞춰야 한다고 자연스럽게 생각했다.
근데 이 세상 누구도 자기 맘대로 자유롭게 살고 싶어하는데 외부의 환경으로 인해 눌려서 불만족스러운 삶 때문에 괴로운 부분이 있으면 어떻게 해?
불만족스러우면 잠을 많이 자면서 풀었던거 같다. 엄마한테는 말을 하지만 그러려니 생각하면서 지냈던거 같다.
목자 #8211; “이세상은 악하고 음란하다.”
일단 거절을 못하는 것은 않좋은 것이다. 세상은 악하고 음란하다고 예수님께서 이 세대를 정의하셨다. 우리가 그런 세상의 영향을 받고 사는데 좋은 평판을 들으려면 그들과 비슷해야 한다. 아니면 내가 완벽해야 하는데 그것은 불가능하다. 근데 우리가 예수님 가치관으로 살면 세상의 그들과 부딪히는게 많은데 내가 예수 믿기에 안하겠다고 하면 당연히 욕을 먹게 된다. 이런 악하고 음란한 세대 사람들 속에서 내 이미지 유지를 위해서는 그들과 같아지는거 뿐이다. 하지만 크리스찬은 그들과 어울릴 수 없고 성숙된 크리스찬은 거절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본다. 거절 한다는 것은 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다른 사람을 소중히 여긴다. 여자 친구 만날때 처음에는 깔끔하게 만나다가 시간이 지나면 대충하고 만나게 되는데 왜냐하면 사람은 편안해지고 싶어한다. 편안함의 정점은 나같이 되는 것이다. 수많은 싸움끝에 얘가 또 다른 내가 되도록 만들었다. 그런데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얘도 사랑하지 못한다. 그러기에 내 자신을 사랑해야 남도 사랑하는 것이다. 내 자신을 용서해야 남도 용서한다. 주희는 자기 자신보다 타인의 시선을 더 예민하게 받아들인다 그것에 묶이면 안된다.
타인의 시선에 묶여 있으면 난 항상 거기에 맞춰서 살아야 한다. 그러면 네가 정말 하고싶은거 하지 못하게 된다. 네가 집중하고 싶은 일이나 연애를 할 수 없다. 타인에게 너의 이미지 관리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 버린다. 결국 나중에 네 인생에 대해서 화만 남는다. 그럼 그걸 누군한테 풀까? 만만한 가족들에게 풀게 되고 그게 가족들에게로 유전되게 된다. 싫으면 ‘No’라고 해야 한다.
적용의 기준을 말해주겠다. 적용은 구원과 상관이 있느냐 없느냐다. 이 사람의 구원의 영향이 있고 없고다. 너는 하기 싫은거 하지 마라 주희 적용은 거절하는 것이다. 너의 에너지를 뺏기는 것을 하지마라 남는 시간에 말씀에 더 투자해라. 타인의 시선을 느끼는 것은 자기가 완전해지고 싶어서 자기가 불완전하다는 것을 알기에 외부에서 끌고 오는 것이다. 외부에서 끌고 올수록 자기 자존감은 작아진다. 자존감은 스스로 세우는 것이다. 외부의 외모나 학벌, 돈으로 채우려고 하면 그만큼 자존감은 많이 낮아진다. 과감하게 하기 싫은 것은 하지마라! 소개팅도 해준 사람 신경쓰지 말고 맘에 안들면 끝내라! 다른 사람의 의견, 시선에 너를 잡히게 하지마라
소개팅을 한게 최근인데 남자를 만나는게 어색해서 적용차 맘에 안들어도 세번은 만나려고 했다. 그 어색함을 내가 뚫어야 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래도 하기 싫으면 하지 마라 타인의 시선에 묶이지 마라. 외부의 시선이 흔들리면 너의 자존감이 흔들린다. 그것보다는 말씀에 더욱더 묶이기 바란다.
근데 큐티에 보면 원수를 사랑하고 했잖아요~~~~!
목자 -
나 스스로 어떻게 원수를 사랑해?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은 내가 원수를 사랑할 수 없음을 알고 주께 엎드려 기도하는 것이다. 적용은 자기 믿음의 분량대로 하는 것이다.
부모와 아내의 관계에 대해서 잠깐 설명하겠다. 부모님은 혈연 관계라서 나중에 화해가 되도 아내는 그렇지 않다. 아내는 남이다. 우선 순위는 아내, 자식, 부모, 형제 순이다. 고부간 갈등 때 무조건 아내 편에 서야 한다. 결혼은 창세기 말씀대로 부모님 곁을 경제적 물리적 정신적으로 떠나서 나의 반, 반려자 반이 서로 결합하는 것이다. 부모를 떠나지 않고서는 독립된 생활이 불가능하다. 또한 성경적으로 결혼하기 전에 육체적으로 합쳐져서는 안된다.
강원희 #8211; “보상심리”
침대는 저렴한 가격에 잘 샀다. 특별히 고난이 없다는 생각이 있는데 큰걸 작게 보는 경향이 있다. 여친 만나기 전에는 놀고, 운동하고 했는데 만난 뒤로는 내 시간이 없어서 좀 힘들지만 여친에게 맞춰주고 있다 그러면서 틈날때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스마트폰으로 게임하게 되었다. 잠시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하게 되면 정신 없이 하게 된다. 교회 다니면서 많이 바뀐게 죄다고 생각하게 된게 많다. 좀 짜증이 나는 경우도 많지만 교회쪽으로 많이 가치관이 변하게 되었다. 이번 목장에 와서 말씀과 나눔이 나에게 많은 공감가는게 많아서 목보도 보게 된다. 여자친구에게 나는 이번 목장이 좋다. 많이 알고 싶다라고 말하면 여자친구가 좋아한다. 여자 친구와 같이 살고 있다. 양쪽집에서는 빨리 결혼하라고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훈련이라고 생각해서 여친하는데로 받아들이고 있다.
사람은 보상심리가 있다. 보상 심리로 나의 즐거움인 게임을 한 것이다. 나는 그게 미드다.
강원희 #8211;
내가 화가 나면 게임이나 운동으로 풀었다.
여자친구를 설득해서 같이 생산적인 운동하면 좋겠다. 여자친구에게 나도 해소 할것이 필요하다고 얘기를 해라! 게임을 반으로 줄이면서 그대신 운동을 하는 것이다. 난 예전에 게임에 미쳐있었다. 즐거움의 종류가 시간이 지나면 바뀐다.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며 거룩은 구별되는 것이고 구별은 세상과 나를 구별해서 하나님안에 사는 것이다. 1주일 중 주일을 세상 사람들은 집에서 쉰다면 우리는 교회에 나오는 것이 이게 거룩한 것이다. 1주일에 하루를 구별해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시간, 돈, 감정을 하나님을 위해 구별해서 드리는 것이다. 거룩은 세상과 구별될수록 거룩한 것이다. 기차관의 변화 내삶이 많이 구별 될수록 안식일은 거룩한 것이다. 내가 세상과 많이 구별될수록 거룩이다. 거룩이 곧 안식이다. 우리 가치관이 구별 될수록 안식이 커지는 것이다. 서로간 나눔으로 지낼 때 진정한 안식이 있는 것이다.
김삼희 #8211; “친척 결혼식! 친척들 대박”
안식을 누리는게 우리들 교회와서 처음 느꼈다. 교회와서 서로 말씀듣고 나누는게 정말 좋았다.
큐티를 하기전에는 생활예배가 없어서 집회나 수련회를 통해서 잠깐 은혜받는게 전부였다. 이번주에 폭풍의 사건들이 많았는데 큐티를 통해 폭풍속에서 은혜를 많이 받았다. 엄마는 비교대왕인데 엄마를 미워하지만 엄마에게 인정받고자 정말 열심히 했다. 엄마한테 반발심에 거부한 소개팅도 많았고 우리들 교회와서 엄마의 가치관에 많은 영향을 받은 것을 알게 되었다. 엄마의 엄청난 비교로 나를 철저히 밟았기에 오히려 내가 철저히 주께 많이 안기게 됨을 알게 되어 감사 드렸다. 근래에 부모님이 내가 많이 변함을 알게 되면서 저에 대한 신뢰가 쌓이면서 잘 지내고 있다. 어제 친척 결혼식을 갔을 때 친척들이 대박이었다. 저의 결혼문제를 가지고 정말 많은 악을 뿜어도 말씀에 따라 얼굴에 독을 품지 않았고 아침 큐티로 많이 깨닫고 회복되었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 내가 그들의 구경꾼이 되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다. 그들이 불쌍하다는 마음이 있지만 나는 나고 우리 가족들은 하나님 믿음으로 잘 살겠지만 당신들은 어쩌나? 그런 마음이 들면서 불쌍하지만 품어주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 이러면서 많이 변하신 부모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예전에는 소개팅을 나이 때문에 불안함에 만났는데 근래는 만남에 크게 신경쓰지 않게 되었다.
목자 #8211; “비교의 부작용”
비교는 심각한 부작용이 있다. 그 부작용은 열등감을 갖게 된다. 열등감의 뒷면은 교만이다. 교만과 열등감은 똑같다. 왜냐하면 비교가 없으면 이런게 생기지 않는다. 어렸을때부터 우린 가족 친척에게 비교당한다. 비교는 열등감이 생기고 비교는 나보다 잘하는 사람과 비교되기에 자기가 좀 나아지면 교만해지는 것이다. 열등감이 많은 사람이 교만하고 잘난척 많이 하는 사람들이 열등감이 많다. 그 열등감이 조금이라도 채워지면 바로 교만해지는 것이다. 비교를 많이 하는 것은 자기 안에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어떤 사람을 자극시키기 위해서 비교하는데 그건 잘못된 것이다. 비교는 그 사람의 고유한 것을 무시하고 단순 비교하는 것이다. 일정한 기준에 맞추라고 한다. 이 세상의 나뭇잎은 다 다르고 눈송이도 그렇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게 하나님의 특성인데 우리는 일렬로 세워 기준을 대고 거기에 맞추도록 강요한다. 절대 애들은 비교해서는 안된다.
목자 #8211; “오픈의 원칙”
오픈의 원칙을 알려드리겠다.
첫째 내가 어느 장소에서 어떤 말을 구분하는 것 할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분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오픈의 원칙은 말씀에 기반해서 말씀에 찔림이 있으면 그때는 해도 오픈할 때 감당이 안되면 하지 말라. 우리들 교회는 김양재 목사님 최고 리더가 하기 때문에 다 따라하는 것이다. 말씀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오픈 하는 것이다. 사람의 직함이나 보고 오픈하면 안된다.
나는 목장이나 신앙의 공동체서만 오픈한다. 하지만 세상은 효나 윤리로만 판단하기 때문이다.
둘째 내가 좋아해서 끊기가 어렵지만 불가능은 아니다. 내가 절대 포기 못하고 절대 못 끊을건 없다. 단 내가 좋아하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하지? 내 이미지 관리 때문에 누군가를 만나는 것은 안된다. 내가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라. 나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 내가 나를 어떻게 해야 사랑하게 될지 생각하기 바란다.
우리 목원들은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삶이 계속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