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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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 나눔은 목자 언니신 오영 언니와 저(주경) 이렇게 둘이서 하였습니다. 두명이서 하는 것도 깊은 나눔을 할 수 있어 좋지만 이번주 목장엔 목원들도 참석하여 함께 나눔하길 기도합니다.
【설교요약】
최고의 증거(요한계시록 11:7~11)
하나님을 이 땅에서 증거함으로 최고의 인생이 된다.
최고의 인생을 위해서 최고의 증거가 필요하다. 최고의 증거란?
① 죽기까지 증거하는 것(7절)
두 증인은 복음을 위해 순교 한자이며, 예수님, 교회를 의미하기도 한다.
순교야 말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증거하는 일은 복된 인생이며, 증거를 다 마칠 때까지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실 것이기에 최고의 증거이다.
요한과 제자의 죽음을 허락하신 이유는 순교가 최고의 증거이기 때문이다.
나의 고난과 내가 처한 감옥에서 충성할 수 있는 일은 인내하는 것이다.
죽도록 충성하라는 말씀은 죽도록 인내하라는 뜻이다.
충성된 증인은 열심을 내는 것이 아닌 신실하게 인내로 말씀을 지키는 것이다.
② 악한 이땅에서 십자가를 지는 증거가 최고의 증거이다(8절)
가지 말아야 할 곳은 가고 있어야 하지 않을 곳엔 있었던 이기고 이기기만 하던 롯
(소돔과 애굽의 미련을 버리지 못해 망함)
소돔과 애굽의 가치관에서 두 증인인 성도는 십자가 지며 올바르게 서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심판을 예비하는 것이고 그 클라이막스가 십자가 이다. 그렇기에 십자가를 지는 것이 최고의 축복이다.
망할 이땅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이 아닌 나그네 처럼 사는 것이 증인의 자세이다.
십자가는? 복음전파를 위해 전쟁, 기근, 불화가 오는 것. 그렇기에 나를 다시 세우기 위해선 십자가로 나를 다 뽑고 파괴한 다음에 다시 심고 건설되어야 한다.
미움받을 때 독이 없는 얼굴을 하는 것이 최고의 증거이다.
나를 죽일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독 없는 얼굴을 할 대 복음이 전파되고, 하나님은 반드시 이것을 기억하신다.
③ 땅에 거하는 자들의 조롱을 받는다(9~10절)
내가 그리스도의 증인 되려는 길을 가는데엔 조롱하는 자들이 있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누구의 탓으로 돌려 덜 억울하고픈 마음이 누구나 있다. 그러나 내 문제는 누구때문이 아닌 세상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땅에 거하는 자들은 곧 사단을 쫓는 자들이며 두 증인들의 이야기인 회개의 말들을 듣기에 괴로우기에 두 증인을 죽일 수 밖에 없다.
진정한 사랑을 받은 성도라면 회개의 말씀을 전할 수 있어야 한다.
④ 반드시 부활이 있다(11절)
조롱받아 죽으면 생기가 들어가 자기발로 들어가 증거하게 해주심.
3일반-교회의 시대, 우리의 일생을 가르키는 것
수치(3일반)는 짧고, 영광(1260일)은 길음을 알려주심.
"때마다 혈기를 인내하는 것이 적용이며 최고의 증거이다"
【나눔】
오영 : 학교에서 나의 업무가 아닌, 하지 않아도 될일을 맡게 될 억울한 상황이 있었다. 하나님의 증거로 학교에 보내 주신것이고 학교의 일을 사명이라 생각했지만, 착하고, 싫은 소리 잘 못하고, 나이가 어린 그런 환경과 보여진 이미지를 보고 만만한 나에게 맡기는 것 같아 자존심이 상하고 조롱 받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이 사건을 통해 권위있는 자들 앞에서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 인간적인 비굴과 하나님의 인내를 분별하지 못하였고 내 의로 하려다 보니 무너짐이 있었다. 그렇기에 내안에 독이 쌓임에도 겉으론 웃는 생활을 하였다. 인내와 세상 혈기를 오해했던 것.
또한 이번 사건을 통해 얼굴을 붉힐 수 있는 상황에서 얼굴을 붉히지 않고 풀어내는 훈련이 필요하다느 거을 느꼈다.
월요일에 행정실에서 이 사건에 대하여 다시 얘기 하여야 하는데 독이 없는 표정으로 지혜 롭게 말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없었는데 설교를 들은 후 독이 없는 표정으로 얘기함이 비굴한 것이 아님을 느꼈다.
또한 하나님께서 풀어져 있던 나를 다시 깨우시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여태 일을 하며 힘든것은 있어도 억울한 일은 별로 없었는데 이 사건을 남자친구와 나누는 와중에 공감받는 느낌을 받으면서 잘 들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느끼게 되었다.
주경 : 미움을 받을 때 독없는 얼굴이 최고의 증거이고 이때에 복음이 전파 된다고 하셨는데 집안에서 동생과의 관계에서 항상 독이 가득한 얼굴로 있었음을 깨달았다. 집안에서 사소한 싸움이나 섭섭한 일이 생길 때에 독 없는 얼굴로 받아 주지 못하여 부딪힘으로 그리스도인으로 써의 올바른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음을 느꼈다. 또한 억지로 비굴하게 인내 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내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여 스트레스를 받았던 것 같다. 앞으로 집안에서 혈기를 인내하는 적용을 하여 마침내 복음전파가 될 수 있도록 해야겠다
나 또한 오영 언니와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나이가 어리고 만만하다는 이유로 다른 반의 남는 아이들을 모두 합쳐놓은 반을 맡게한 직장 상사에게 내 열심과 좋은 이미지를 위해 세상적으로 비굴하게 인내를 했다. 그렇기에 겉으론 열심히 하는 사람일지언정 속은 혈기와 불평이 가득했다. 세상비굴과 하나님의 인내를 잘 구분하여 지혜롭게 얘기하는 훈련을 해야겠다.
【기도제목】
오영 : 월요일에 학교에서 업무관련 얘기할 때 내 의로 웃으면서가 아닌 지혜롭게 독없는 얼굴로 얘기할 수 있도록
혈기를 죽이고 온유한 선생님, 온유한 딸, 온유한 여친이 될 수 있기를
남은 몇일, 깨어서 잘 준비 할 수 있기를
주경 : 집안에서 지혜롭게 혈기를 잘 다스리며 인내할 수 있기를
둘째 동생의 복음을 위하여
개강과 함께 조교등 많은 일들이 있는데 내 의가 하닌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기를
엄마의 건강 회복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