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 목장나눔 w/두통에서 조금 쾌차한 민정목자님(짝!짝!짝!), 여전히 잘나가는 옥현언니(짝!짝!짝!짝!짝!)와 뽀.
(너무 졸렸던 1인과 많이 바쁜 것 같은 1인 못오셨네엿, 떽!!@.@)
#2. 말씀요약 "오직 믿음으로" (요한계시록 8:6-13)
- 나팔재앙은 출애굽의 10가지 재앙과 비슷, 배운게 많아서 교양이 넘치는 애굽과 계시록의 로마도 흡사.
-[1~7장]일곱 인의 재앙(인간파괴;이기고 이기려다 화평이 깨지고 결국엔 우주적 죽음까지 내리셨음)
[8장~]일곱 나팔의 재앙(환경파괴) / 후의 일곱 대접(→같은 내용이 반복, 순차적이 아니라 동시에 일어나는것)
- 일곱 인의 재앙에서는 인 맞은 자가 144,000이 있었고, 일곱 나팔의 재앙에서는 구원받은 사람이 나타나지 않음.
(고집대로 살다가 망하는 것이 나팔재앙, 로마는 후에 기독교가 선포되기는 했지만 애굽은 끝까지 돌아오지 않았음.)
1)땅의 재앙 : 땅을 믿는 사람들에게 환경을 무너뜨리심. 인간은 스스로 구원할 힘이 전혀 없음을 의미.
재앙의 목적은 세상의 회개가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구원도 심판도 나온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출9:16)
2)바다 재앙 : 피조물이 일정부분 파괴되고 나아가, 배가 파괴되는 것은 인간이 희생될 수 있음을 보여줌.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니까, 화평을 깨니까 오염이 되고 결국은 환경의 재앙이 인간에게 다시 돌아오는 것.
1/3오염은 자정능력을 상실했다는 것.
3)물 재앙 : 물샘을 오염시키는 것. 식수가 부족하게 되는 것. (렘 9:15, 23:15)
별은 절대 변하지 않을 것 같은데 뚝 떨어졌음. 별의 이름이 쑥. 별이 신뢰의 대상인 것이 문제.
4)흑암의 재앙 : 출애굽의 9번째 재앙(삼일동안 빛을 잃은 어둠)과 허락하신 10가지 재앙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심.
지금도 로마의 핍박속에서 성도는 철저하게 보호하시겠다는 것. 고난중의 성도를 위로하시는 책.
=>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함. 나팔 불기를 예비하시고(6절) 드디어 나팔을 불었음에도 해,달,별 1/3이 어두워졌다는 것은 인재앙의 1/4보다 강화됨. 하지만 숫자를 명시하지 않으셨던 출애굽시기보다 회복의 메세지가 강함^^
=> 내가 의지하는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에게 잡아먹혀야 허무가 없어지는 것.
=> 모세의 지팡이처럼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고 세상에서 겨뤄 이겨야함. 그러려면 학벌과 자존심과 외모가 하나님의 지팡이에 먹힐 수 있도록 기도해야함.
(출9:16)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렘 9:15)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내가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 곧 이 백성에게 쑥을 먹이며 독한 물을 마시우고
(렘 23:15)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내가 선지자에 대하여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에게 쑥을 먹이며 독한 물을 마시우리니 이는 사악이 예루살렘 선지자들에게로서 나와서 온 땅에 퍼짐이라 하시니라
#3.나눔요약 (일상 + Q.요즘의 허무함은?)
민정언니- 약처방이 바뀌고 두통이 조금 나아진 듯하나... 새해에도 이렇게 아프기만 할 수 없어없어ㅠㅠ
A.(목보 쓸 때마다 느끼는 건... 목자님에게 은혜와 처방을 받으려고만 하고... 묻지 않는 것. 아빠가 무서워서 질문은 나의 것이 아니니 대답만 하고 자란 상처가 있다하지만... 조금 너무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울 목자언니 요즘 목자모임 나갈 기운도 없을텐데... 이번 주일엔 취조할테얏^_____^ㅋㅋ)
옥현언니- 양육을 받으면 짠!하고 변할까싶은 생각과 달리 별(?)사건 없이 순탄하게 가고있는 일대일 양육과 비밀 에피소드 몇가지.
A. 채워지지 않는 것들을 말씀으로 채워야 하는데... 오히려 양육을 한 주 미루게 되었지만! (그래도 난 잘 붙어가는 언니가 부럽쏘ㅠㅠ)
보현- 월차없는 인생... 수련회간다고 원장님께 이틀 빼달라고 말하는 건.. 미쳤다는 생각이 든다 ㅠㅠ
A. 아무 생각이 없어서... 허무한지도 모르겠다. (혹시...놓았나...?) 아마도...
#4. 기도제목
옥현 - 일대일양육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날마다 말씀보고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잘 분별하고 공동체에서 잘 나누며 갈 수 있도록.
민정 - 몸이 더 회복될 수 있도록(수련회 갈 수 있는 체력), 마감 조급해하지 않도록.
QTin과 함께 QT를 좀 더 잘 할 수 있도록.
보현 - 올해에도 공동체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부모님과 좀 더 관계회복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QT Diary)잘 적용할 수 있도록. 수련회 전참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