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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제목: 최고의 증거 (요한계시록 11:7~11)
참석자: 김민진 목자, 손한석 부목자. 고보성, 최진수, 최승현, 양원호
나를 최고로 증거 해 주시는 말은 어떤 말일까요? 하나님이 나를 아시는 것 만큼만 증거해 주면 최고의 증거인 것처럼, 나를 제대로 알고 증거 해 주는 사람을 만나면 인생이 행복한 것이다. 하나님을
이 땅에서 증거함으로 최고의 인생이 되고, 최고의 인생을 위해서는 최고의 증거가 필요한 것이다. 1. 죽기까지 증거하는 것이다. (순교하는 것이다.) (계 11:7, 개역)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 터인즉(무저갱: 악마가 벌을 받아 떨어진다는 밑바닥이 없는 구렁텅이)두 증인은 교회를 의미하며, 성도를 의미하며, 선지자를 의미하며, 둘이 짝을 이루어 전도를 하는 것을 의미하고, 초림과 재림의 예수님을 의미 한다.1260일 동안 열심히 증거를 했더니, 증거를 마칠 때에 짐승이 올라와서 전쟁을 일으켜서 두 증인을 죽였다는 것인데, 이럴 때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교회는 죽었고, 마귀가 이겼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러므로 성경은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 (마 24:14, 개역)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는 말씀처럼 복음전파가 되지 않으면, 두
증인은 죽지 않으며 교회가 증거를 마칠때까지 엘리야의 능력과 모세의 능력으로 교회를 보호하신다. 두 증인은 복음을 위해 순교한 자들을 상징하며,
증거에는 충성된 증인이 따르며, 증인을 뜻하는 헬라어 마르투스(Martus)는 후에 순교자라는 뜻으로 사용되었다. 주님은 창조주이시고, 무소부재 하시
고, 전지전능하시므로 그 하나님을 증거하는 인생은 복된 인생이며, 이 땅에서 하나님을 증거하다가 죽는다 해도 하나님께서 책일을 지실 것이기 때문
에 하나님에 대한 최고의 증거가 되는 것이다.
2. 악한 이 땅에서 십자가를 지는 것이 최고의 증거이다. (계 11:8, 개역) 저희 시체가 큰 성 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소돔과 애굽의 가치관에서 두 증인, 성도는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해야 한다. 소돔은 구원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소돔에서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을 부르
짖는 것이 얼마나 십자가 적용이겠는가. 아브라함은 롯을 위해 마지막까지 기도를 했으나 소돔에 의인 10명이 없어서 망하게 된다. 이 세상도 마찬가
지로 말씀을 듣는 것이 심판을 예비하는 것이며, 성경은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심판을 예고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늘 장차 받을 환란을 듣고 있으면
심판이 와도 놀라지 않는다. 소돔과 애굽 같은 이 땅에서 십자가 지는 일이 축복이며, 십자가 없이 부활은 없으며 심판의 예고를 들을려고 교회를 다
니는 것이다.
3. 땅에 거하는 자에게 끊임없이 조롱을 당한다. (계 11:9, 개역)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목도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계 11:10, 개역) 이 두 선지자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물을 보내리라 하더라내 문제는 누구 때문이 아니라, 내가 세상을 사랑했기 때문이며, 땅에 거하는 자들은 사단을 쫓는 자들에 대한 표현이다. 회개할 의지가 없는 자들에
게 회개하라는 메시지는 괴로울 수 밖에 없으며, 교회도 죄를 지적하는 교회는 다 싫어하는 것이다. 내가 얘기를 하는데도 한번도 거부를 당하지 못한 사람은 집안에서도, 사회에서도 쓸모가 없는 존재이며, 내가 욕을 먹어도 진짜이어야 내 옆의 사람
이 변화가 일어난다. 진정한 사명을 받은 자라면 세상 사람들이 싫어하는 회개의 말씀을 증거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4. 반드시 부활이 있다. (계 11:11, 개역) 삼 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매 저희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이 세상은 누가 해줄 수가 없으며, 스스로 자기 발로 일어나는 것이 하나님의 증인이고, 최고의 증거이다. 최고의 증거는 상대방이 자기 발로 일어나
게 해 주는 것이며, 자립 신앙을 갖게 하는 것이다.
나눔질문 내가 옳다고 하는 일을 했는데, 수치와 조롱을 받은 적이 있는가?최준석: 내가 이종격투기라는 종목을 하게 된 계기가 중학교에 입학한 학교에 같은 초등학교에서 10명만 같이 입학을 하게 되었다. 그 학교의 짱이었던 학생이 우리반에서 휴지를 마음대로 쓰고 가는 것을 보고 제지를 했다가 싸움을 하게 되었다. 주위 애들은 학교짱에게 대들었던 저의 모습을 보고 놀랐었고, 이런 사실을 주위 불량학생들이 알게 되어 다섯 학생들과 싸움을 하게 되었다. 싸움 중 나를 도와주었던 친구가 나중에 알고 보니 기독교 신자였고, 몇 일 전에 나의 카톡의 프로필에 큐티한 내용을 적을 것을 보고, 너 교회에 다녀 라는 물음과 나의 간증을 들어보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어린 나이에 회개를 많아 했었고,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도 있었으며, 자신이 하나님을 잘 따랐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30살 때 하나님을 증오하고 하나님을 부인하게 생각할 만큼 아픔이 있었다고 고백을 하게 되었다. 이 친구가 나에게 니가 생각하는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지, 하나님은 없다고 얘기를 해주려고 왔다고 한다. 나는 그렇게 열심히 믿었는데, 어머니는 신천지에 들어가 계시고,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자신은 조울증의 합병증으로 강박증을 갖고 있으며, 이렇게 15년간을 살아 왔다고 한다. 그 친구는 15여년간의 신앙의 뿌리가 있고, 나는 이제 1년 정도의 뿌리지만 내가 자신감이 있었던 것은 시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고 있는 하나님을 우리들 교회 방식대로 얘기를 하였다. 지난 주 말씀처럼 가인과 아벨처럼 힘든 상황에서 뭔가 바라면서 잘 안 되는 부분등 말씀을 이야기해 주니까, 그 친구가 동요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마지막에 돌아갈 때는 너를 비웃으로 왔는데, 위로를 받고 가게 되었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내가 나를 그리스찬으로 표현을 하니까 여러 느낌을 가진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오면서 자기 얘기를 하는데, 나는 말씀으로 준비는 안 되어 있었지만,그나마 내가 큐티한 내용과 묵상했던 내용들을 정리해서 하니까 친구에게 통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나의 하나님은 잘 계시고 너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나를 통해서 말씀을 하시는 것이라고 설명을 하였다. 그 친구를 보면서, 나도 나중에 그럴수도 있겠구나를 생각하게 되었다. 친구를 살리고자 하니까 말씀 구절이 생각이 안 나다 보니까 자꾸 나의 의가 들어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좀더 말씀에 대한 공부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자: 그 친구가 기복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고, 고난의 단계가 계속 오니까 한계가 온 것 같다. 양육을 하다 보면 내가 가르치려고 하면 안 되고, 내 죄에 대해서만 보면 되고, 물음에 대해 모르면 모은다고 사실대로 말하면 되며, 내가 만난 하나님은 이렇다고 전하면 된다. 실력은 계속 말씀을 들으면 느는 것이고, 성경을 많이 읽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목사님처럼 한 구절, 한 구절을 얼마나 내가 적용을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내 죄를 보지 못했다는 것은 내가 교만한 것이다. 내 죄를 보았다는 것은 말씀이 들어간 것이다. 내 죄만 보면 된다. 다음에 그 친구를 만나게 되면 그 날 큐티 본문을 읽고 나가서 그 날 말씀을 보고 느낀 것을 이야기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한 사람의 마음을 얻기가 힘들지만, 우리들교회에 와서 듣도 보지도 못함 말씀으로 인해서 실력이 쌓인다. 사람은 영적인 동물이라서 조금만 잘 못하면 죽을 수도 있다. 이것을 말씀으로 살릴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면 엄청난 사명을 느낄 수 있다. 사람을 살릴려면 내가 먼저 변해야 되고 내가 먼저 치유가 되는 것이다. 말씀과 나눔이 다 실력이 되는 것이다.
목자: 살아오면서 스스로 내가 이것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이 있는가?
최승현: 담배를 끊어야겠다고 생각을 했다. 나는 담배를 피면 정서적으로 불안정해 져서, 사람을 의식을 많이하게 되고 전체적으로 불안정한 것을 의식하게 되서 숨기고 싶고, 피하고 싶고, 혼자만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 년도에는 담배, 도박,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현재 담배는 끊었다.
목자: 담배를 끊게 해 주세요라는 문제 해결이 아니라, 끊을 수 있는 믿음을 달라고 기도를 해야 한다.
최승현: 담배가 몸에 안맞아서 네이버에 검색도 해 보았지만, 안 나온다. 특이 체질이라서 그런지 담배만 피우면 정신병자처럼 되어 버린 것 같다. 아무것도 못한다.
목자: 자기의 의로 이것을 해야겠다고 하면 신념이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말로 창조를 했듯이 인간도 신념 하나로 엄청난 재벌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그 능력을 우리에게 주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에는 구원이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영적인 구원 때문에 끊게 되면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천국까지 갔다 왔는데도, 오호라 곤고한 자로다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고백을 했다. 그래서 최진수의 친구처럼 30살까지 혼절순결을 지겼다가 아니라 저는 지킬 수 없는 연약한 존재라고 고백하면서 하나님의 도움을 붙잡고 가야 했다.
말씀이 없으면 힘을 잃는다. 그래서 큐티와 공동체가 필요한 것이다.
목자: 하나님의 생기가 들어가면 자원함으로 일어선다고 했다. 일터에서 어떤 유혹들이 있는가?
양원호: 새벽에 일이 끝나고, 시장 형들이나 친구들과 술, 담배의 유혹이 많다. 목자: 우리가 각자의 일터가 사명이다. 사명이 영적으로 사역하고, 목회자가 되는 것이 사명이 아니라 우리가 각자 다 제사장인 것을 알아야 한다. 옷 팔 때 어떻게 파는 가? 속이면서 파는 가? 양원호: 속이는 것은 가격은 절대 안 속이고, 재고가 많은 상품이지만 재일 잘 나간다고 먼저 파는 경우가 있다.
목자: 상술적으로 죄를 안 지으면서, 칭찬을 하면서 팔 수 있는 방법을, 지혜를 달라고 기도를 해야 한다. 자립신앙이라는 것은 내가 비롯 이 환경에 있지만, 믿는 사람들은 구별되게 행동을 해야 한다. 각자 사역지에서 최대한 정직하고, 성실하게, 손님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목자: 신앙생활을 하면서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스스로 예전과 틀려진 점은?
고보성: 하나님의 삶을 살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천국소망을 가지고 있다. 돈이 많아도 죽으면 그만인데, 삶의 목표, 더 잘되는 게 목표가 아니라,천국소망을 가지게 되었다. 제 주위에 내가 하나님을 얘기를 하면 대 놓고 조롱하는 사람들은 없지만, 제 친구들은 다들 성당을 다니는 친구들이라서 아직은 솔직히 말할 자신은 없다. 같은 하나님이라도 생각하는 것이 틀린 것을 느끼게 되었다. 친한 친구에게 교회에 나간다고 하니까 다들 놀라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내가 얘기를 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는 친구를 못 보았고, 성당도 잘 안 나가면서도 잘 듣지를 못하는 모습을 본다. 내가 수치와 조롱을 당할지언정 얘기를 할 수 있는 용기는 아직 없는 것 같다. 왠만하면 내가 가만히 있고 참고 있다. 질문을 하면 내용은 알지만, 설명을 못하는 것에 답답하고, 말씀에 대한 공부, 무장이 되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된다.
목자: 제일 빠른 방법은 상대방과 계속 나누는 것이 실력이 되고, 사건이 된다. 여기서 해결을 보고 정답을 찾으면 그것이 실력으로 쌓이는 것이다.
나눔을 통해 실력이 쌓이면 비슷한 사건에 있던 것들이 채율이 되는 것이다.
목자: 형님은 한 주간 어떻게 보내셨는지요?
손한석: 지금 있는 사무실에 잘 적응을 하고 있다. 그런데 나를 도와주는 후배 국장들이 이번 달부로 다 그만둔다. 앞으로 기안 등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런 일에 대한 부담이 많아졌다.
목자: 오늘 말씀을 듣고 느낀 것은 없는가?
손한석: 지금껏 신앙고백도 없었고, 집 종교가 천주교라 교회에 다니는 것도 말하지 못했었고, 예전에 한 교회에 다니는 자매랑 선을 보게 되었고, 같은 기독교라 좋아 했지만, 나중에 해어지고 들은 소리는 우리들교회에 다닌다는 사실만으로 광신자가 되었고, 집에서도 내가 교회에 다니는 것을 알게 되는 일이 있었다. 그 후 계속되는 되는 교회에 와서 되는 일이 없는 상황이 되다 보니, 점차 지쳐가는 상황이 되었다.
목자: 우리는 기존의 교회들보다 차별화 되어 있어서, 되게 자랑하고 싶고 자부심이 생기지만, 처음 만남에서는 우리들교회 얘기는 거의 안 하는 것이좋다고 생각이 든다. 일반적인 사람들이 생각해도 겸손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수준에서 해야 한다. 내가 만난 하나님을 자연스럽게 표현을 해야 한다. 상대방은 우리와 같이 느끼지를 못하므로 거부반응이 일어날 수 있다. 문제는 항상 한쪽으로 치우쳐져서 일어난다. 우리가 일을 하면서 고민을 하는데, 우리가 하는 일이 구원과는 상관이 없기 때문에 안 풀리니까 답답한 것이다. 내 뜻에 자꾸 말씀을 같다 붙이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다.
기도제목
최준석: 작은 누나의 이혼 위기에서 말씀으로 관계회복 할 수 있도록
양원호: 다음 주일 여자친구 예배 참석을 하는데 함께 잘 나왔으면 합니다. 생활 예배 잘 할 수 있도록
고보성: 동생이 장교로 입대를 하는데 건강하게 잘 마칠 수 있도록
최승현: 도박을 끊을 수 있도록 사람관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손한석: 질서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말씀에 따라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김민진: 작업에 있어 지혜를 주세요 친형 직장에 잘 다닐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