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2012 . 2 . 19 네스카페 에서 ... 하나님께 실망했다고 느낄 때(창4:1-10) 류호준 목사님(초빙)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천국에서 살도록 지음 받았지만
깨지고 일그러지어 모든 것 하나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에덴의 동쪽에 살고 있습니다
자기에게 일어난 이해 할 수 없는 일에 수많은 "왜" 를 묻지만 성경 어디에도 대답하지 않습니다
이해 할 수 없는 일에 어떻게 반응 할 것인가가 진정한 신앙의 핵심입니다
우리는 실망하고 분노 할 때 죄를 짓지 않는 것이 첫번째 숙제입니다
죄는 하나님과 격리시켜 멀리 멀리 가게끔 하는 것입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이지만 하나님은 마지막 순간까지 오셔서 돌아오라 하십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에,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조심스럽게 따스하게 대해보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
우리 연약하고 변덕스러워도 하나님께서 마지막 순간까지 진실하실 것입니다
경희 : 내가 바로 가인이라는 것이 인정되었습니다. 왜 당해야 하나 분노가 차 올라 항상 환경 탓 다른사람
탓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영광이 좋았고 그자리에서 내려오기 싫은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상처의 감정도 없다 생각했지만 왜하는 것에서 그것의 종 노릇에서 벗어나게 해주신 것이있습니다
영재 : 2월 너무 바쁘게 돌아가는 업무로 팀 교육 받는 것을 미루다 한 소리 듣게 되었습니다. 3월에는 3교대가
있을 예정이라 너무 두렵고 가을까지 스케줄이 차있어 힘든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신을 너무 믿어
머리 속 계산이 잘 되고 집이나 어디서나 내 일에 내가 알아지는게 있습니다. 새 팀에서 익숙했던 것을
다 끊고 가야하니 어렵습니다
희정 : "왜, 실망" 하나님께 전혀 없다고 생각했지만 말만 안했지 행동으로 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예배 다 드렸는데 매번 자꾸 훈련시키시냐고 이건 뭔가요 하고 있습니다
선영 : 친구들과의 만남을 너무 좋아 합니다. 어릴적에는 결혼하면 집을 화이트 하우스로 가꾸고 아이들이
생기면 예쁘고 깨끗하게 옷을 입히고 사는 것을 꿈꾸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은 처음에는 여성스럽게 보다가
알고나면 중성으로 보지만 진짜 제 안에는 여성스런 생활을 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수선 : 예수님은 각을 떼며 십자가에 죽으셨는데 저는 내 본성대로 살려고 남자를 만나면 산으로 들로 놀러다
니며 둘만 좋아하는 생활을 그렸습니다. 거룩이 목적이 아니라 허상을 붙잡고 있음을 깨닫게 되였습니다.
아빠와의 관계에서 회복된 것이 있어 No를 못 했었지만 관계가 편해지니 안되던 거절도 할 수 있었습니다
기도제목
영재 : 두려운 환경속에서 주님 온전히 신뢰할 수 있도록
사건 속에서 내 모습 잘 분별 당하고 분별 할 수 있도록
희정 : 하나님과 친밀한 기도 할 수 있도록
수선 : 상담 받을 때 치유받을 부분 드러나도록
사촌들에게 복음이 잘 들어가게 섬김에 지치지 않도록
선영 : 배우자를 하나님께서 바라는 사람이 누구인지 찾을 수 있도록
해야하는 일에 늑장 부리지 않도록 부지런히 순종하기
여기까지하는 내가 변화될 수 있도록
경희 : 오랜 숙제인데 말 잘하고 전달할 일 미루지 않고 그때 그때 잘하기
가인 모습으로 살았으나 다른 사람 돌아보며 살아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