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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2012 . 1 . 1 던킨도넛 에서 ... 오직 믿음으로 ( 계 8 : 6 - 13 )
이세상은 심판을 당할수 밖에 없는데
구원 될 사람은 선함이 아닌 오직 믿음으로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불신자들에게 임하는 심판이 고집대로 사는 자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나팔 재앙 입니다
스스로는 하나님 의에 도달할 수 없는 것처럼
땅의 황폐화로 인간에게 하나님의 저주와 심판으로 부터
구원할 능력이 전혀없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기고 또 이기려해
바다가 오염되고 인간의 재앙, 자연의 재앙이 또다시 인간에게 오는 것입니다
별이라는 쓴 쑥이 떨어져도 믿는 사람은 그 어떤것도 변할줄 알기에 상처받지 않습니다
이세상은 공평과 정의가 없기에 폐수가 흘러내려가고
그 폐수가 다시 내 집으로 흘러 들어오는 것입니다
물 재앙은 나의 인간관계를 독과 쓴뿌리를 온정신에 먹어 내것이 되어 힘들고 어려워집니다
빛을 잃은 어둠은 세상의 심판을 말하고 세상의 특징은 어둠이라 말하는 것이니
손 쓸 방법이 없는 밤 도망 갈길 없는 밤이 올 때 예비해 나의 가족에게 계속 전해합니다
같은 상황이 와도 각각 다른 입장이 되는 것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 우연히 오는 사건은 없습니다
일원론이 되어 어떤 결정에도 예수 씨 있는 결정을 해야 합니다
삼분의 이가 남아 회복의 메세지를 주시겠다 마지막이 아니다 말씀하십니다
오늘 내가 의지하는 지팡이를 하나님의 지팡이로 잡아 먹혀야 합니다
인생은 바로처럼 모든 것 다 갖고 있어도 허무한 것이 결론입니다
별 인생이 없습니다 오직 구원과 심판 중 한가지인 것입니다
현실: 교통정리하는 사람이 없는 회사 업무에 내가 해야하니 하기가 힘든데 너의 출입을 영원까지
지키신다는 말씀으로 시작되는 한 해 말씀이 감사하고 맡길 수 있는 확실한 말씀이 있어 제대로
붙들고 가야겠습니다. 직장동료 남편이 암투병 후 소천했습니다. 다른교회 다니는 그댁의 믿음을
다르다 이상하다 할것이 아니라 안타까워하며 우리 믿음도 점검하고 우리교회 은혜가 흘러가길
바라며 우리 목사님으로 바른 가치관 세워진 것에 감사해야겠습니다
희정: 말씀을 들을땐 내 모습이 보이고 죄만 짓는 제가 정말 죄인이라는게 인정되지만 집에서나
미용실에서나 조금이라도 억울한 말을 들으면 내 화로 욕을 쏟아내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도
치밀어오르나 참느라 심장이 요동칩니다. 혼자있게 되면 더러운 욕을 막 무식하게 하고있습니다
고난보다 분명 죄가 더 많고 큰데 상황에 처하면 변하지 않은 모습 그대로... 남동생은 교회다녀도
똑같다 라는 말을 또 했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얼마큼 해야할지 더 더 잘해야겠지만...
선민 : 남친과 새해가 오기전에 마무리 짓고 싶어 메세지보내고 2011년을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과
식구같은 느낌들며 식사하고 대화로 한해를 보냈습니다. 내가 사람에게 왜 잘 속고 속임당하나
생각하니 내가 사랑받고 관심받고 위로 받고 싶어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고 싶어 상대와
상관없이 그자리를 맞춰내려 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알려주시는대로 가고싶습니다.
기도 제목
선민 : 하나님께서 쓰고자 하는대로 쓰임받는 도구로 하나님께 온전히 믿음으로 맡기도록
하나님의 음성과 내 속 원함을 확실히 구분해서 하나님의 뜻에 따를수 있도록
현실 : 새해 결정 할 것 모든 것 하나님이 제 출입을 인도해주시길
하나님의 말씀 사랑해 깊이 묵상하고 적용하는 삶이 되도록
금요일 저녁 고향가는네 어머니 기일 예배 은혜스런 예배로 잘 인도되도록
부실한 몸 새해 영육을 강건히 지켜주시길
희정 : 내 몸, 가정, 직장에서 성전으로 예배를 잘 드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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