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약 2달만에 작성하는 목장보고서라고 하죠. 심한 영적 혼란시즌을 겪고있어서.. 머리 고개 허리 무릅 숙여 죄송합니다.
목원님들! 다음이 끝이에요..// 여태까지 재미쏠쏠한 목장나눔 하시니라 너무나도 고생하셨습니다. 간단하게 뭐 목장보고서를 쓰자면..
그년 월, 일, 시라는 제목으로 목사님이 설교하셨습니다. 하지만 남자이기때문에 잠시 꿈나라에서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아주 잠시... 모두들..ㅠㅠ
수요예배때도 목사님이 저희 목장을 타겟으로..?? 하나의 주제에대해 매우 깊은 나눔을 하였습니다.
하니님의 시간속에 살지못하면서 자기 의지대로 자기시간속에 살고있는것-크로노스!
하나님의 말씀시간속에 사는것!-카이로스!
이걸로 나눔을 시작하려 했으나.. 여러가지 사정과 진지한 나눔과 오픈속에서 한참뒤에 말씀을 나눴습니다. 너무솔직한가.. 저희목장은 서로를 너무 사랑합니다. 한주의 이야기를 나누지 않는다면.. 끔찍하죠. 엄청난 스펙터클한 이야기들,
블록버스터급 인생, 식스센스급의 오픈.? -지금당장 지원하세요. 늦지않았습니다.
자 이제 목장나눔을 적어보겠습니다. 기대하지마세요.
형훈형제님!-약 4주만에 목장에 출석하셔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현제 여자친구가 있으시고.(능력이 좋으십니다.)
계절학기 수강중에 공부와 사랑에 빠지셔서 목장을..못나오셨..는건 아니구요. 학교 성적이 중요한 시점이셔서 못나오셨습니다. 아직 교회오신지 얼마 되지 않으셔서 말씀이 하드코어 하시답니다.! 끝.
명환형제님!-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형님. 저번주도 힘든 한주를 사셨습니다. 형님은 회사에서 마케팅 팀을 하는데 디자인을 하시고 계십니다. 디자이너가 있는데도!! ㅠㅠ 또 말도 안되는 사장님과 부장님 덕분에 너무나도 힘든 한주를 살고계십니다. 매주 살이 빠지십니다.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도 조그만한 갈등들이 있었는데요. 여전한 방식으로 잘 넘어가셨습니다.! 최고의 형님이십니다.
목자형님!-설 명절을 걱정하고 계셨습니다. 실험실이 너무나도 힘드십니다. 방학이 없는 대학원이죠. 끝입니다.
김태훈88B형제님-간단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음악을 하고있습니다. 힙합이란 장르를 하고있습니다. 장르 특성상 이친구는 공연을 해야 합니다. 여러가지 갈등되는 것들이 있겠죠(공연은 거의다 주일입니다ㅠㅠ). 사건이 하나 왔습니다.
태훈이 인간관계속에서, 부장님급 되는 분이 이사를 합니다. 주일날합니다! 그 부장님께서 태훈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이사한다 다음주 일요일에". 이 속에서 태훈이는 엄청 힘들어 합니다. 분명히 말씀은 카이로스의 삶을 살아라. 이지만 이미 태훈이의 입에선"네 갈께요 형"나왔습니다. ..ㅠ 안가야 되는걸 알지만 부장님 이사인데 안갈순 없는것이고.. 정말 지혜롭게 잘 나오길.ㅠ
장희형제님!-친구인데 형제붙이니까 이상하네요.장희 역시 미래의 진로에 대해 고민합니다. 장희도 태훈이처럼 힙합장르의 음악을 하고있습니다. 자신의 미래를 어떻게 결정해야 할것인가 너무 고민합니다. 기도해야겟습니다!!
접니다!-교만속에 푹 빠져서 신나게 교만함속에 지원했던 학교들이.. 뭐 아직 한개#48419;지만 참 두렵네요. !! '실수만 안하게 해주세요'했던 학교는 실수만 안했습니다. 역사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아멘. 아직도 교만함에 빠진건지 정신줄을 놔버린건지,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큐티를 안해요. 미추어버리겠습니다. 너무 학교가고 싶어서!~! 깨어나겠습니다.
한주간의 기도제목!
형훈형님-돈이 필요합니다!공부 더 잘하고 싶어요! 앱창작 동아리에 들어가고 싶어요! 동생의 입시가 잘#46124;으면 좋겠어요!!
명환형님-불편한 큰집과의 관계에서 잘 섬길수 있도록!! qt할수 있도록!
장희-qt하고 카이로스의 심판속에 살수 있도록!
태훈-부장님 이사를 주신 사건속에서 잘 승리하도록!
목자형-믿음의 배우자로 기도할수 있도록,실험실 속에서 새노래를 부르도록!
빈-진정성 있는 큐티할수 있도록!남은 시험 잘볼수 있도록!
생각 보다 목보가 짧다? 하시는 분들.' 저목장 분명 엄청 늦게 끝나는데.. ' 이러셨던 분들! 저와, 또는 동원형제님과 목장을 하시면 알게되십니다.^^
남은 한주 수고하십시요!!!!!!!! 퐈이팅!!!!!!!!!!!!!!!!!!!!!!!!!!!!!!!!!!!!!!!!!!!!빠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