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조촐하게 예슬, 선화, 가연, 유진
이렇게 4명이 모였습니다.
근 한달 가까이 지난 예슬이 생파를 오늘에서야.ㅋㅋ
사진 올리려고했는데 할줄모르나봐요. 안올려지네요;
바로 기도제목 올립니다.
예슬:
계획적인 금전생활을 할수 있도록. 택시안타고 버스타기 적용!
오늘 예배오다가 늦어서 택시를 탔는데 지갑을 놓고와 다시 되돌아갔다.
엄마한테 지갑을 던지라고 했는데 택시 미터기는 올라가고 있고.ㅜ
아무리 기다려도 엄마가 나오지 않았다.
할수없이 다시 집으로 올라갔더니 신발장위에 올려놓고 그냥 나온 모양이다.
근데 엄마는 내방에서 뒤적뒤적.
순간 괜한 엄마한테 짜증을.ㅜ
늦지말라고 주신 사건인거 같다. 앞으로 예배올때 택시안타고, 늦지말아야겠다. 적용!
선화:
동생에게 짜증을 많이 낸다. 일주일간 화내지 않기 적용
수련회에 간다고 팀장님께 말씀드려야 되는데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멘트. 지혜롭게 잘 얘기할수 있도록.
엄마아빠의 구원을 위해서 그리고 가정에서 혈기부리지 않고 질서에 순종.
가연:
편입원서를 썼답니다. 두군데 썼는데 한군데꼭 붙었으면 좋겠어요! 또 이것이 믿지 않는 자들에게 간증이 될수 있었으면
지혜롭게 ......... 쉿.
유진언니:
내방식대로의 사랑이 아닌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한해가 되기를
내가 의지하는 지팡이를 인정하고 욕심절제,그리고 적용이 있는 한해가 되기를
회사질서에 순종할수 있도록.
오빠가게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생의 구원을 위해.
목원들 모두 수련회에서 볼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