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두 증인 (하나님의 참된 교회)
1. 성전을 척량하는 일을 한다(거짓 교회와 보호해야 할 교회를 분별!)
- 참된 분별을 위해서는,
세상이 우러러보는 황금지팡이가 아닌, 너무나도 초라해 보이는 ‘지팡이같은 갈대로 척량해야 한다’
- 42달 동안 짓밟히는 성전.. 그러나 하나님의 허락하심과 계획속에서 정해진 때까지만 지속되고 그 후에는 그친다.
“ 외모로 분별하거나 차별하지 말고 갈대로 척량해야 한다”
2. 회개의 권세로 예언을 한다
- 하늘에 속한 신분이지만, 땅에서는 짓밟히면서 십자가의 길을 인내함으로 잘 견뎌야한다! 바로 여기에 참된 권세가 있
다!!
“하루하루를 기도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환경이 복된 삶이다!!”
- 회개가 않되는 것은, 아직 내게 길이 많기 때문이다(내 죄를 보지 못하기 때문에)
: 그렇기에 예언함으로 영혼을 살릴 수가 없는 것이다
- 내가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함으로, 상대방이 혹은 다른 누군가가 여전히 죄악의 자리에 있는 것이다!!
: 회개하는 사람은 영적 권위가 있기에 하나님께서 보내신 영혼을 올바른 데로 인도할 수가 있다.
3.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는다
- 회개의 권세로 비춰주는 삶이 복된 삶이다
# 토마스 선교사님의 값진 희생으로, 평양은 동양의 예루살렘이 되었다 죽음의 문턱에서도 희생과 사랑의 미소로 복음을
전했던 그...
4. 기적의 권세를 주신다
- 성도의 무기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이다!!
# 갈멜산에서 바알선지자 850명을 죽이고 하나님의 능력과 승리를 선포했던 엘리야였지만, 이세벨에게 죽음의 위협을
겪고 급기야 하나님께 죽기를 구하는 엘리야.. 그리고 ‘세미한 음성’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을 만나 다시 회복한다!
- 이단.. 세속적 욕심을 가진 자들, 하나님의 구속사를 곡해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는다
그 어떤 위대한 사람도 하나님의 통로일 뿐이다
- 삶의 현장에서 순간순간 짊어지는 십자가~
# 실버목장의 70대 노목자님의 적용이야기,
: 한 때 국내 토목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있었던 목자님.. 아파트 청소부로서 일하시던 중,
아파트 경비들에게 무시를 당하시고 급기야 어느 아파트 입주자의 BMW차안에 있던 구토물을 청소하라는 지시?와
수치를 겪으신다.. 그 순간 목자님은 어찌해야 할 바를 하나님께 여쭙고.. 결국은 구토물을 치우신다. 차량 주인에게
약간의 사례를 받는 순간, 서로 눈이 마주치고.. 알고보니 예전에 운영했던 회사의 전무로 재직했던 부하직원인 것을
확인!! 서로 휘둥그레지는 눈!!!
부하직원분은 깎듯한 예우를 갖추고 목자님을 무시했던 아파트 경비분들에게도 노목자님의 양력과 어떠함을 어필하
며 예우를 갖출 것을 당부하면서, 그 동안의 수치와 무시를 씻어주시고 회복시켜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시다..
“말씀을 듣고 지키는 것의 열매는, 나의 내적인 성전을 지키며 외적으로도 권위를 입히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나눔과 기도제목
저의 일대일 양육훈련과정을 이끌어준 양육자 백기형님과 이렇게 재회를 할 줄은.. ^^;;;
목자인 백기형과 75또래 광모형, 76또래 성우형, 78또래 영운형과 함께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집안 일 때문에 먼저 간 73또래 홍억기형님도 있음요!)
서로가 처음였지만 어색함은 잠시.. 백기형의 최근 근황과 나눔을 듣고,
때로는, “나의 간구가 이뤄지지 않는 그 자체”가 하나님의 응답임을 아는가? 라는 목자형의 질문으로 목장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백기형
최근 근무하고 있는 직장이 육체적인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며 무시를 받는 환경인데다, 사장님이 기독교인이지만 말씀과 반하고 비도덕적인 업태가 눈에 보여서 마음이 어렵다. 하지만, 이직을 하는 부분은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인내하고 내 안의 우매함과 죄를 발견하고자 애쓰고 있다.
기도제목
: 현재 일터에서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내 죄를 보도록)
말씀과 기도생활 잘 하도록
광모형
아동복지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직장생활이나 사회적인 활동을 잘 해나가지 못하는 나의 모습에 부모님은 신뢰를 보내지 못하신다. 그런데, 이 부분이 나의 장래에 대한 부분뿐만이 아니라, 가정생활에서도 영향을 주기에 스트레스가 더 가중된다. 여러 가지 상황이 어렵다
목자 -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한다. 그리고 건강한 강제성이라면, 예배와 큐티를 위한 강제성이라면 그것은 받아들여야
한다! 말씀을 통해서 내 죄보는 연습이 좀 더 필요하다!
: 집안 부동산 문제 순적히 해결되도록
부모님의 건강, 구원/ 적용 잘하도록
성우형
누나 두 분이 우리들 교회 장년부에 계십니다. 나눔을 하는 데는 약간의 어색함이 있으신데, 금새 적응하시리라 믿슴다!^^ 개인사정으로 중간에 일어나셨습니다.
: (추가예정)
영운형
사법고시 공부를 했어요, 작년에 학업과정을 정리하면서 많은 갈등과 방황속에서 그 동안 기복적인 신앙관으로 공부하고 기도했음을 깨닫고 회개했습니다. 방향을 새로이 전환하고자 하는데 기도와 하나님의 은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 아버지의 구원, 말씀묵상 잘하도록
진로문제 인도해주시도록
현성이
최근에 부모님이 서로 하나되기 위해서 노력하시는데, 기존의 적용과는 달리 조금 객관화해서 부모님을 대하고 있다. 지혜와 헌신이 필요한 부분이기에 기도와 지속적인 말씀묵상이 중요한 시기.. 회사와 목장, 가정안에서 말씀으로 해석하며 나아가는 연습을 잘 해나가길 원하는데, 역시 지속하는 데에는 많은 인내와 연습이 필요함을 느낀다. 나의 찌질함을 실감한다.
: 금주에 있을 가족수련회를 통해서 가문안에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이 임하도록
충분한 큐티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