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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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5 성탄주일
여전히 우리 목장이 즐겨찾는 곳에서 목사님 말씀을 근간으로 우리가 어느 쪽에 치우쳤는지를 주제로 나눔하였습니다. 일터에서, 가정에서, 처한 환경과 상황 곳곳에서 치우쳐있는, 또 치우칠 수밖에 없는 우리들의 연약함을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목장의 스타가수 ‘숙행’ 자매가 지난 금요일 우승 기념으로 맛난 케익을 주문해서 성탄주일의 들뜬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었고, 선경자매와 형수형제의 동석으로 더 없이 풍성한 목장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이후 우리들의 열기는 저녁식사로 이어져 내내 식을 줄 모른 채 아쉬워하며 각자의 처소로 흩어졌습니다.
맛난 먹거리들로 채워주고 자리를 빛내준 함께 한 모든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기도제목>
▶오유나
1. 금향로에 담으시는 기도할 수 있도록
2. 내 환경에 감사함으로 잘 매어있을 수 있도록
3. 해야할 일 미루지 않고 잘 하고, 한 해 마무리 잘 하도록
▶최수현
-하나님과 친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박진경
1. 수련회 갈 수 있도록
2. 진로 인도함 잘 받도록
▶류지민
1. 내 치우침과 연약함을 바로 보면서 잘 붙어 있도록
2. 어떤 경우든 하나님께 먼저 아뢰고 무시로 기도할 수 있도록
3. 가족 기도를 소홀히 했는데 성실하고 간절히 할 수 있도록
4. 감사함으로 가는 해 마무리 잘 하고, 감사함으로 새해 맞을 수 있도록
▶민선경(78또래)
1. 진로를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도록
2.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3. 기도훈련 할 수 있도록
▶한숙행
-30일 최선을 다 하고 실력발휘 잘할 수 있도록
★알립니다★
숙행자매(히트곡 ‘0순위’)가 지난주에 연이어 이번주 다가오는 금요일 2회째 우승에 도전합니다.
12월30일 금요일 낮1시10분~50분사이, 원음방송(라디오채널 89.7) 황승환의 앤돌핀충전에서 라이브 서바이벌전에 출연합니다. 부르는 순간부터 내내 무엇보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실하지만 여러분들과 주변분들의 도움 또한 부탁드립니다. 출연시간 내에 도착하는 문자투표로 결정되는 것이니 잊지마시구 #65279;#8970으로 숙행이름을 동반해서(숙행 짱!!, 숙행 파이팅!! 등등) 응원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한 표, 한 표가 모여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