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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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위로가 되었던 찬양이에요~ 힘드신 분들 힘 내세요~~우리는 주님이 가장 사랑하는 아들 딸들이에요~^^
"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 기도"
1. 하나님의 침묵을 겪어야 합니다.
2. 금향로에 담으시는 기도가 있다,.
①공평과 정의의 바른기도를 금향로에 담으신다
②간절한 기도를 담으신다
③성실하게 하는기도를 담으신다
④기도의 결론은 전도이다
3. 하늘에 담는 기도를 이렇게 하게 되면 심판을 불러오는 기도를 하게된다
심파은 구원이다.
질문!
- 나는 하나님의 침묵을 겪었는가? 아님 겪고 있는가?
그럴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게 느껴지는가?
- 공평과 정의의 바른기도를 담으신다고 하셨는데 하나님의 편에 서서 균형있게 기도하는 기도이다
나의 신앙 생활은 균형이 있는가?
- 나의 현재 매인 환경은?
은희가 오랜만의 목장 출석과 함께 친구를 전도하여 목장까지 데려 왔습니다. 친구 이름은 강자영 같은 간호사이고 지금은 힘들어서 쉬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목자언니와 아름이가 준비한 정성스런 카드와 선물 너무 감사했구요 진지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각자의 나눔을 하게되었습니다.
나눔과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
목자: 연말에 힘든소식을 접한 심이부터 나눠보자..
최영심
무릎이 좀 괜찮아 졌나 했더니 이제 발목 인대가 늘어나서 한 달간 주사치료를 해야하고 언제 회복될지 알 수 없는 상태..ㅠ1월부터 취업하려했던 계획이 무산되어 생활보호 대상자 신청하려고 서류준비하는 과정에서 친구와 다툼이 있었고 결국 이제 따로 살자는 얘기가 나왔다..친구의 불만은 내가 아프고 난 후 생활비를 3개월째 못준상태라는 거 듣는순간 할 말이 없었고 친구에게 쌓아놓은게 없었구나라는 생각에 내 삶의 결론이라는 고백이 나왔다 첨엔 하나님 원망이 되더라 난 이제 갈곳없고 아파서 취업할 수 도 없고 어쩌란 말인가? 최후의 선택은 짐싸고 시골 나려가는 것이다. 공동체를 떠나야 한다는 것이 슬프지만 가족은 환영하는 분위기다 한편으론 시골가 있는동안 가족전도에 대한 소망이 생기므로 위로가 되기도 했다
- 주거문제, 돈문제 속히 잘 해결되고 주님의 인도가운데 평안하길
- 친구와 지내는동안 더이상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고 아름다운 이별할 수 있게
- 쉬는동안 무릎과 발목 건강하게 회복되고 재활치료(운동) 잘 하고 더이상 아프지 않도록
- 시골에서 지낼때 엄마와 저에게 말씀 살아있는 공동체로 인도되고 남친과의 문제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길
서아름
나는 바라는 기도만 했었던거 같다 이제 반성이 된다 내가 아는 연니중 나이좀 많고 혼자사는 언니가 있는데 전도하고픈 맘이 생겼다 메인환경은 지금 하고 있는 쥬얼리디자인이 이길이 맞는 길인지 고민된다..잘 되다 안되면 이런 생각이 든다
목자: 아름인 이제까지 어떤일을 할 때 늘 그런 고민과 생각을 하지 않았나? 이제는 이것이 내 길이다 선포하며 내것으로 쟁취하길 바란다
부목: 기술적인 부분은 지금 배우는 중이고 습득하는데 어려움이 있고 시간이 걸린다. 나도 기술 배울때 진짜 못하는 사람보면서 왜 하고 있나 생각했는데 꾸준히 하더니 자격증도 따고 다하더라~그리고 아름아 넌 끼(재능)가 다분해 보인다~
- 엄마께서 타교회 다니시는데 교인중 대표 봉헌하는 모습이 그렇게 부러우셨나 보다 엄마도 봉헌위헌 할 수 있게 나보고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셨다. 기도부탁하신 적이 없는데 얼마나 간절하신지 내게 기도부탁을 다 하셨다 엄마의 기도를 들어주시길
- 여.남동생 아직도 말않고 쌩한데 화해하고 내년엔 싸우지 않고 지냈음 좋겠다
- 아빠 혈압있으신데 건강지켜주시도록
- 쥬얼리디자인 1월에 수업이 끝나는데 바로 잘 맞는 과정 또 배우고 싶다 잘 인도해 주시길
- 3월 이사가는데 온식구가 원하는 데로 이사갔으면 작업할 공간 있게 1층이였음 좋겠다
- 학원 카운터 직원이 불친절해서 미워하는 맘 생기는데 쓸떼없는데 힘쓰지 않도록
☆새가족 강자영
힘든 고난들을 듣고 보니 내 고민은 벌거 아닌거 같다^^;;
목자: 아니다 모두가 각자의 절대치 고난이 있는것이다~
8~9년 동안 직장생활하고 힘들어서 쉬고 있다 한4주 정도 된거 같다..이제 슬슬 직장을 알아보려하는데 새로운 곳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두려움이 있다
목장: 몇개월 동안 백수로 지낸 름과심이는 놀라면서~장난하냥~한 몇달 된줄 알았다~~⊙.⊙;;
목자: 앞으로 일 하게되면 일케 쉬기 힘들텐데 좀더 쉼을 갖는건 어떤지? 오늘 말씀 어땠나?
졸지 않고 잘 들었는데...그냥 저냥 교회 온지 오래되서 잘 모르겠다 기도도 어케할 지 도 모르겠고,,
목장: 수련회 강추!!
- 라섹수술하려고 한다 잘 될 수 있게
- 취직(좀 더 쉬고)하는데 두려워하지 않도록
고은희
신앙생활 균형있게 못하고 있는거 같다..난 매어있는 환경이 아닌거 같다 짐 조산사 훈련도 2월이면 끝나고 1월 국가고시 준비하는중이고 짐 근무하는 곳에서 직원제의가 들어왔고 전 병원에서 콜하고있는 상태인데 어느곳을 갈 지 고민중~
대퇴부 인대쪽이 다시 아프기 시작함ㅜ
목자: 사람은 자기 우상따라 가게 되어있다 내가 원하는게 직급이면 그쪽으로 선택하게 되어있음 지금 몸도 컨트롤 해야할 것이고 신앙생활도 그렇고 생활리듬이 필요한 거 같은데..발란스를 젤 가질 수 있는 곳이 어느 곳인가?
- 국시준비 잘하고 큐티 매일 할 수 있게
- 오른쪽 대퇴부 인대 늘어남 병원치료와 운동 할 수 있게
- 수련회 잘 결정할 수 있게(기도부탁했는데 안가기로 결정 했다네요...ㅠ)
박진희
나의 매인환경은 예전엔 우울증이였다 우울증은 지극한 이기심의 발로라 들었다..공동체 처방으로 병원치료와 내 죄 봄으로 지금은 회복된 상태,, 지금 매인환경은 교재 1차 심사통과 해서 1월 10일까지 2차 심사 준비를 해야하는데 잠못자고 머리를 또 쥐여짜야하는 극도의 스트레스 상태..돈없고 내 몸이 지치니 이제 더이상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하려고 한다 오빠도 이제 가정을 꾸린 상태고 통과하든 하지 않든 이번 마무리 잘 하고 이제 끊어내는 적용을 내가 해줘야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 1월 10일 심사 오빠와 새언니랑 잘 상의 해서 잘 치를 수 있도록
- 엄마건강 보호해 주시길
- 남친과도 진정성 있는 대화 잘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