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 설교요약
- 하늘로 올라가니 (요한계시록 11:12~13)
할머니 권사님이 식구들이 없을 때 아들을 위한 병상예배를 드렸습니다. 아들은 혼수상태였는데 영접을 했고 저녁에 돌아가셨습니다. 부인 집사님은 남편이 구원을 받았음에도 죽었다는 사실에 괴로워했다고 합니다.
1) 원수가 두증인의 승천을 구경함
엘리야는 불수레, 불말을 태고 승천했습니다. 이것은 기뻐해야할 일입니다. 그러나 그때 엘리사는 슬퍼했습니다. 구경꾼으로 있으면 평생 올라가지 못합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본질을 보지 못하고 현상만 보다가 책망을 당합니다. 이렇게 되면 구경꾼에 머물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올라가는 증인인가 구경꾼인가 생각해봐야 합니다. 내속의 구경꾼이 가장 무섭습니다.
2) 구경꾼 중에 심판당하는 자가 있습니다.
구경하다가 무너지는 것입니다. 세상 적으로 잘 나가는 구경꾼이 왜 무너지는지에 대해 연구가 있었습니다. 하버드대학 학생의 72년 추적 연구에서 268명중 삼분의 일이 종국에는 정신질환에 걸렸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가장 평범한 사람이 안정적이라는 것입니다.
행복의 조건에는 첫째로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가 있어야 하고 둘째로 교육을 통한 인내를 배워야 하며 셋째로 안정적 결혼이 있어야 하며 넷째로 금연, 금주, 적절한 체중관리가 필요하며 다섯째는 평범한 인간관계가 필요합니다.
엘리야 시대에는 무릎 꿇지 않는 7000명이 살아남았습니다. 그러나 계시록 시대에는 단지 7000면이 죽었을 뿐입니다. 우리가 두렵게 느끼는 계시록이 오히려 사랑의 책인 것입니다.
3) 회개하여 남은 자가 있음
인내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알아서 복수를 해주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복수를 해서는 안 됩니다. 끝까지 인내해야 합니다.
세상 적으로는 잘나갔지만 다운증후군에 걸린 자식을 버린 부부가 있습니다. 그 부부는 다른 것들이 너무 훌륭했기에 장애가 있는 둘째 아들을 혹으로 여겼습니다. 우리는 버리는 사람은 부부를 더 불쌍히 여겨야 합니다.
계시록 9장에서 남은 자는 회개치 아니했습니다. 그러나 계시록 10장에서 남은 자는 회개를 했습니다.
물리적인 모든 세계가 죄는 아닙니다.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 묻은 반란이 죄입니다.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이 땅에서 내가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강력하게 독립을 외치는 것이 죄입니다.
마음 한쪽이 승리하면 다른 한쪽은 이것을 보고 두려워합니다. 내 속에서 해결이 안 되는 것이 구경꾼입니다. 남이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에 문제가 있으니 내가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항상 두려워해야 합니다.
2. 나눔
경표 : 내속의 구경꾼에 대해 고민이다. 금연과 체중조절에 실패했다.
기연 : 나는 내가 만들어간다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왔는데 그것이 죄악 됨을 깨달았다.
대근 : 내 죄를 구경꾼의 입장에서 지켜볼 때가 있다. 부모님을 구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구경꾼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가 있다.
3. 기도제목
경표 : 성격적인 바른 가치관을 가진 배우자를 만나길,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해지길 (시간을 정해서 큐티와 기도하기)
대근 : 양육교사 충실히 받게, 화요일에 상담치료 잘 받게, 목요일 당직 때 음란물 보지 않도록
기연 : 진로를 잘 결정하도록, 내 죄를 잘 보게, 여동생이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