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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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의 권세” 계10:1-7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기에 회개하는 것이다!!”
1. 힘쎈 천사가 작은 책을 밧들고 있다
- 심판은 홀연히 임한다
- ‘일곱 우뢰’ : 완전케 들려지는 하나님의 복음!!
2. 인봉이 되있기에 권세가 있는 작은 책!!
-입술을 다스리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 목사님 따님, 손가락 골절로 수능에서 낙방(피아노 실기).. 그리고 재수생활을 통해서 하나님
을 깊이 만나는 은혜를 누리다~!
- 다른이를 위해 그림자처럼 그를 섬기며 보듬어주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해.품.달의 무녀처럼..^^;)
# 잔느 귀용부인의 삶..
‘거룩한 단순함’을 추구하며 모진 고난을 인내한 여인
3. 지체치 않고 이뤄지는 작은 책
- 말씀으로 준비되지 않으면 심판의 삶을 살 수 밖에 없음을 기억하라!
또한, 심판 그 자체에 주목하는 것이 아닌, 나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가운데서 허락되어
진 심판임을 잊어서는 않될 것이다!
*도적같이 임하는 하나님의 심판*
4. 여전한 방식으로 읽을 때, 권세가 나에게 온다
- 택한 자에게 들려지는 하나님의 말씀
- 날마다 들려지는 생활예배의 연속인 목장예배를 통해서 세워지는 우리들..
(성공주의를 경계하라!) : 공동체에서의 오픈!!
# 주기철 목사님의 사모님께서 넷째 아들에게 물려준 유산은..
시편 37:25-26절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주니 그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
<나눔과 기도제목>
질문.
a. 내 안의 인봉되어야 할 부분?
b. 무시되는 내안의 편견은?
상수
풀리지 않는 취업의 문제속에서 내 자신의 참된 가치를 되새겨 보았다.. 솔직히 좀더 안정되고 남들에
게도 내놓기에 부끄럼없는 건실한 회사에 입사하고 싶고, 그러면서도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해야 할지가 망설여진다.. 부르심과 현실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 것 같다.
목자 - 취업영역을 좀 더 구체적으로 정해놓고 기도해라
기도제목: 진로, 신교제, 자존감 회복
진엽형
아직 어머니를 눈에 보여지는 부분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렇기에 어머니와의 관계가운데에서 헤매이고
이 부분이 경제적인 묶임과도 관련이 있는 것 같다.
내 스스로를 낮게 보고 무시할 때 늘어가는 것은 불필요한 인간적 욕망뿐임을 본다.. 사람은 누구나 연약함이 있는데, 목원들이 함께 하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
기도제목:
진로와 비전을 위해, 지금 내 모습에 박수를 보낼 수 있도록
어머니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고, 나의 죄를 어머니께 고백할 수 있도록
자매님의 진로와 건강을 위해
현성
가족안에서, 회사내에서, 공동체내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석하며 나아가기보다는, 나의 인간적인
‘자기 의’로 인내하는 내 모습.. 그러면서 그렇게 인내하지 못하는 누군가를 평가하며 은근히 비판한다.
나의 성을 쌓으려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길 원하는데 쉽지는 않다. 참된 사랑과 말씀없음이 낳은 결과이다..
목자-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삶을 해석하는게 너무나 중요하다!
모든 상황을 말씀으로 해석하는 연습 잘 하도록
자기 의 버리고 겸손히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배우자로 잘 준비되기를
대호형
‘옳소이다’는 잘 하지만 힘든 사람, 환경을 직면하지 못하고 피하려는 약함이 있다.
최근들어, 목원들이 보고 싶고 내 스스로 먼저 연락을 하기도 한다. 확실히 뭔가 내 안에 변화가 생긴
게 맞다. 다른 이에게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물론, 아직 수용하기 힘든 부분도 있지만 공동체안에 있을
때가 안전함을 조금씩 경험하고 있다.
목자 - ‘옳소이다’ 를 잘 해나가고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말씀으로 내 자신을 해석하는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거듭날 수 있도록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한 기도에 앞서 준비된 배우자가 될 수 있도록
가족의 건강을 위해
상덕형이
전도를 했어요 죽마고우를 데려왔더군요^^
우리들 교회에 출석한지.. 4개월정도 된 상덕형..
‘이건 좀 아니지 않나?!’ 하며 때때로 불평하며 궁시렁 거리더니만.. ^^ ㅋㅋ
친구분의 새가족 교육으로 목장모임에는 함께 하지 못했어요.
멋지십니당!! 아자아자!!!^^*
가족의 건강/ 목원들의 평안함/ 비젼과 신결혼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