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성원식입니다.
오늘은 New face 84또래 이주용이 등반하였습니다.
새가족은 아닌데, 이번주에 저희 목장으로 새로 편성되었습니다.
이지훈 (81)
회사에서 선임을 정하는 문제로 힘들었다.
이 곳에서 경력이 많은 나와
여기 온지 얼마 안 되었지만 나이와 경력이 더 많은 사람 중에 정해야하는데
팀장님이 그 문제를 당사자들끼리 이야기해서 정하라고 하는 바람에 어색한 상태가 되어
다른 사람들이 듣는 자리에서 그 일에 대해 팀장님에게 불만을 토로하였다.
이번 주에 이 일에 대해 팀장님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화요일에 예정이었던 면접이 한주 미뤄졌다.
이 면접을 위해 기도하고, 기복적인 마음으로 섯부른 적용하지 말고 내 죄를 보는 시간을 갖도록 기도합니다.
이주용 (84)
여자친구와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부모님이 여자친구를 계속 만나려면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고 양육을 받으라 하셔서
다른 교회 다니던 여자친구가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고 오늘 등반하였다.
부모님과 여자친구의 중간 위치에서 힘든 부분이 많다.
면세점에 일하는 여자친구의 직업상 교회를 자주 못 나오는 것도 부모님께서 안 좋게 보신다.
예전에 양육을 받다가 취업을 하면서 중간에 못하게 되었었는데,
여자친구와 같이 양육을 받아야할 거 같은데 시간이 될 지 걱정된다.
QT하는 생활예배 습관을 갖게 되고, 매주 예배에 출석하도록 기도합니다.
성원식 (82)
지난주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사건이 직장 내에 있었는데,
다행히 다른 사람의 실수(?)로 내 문제까지 해결되도록 수정하게 되었다.
신우회를 처음 가보았는데, 화요일 점심시간에 드리는 예배가 괜찮아서 매주 가려고 한다.
내 생활비를 반토막 내야하는 십일조가 어려워서 2월 것을 아직도 하지 못 하였다.
이번주의 연봉협상을 위해 기도하고 싶은데, 이렇게 못 내려놓으니 차마 못 하겠다.
생활예배에 좀 더 집중하고 파고들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