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휘리릭 지나가버린 이번 목장... 그 마지막 나눔 @베니건스 w/강민정, 천옥현, 김은숙, 구진영, 안보현
#2.말씀요약
- 권세가 있어 여전한 방식으로 읽어야 하는 작은책을 주신 이유는 예언을 위해서임.(미리 예, 맡길 예)
1.누구에게 맡기시는가? 순종의 사람에게 맡긴다.
: 요한은 가져오라고 하니 가져왔고, 먹으라고 하니 먹었음.
: 죄가 아니고서는 두려운 것이 없고,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원하는 것이 없는 100인을 달라고 했던 이야기처럼 예언하는 것은 순종에서 나오는 것.
2.예언하기 전에 반드시 성경을 먹어야 함.
: 먹는다는 것은 완전히 삼키는 것이고 입을 벌리는 적용을 해야함.
: 남의 창자가 아니라 내 뱃속에 넣어야 함.
: 처음에는 달다가 세상에 나가서 적용하려면 쓴 것. 말씀은 단 맛이고 적용은 쓴 맛.
3. 사명이기 때문에 예언해야 하는 것.
: 사도요한이 직접 나가서 예언을 하지는 않았지만, 반모섬에서 잘 순종하고 있었음. 반모섬에서 잘 살았다는 것이 위대한 예언이 되는 것.
**QT는 평안할 수 없을 때인데 평안하라고 얘기하는 것. 그것은 예수가 주는 평안.
**[찰스스펄전]동상에 걸려 얼어죽지 않도록 흔들어 깨우는 것이 예언.
#3. 나눔요약
[민정언니] : 말씀과 의사의 처방따라 휴가 내어서 회사 일주일 쉬는중, 말씀으로 무장해온 목자언니♡. 수요예배와 목자모임 그리고 무엇보다 QT를 성수했던 한주일 보내고 온 모습에, 그동안 기력없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생기발랄 되찾아온 것에 은혜가 되었습니다. (지난주 기도제목이 '말씀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이었는데, 이렇게도 빨리 응답해주시고 인도해주시는 것을 보면서 다시한번 공동체의 힘을 느끼게 됩니다.)
**기도제목 : 말씀, QT,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 권위에 순종하는 것, 두려워하지 않고 기대감으로 나갈 수 있도록. 내가 납득되지 않는 상황에도 순종할 수 있도록. 건강과 배우. 감정표현에 아직 안되는 부분이 있는데 잘 할 수 있도록.
[옥현언니] : 무엇보다 귀한 일대일 양육을 직장생활하면서 힘든 내색도 없이 잘 받은 옥현언니, "아빠가 늘 괜찮다고 하는 것이 마음이 안좋다. 하나님이 아빠의 믿음과 섬김을 나와 언니에게 갚아주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사하지만 그래도 마음 한 구석이 무겁다. 이제 나이도 많이 드셨는데, 언제 편안해지실지, 엄마는 언제 인도해주실지 걱정이 된다." 늘 밝고 씩씩해서 이따금씩 내어놓았던 걱정들이 장난인줄만 알았었는데, 끝도없는 걱정을 안고있었던 것을 알게 되면서 가슴이 아팠어요... 미안하고 나눠주어서 감사하고, 그리고 러뷰러뷰♡♡
**기도제목 : 예언을 해야한다고 하셨는데, 예언까지는 아니더라도 QT 더 깊이 할 수 있고, 말씀을 통해 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지혜로울 수 있도록. 엄마구원과 아빠 영육건강. 새목장에 어떤 상황이든 잘 순종할 수 있도록.
[은숙이] : 괜찮다고 하는데,,, 왠지 괜찮아보이지 않았던건 왜인거니ㅠㅠ 컨디션이 안좋았어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예전에 엄마에게 본이되는 믿음생활 하고싶다고 한 적이 있는데^^) 오늘도 오기 싫은 마음이 있었는데, 막상 엄마가 놀러가자고 하니 예배에 나오게되었다. (적용도 잘하고 말씀요약도 잘하고 나눔도 잘하는 은숙이 최고임!!^___^ 예민한 화제는 인봉해두겟어!! 화이팅팅!!)
**기도제목 : 두려운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으로 바뀔 수 있도록. 인생이 나아지는 것 같지가 않고 오히려 나빠지는 것 같은데, 내가 게으르면서 잘되고 싶어하는 것때문에 벌을 받는 것은 아닐까하는 마음이 있다. (직장과 결혼 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가족구원.
[진영이]
*** 회의가 취소되어서 짬시간에 다 쓸 수 있을 줄 알았는뎅... 이따 공강시간에에 마저 쓸게용 ㅋㅋ 쏘리쏘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