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진짜 너무 춥네요. 다들 몸 건강 조심하세요~
작은 책의 권세로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보며 생활예배 드리고 하루하루 깨어 있어
죄에 맞서는 삶을 목장에서 나누는 것이 작은 책의 권세를 맛보는 길입니다.
한주간 직장고난으로 힘들었을 우리 목원들 ♥ 합니다~
폭풍나눔이라 인봉할 것들이 좀..있어 나눔에 비해 내용이 좀 빈약하네요..허허..
<목장 나눔>
<혜림>
혜림언니 나눔은 인봉되었습니돠아~
폭풍은혜인데 아쉽지만 어쩔수 읍네요..
우리끼리만...은혜 받을께요..ㅋㅋ
나의 데오빌로..진정 적용녀..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주희>
1년반동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
사장님이 워낙에 시간,돈을 중요시하고 철저한 분이신데 요즘 들어 체력,영적으로 굉장히
지쳐있었던 상태였기에 예기치 않게 사장님과의 대화를 하게 #46124;고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정
했다. 시간 얘기, 수련회 얘기 등등 대화를 통해 고용주의 입장과 근로자의 입장이
다르다는걸 느꼈다. 양육 마지막주 생활숙제로 잠이 많은 것을 적용했었는데 잘 적용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잘하고 있는게 아니였구나 싶었다.
사장님의 말씀이 하나님이 말씀하신것 같아 무거운 마음으로 수련회를 갔다온 후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적용하기로 했다......
설에 작은엄마가 오시겠다고 하는 일로 엄마에게 화를 냈는데 방에 들어와서 울었다.
설에 좀 편히 있고 싶었다.. 내가 체력적으로 많이 힘든 상태였던것 같다.
나는 왜 끝까지 가지 않으면 정신을 못차릴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회사 그만뒀지만
시간을 잘 사용하려한다.
이하..목자님의 말씀이 있었으나 다 쓰지는 않겠어요..음..인봉..?
<삼희>
업무점검 때문에 밤새서 일하고 밤새도 다 못하는 일을 하면서 이곳에 정이 떨어졌다.
수련회 다녀와서 시간이 더 없었는데 예전이면 힘들었을텐데 작은책의 권세로 잘 서 있을수 있었다.
함께 일하는 직장동료의 모함이 있었다. 작은책의 권세가 그 사람을 하나도 두렵지 않게 했다.
상사에게 이 상황을 말씀드렸을때 탄원을 하지 말라는 말씀 때문에 고민했지만 악한 탄원의 마음이
아니라 잘못된 부분만 얘기하고 복지관의 발전의 관점에서 얘기했다.
국장이 기이히 여기며 나를 더 신뢰하게 #46124;다. 주변에서 국장의 그런 반응은 기적이라고 했다.
국장이 평소 부하직원들의 말을 잘 안듣고 신뢰를 안해서 사람들이 문제를 건의하면 신뢰를 얻기보다
오히려 욕먹거나 찍히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탄원하는 마음이 아닌 작은책 권세로 하니 남에겐
기적이 내게 평범한 일이 되는 것에 감사했다.
내일 청소년상담센터에 면접이 있다. 잘 준비하고 결과를 하나님께 맡겼으면 좋겠다.
<지영>
설에 가족들과 예배를 드리고 나눔도 했다. 부모님 앞에서 참 할말없는 죄인처럼 고개가 숙여진다.
결혼 얘기로 시작해서 결혼 얘기로 끝나는 명절이다. 올해가 지나면 나는 진짜.....집을 나와야 할것 같다.
가족들의 기도와 설득에도 참 징하게 아빠는 교회를 안나가신다. 언니와 음식을 하고 명절을 같이 지내면서
여전히 내가 언니에게 쓴뿌리를 갖고 생색을 내고 있음이 여실히 드러났다. 별것도 아닌데 언니에게 화를 냈다.
내가 왜그랬을까..그러니 여전히 나에 대한 가족들의 평가가 예전과 다를게 없다. 부끄럽다...
예수님도..고향에선 인정을 못받으셨다..고 했지만 나와는 다른거라며..--;;
내일 시설장님께 그동안의 업무 분장이 이루어지지 않고 나혼자 개고생..(표현죄송)
하고 있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말씀드려야 한다. 지금까지 인봉하면서 왔다는 생각이 든다.
뭐라고 말씀 드려야 하나..지혜가 필요하다. 워낙 이런말을 잘 못하는 내가 참고 견디다 숨넘어갈때가 와서야
어쩔 수 없이 얘기하게 되는데 말하는 것도 훈련이라 한다..말할때도 인봉해야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 가려서
지혜롭게 하길 기도해 주세요.
<기 도 제 목>
목장 공통기도제목
- 신교제, 신결혼
- 희재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건강관리 잘하고 생활예배 잘 드리며 평안함 가운데 공부할 수 있도록.
1. 혜림
- 3/11 청소년 상담사 시험준비 계획세워서 열심히 하도록
- 기존의 패턴대로 하지 않고 지혜롭게 시험과 구직 결과 맡길 수 있게
- 가족관계가 온전하게 변화되어지길. 가족들 아픈부분 치유받을 수 있기를
- 편안하고 따뜻한 사랑이 많은 사람이 되길
2. 주희
- 아프면 아프다고 말할수 있고 부탁할 수 있는 사람되길
- 시간관리. 앞으로의 시간에서 계획 잘 세우고 지킬 수 있도록
- 가족구원 - 가족 잘 섬기도록
3. 삼희
- 작은책의 권세를 날마다 누리길
- 면접 위원들에게 감동과 은혜를 주는 면접되길
- 가족에게 자주 전화해서 복음 전하길
4. 혜조
- 4,5,6 연달아 시험이 있는데 잘 준비하고 체력관리도 잘하길
- 속이 안좋은데 건강 잘 챙기길
- 엄마가 독감이 심하게 걸리셨는데 빨리 나으시길
- 동생이 기동대 제주도로 갔는데 무탈히 안전하게 근무하도록
5. 지영
- 가족구원. 아빠,큰형부,작은형부 가족
- 지민이가 아빠가 없는것에 대해서 말씀으로 잘 양육되어질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이 건강한 영적후사로 자라길
- 할말 잘할 수 있도록
- 편두통이...고생스러움..낫도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