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단출했지만 속은 꽉찼던 두번째 목장이었습니다형성이가 집(전주)에 내려가 있어서 나오지 못하고욱진이형, 병오형, 저까지 3명이서 모였습니다지난 한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그리고 간단한 말씀요약과 함께 나눔 했습니다
지난 한 주간..김병오(85) : 자취방 계약 문제가 잘못돼서 집을 나가야 할 것 같음. 짜증이 많이 났고 억울함. 그 외에 별일 없이 집에서 지냄. 아버지와의 관계는 무관심함.이수명(88) : 수강신청을 못하고, 장학금도 못받음. 복학을 기다리고 있으며, 뒹굴거리며 놀았음.권욱진(80) : 소년부 MT를 다녀와서 피곤함. 사랑니때문에 잇몸이 심하게 붓고, 몸살감기 앓고 있음. 미술심리치료공부를 위해 준비.
하나님에게 실망했을때..?병오형 : 지금이라고 생각함. 구체적으로 아버지와의 문제, 취업문제, 집안 경제 문제 등. 현재 처한 상태가 싫음. 남에게 탓하지 않고 혼자서 컴퓨터를 하며 보내게 되는 것 같음. 특히 마지막학기를 맞이하고 있는데 공부가 적성에 맞지 않고 취직하기 위한 스펙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음. 경제적으로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태.저 : 군대에 있을 때. 육적으로, 영적으로 힘들었는데, 교회를 가도 위로를 받지 못함. 말씀을 들으니, 보상을 원했던 것 같음.욱진형 : 몸(신장)이 아픈데 어머니가 집을 나가시고, 집에 돈이 없을 때. 그리고 돈을 벌기 위해 친구가 사장인 곳에서 일을 하며 수치를 느꼈던 때.
욱진형 : 42달 짓밟힐 때, 말씀이 기적이 되어서 온다고 함 지금의 시간은 더 정금되기 위해 겪어야 할 시간인것 같음. '기대'와 '기복'은 단어가 주는 어감이 다르듯, 잘 분별해야할것 같음.
이거 말고도 나눈게 꽤 있었는데 제가 잘 적지를 못했어요..특별히 힘들어하고 있는 병오형이, 한주간 일대일 양육을 받을지 생각해 본다고 했는데 꼭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김병오 : 자취방 문제 잘 해결되도록. 개강하면, 학업에 집중할 수 있게.이수명 : 복학준비도 잘할 수 있게. QT 잘하기!권욱진 : 목자부목자 수련회. 하나님이 주시는 열심으로 잘할 수 있게. 주변지체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교회에서 맡은 역할 잘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