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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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20일이 목장 보고서 마지작으로 쓴 날짜니까 거의 1년만에 다시 쓰는 목장 보고서 입니다.
그간 저의 본분에 충실하지 못했던 점.... 앞으로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어제는 제가 중간에 빠지면서 성연누나의 나눔을 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목원들의 나눔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김 희수 83또래 형님
희수형은 이날 약속이 있어서 나눔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담주를 기대해 봅니다.
2. 최 도원 84또래 형님
도원이형은 과거 다혈질과 우울증이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이 자기 자신한테만 임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많이 좋아지고 나아졌다고 합니다.
3. 임 채림 84또래 누님
자기 자신이 한늘로 올라가지 못하는 구경꾼이라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우울증을 겪고 있고 교회와 사람들에게
받은 상처가 있다고 고백했습니다(이부분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지만).
지금은 현재 음악공부를 하고 싶어서 음악공부에 전념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너무 많은 신경을 써서
몸이 아프시다고 합니다.
빨리 영적으로 육적으로 회복하시기를
4. 이 형걸 86또래
중독에 대해서 고백하고 안되는 것을 인정하고 주님께 매달려야 하는데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요즘 너무 나태해지고 무엇인가 재미있는 것을 찾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지금 공부를 할 때인데
공부가 하고 싶지 않고, 동생한테 열등감도 느끼고, 관계의 두려움도 있습니다.
구경꾼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연누나의 나눔을 듣지 못해서 매우 아쉽지만
1년 만에 올리는 목장 보고서가 아주 내용이 알차지 못하네요 ㅎㅎ
담주에 더욱 풍성하고 알찬 내용으로 보고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