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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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일 시 - 12월 25일 2011년 주일 오후
장 소 - A TWOSOME PLACE
참 석 - 이성혁, 김현정, 신지호, 김영재, 권윤정, 임정인(방문)
말 씀 - 요한계시록 8장 1절부터 5절까지
제 목 -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 기도
목장풍경
우리 목장식구들은 웃음이 많습니다.ㅎㅎ..ㅋㅋ..
그래서 우리 목장이 재미있습니다~^^
설교요약
하나님은 심판의 얘기를 계속하고 계시는데 백성들은 듣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너무 듣고 싶으셔서 조용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올려지는 기도 첫번째는?
1. 하나님의 침묵을 겪어야 합니다.
1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 동안쯤 고요하더니
2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 천사가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로마의 핍박이 굉장히 심할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왜 이렇게 고난이 많은가가 주제입니다. 하나님은 너희들의 악이 더 크다고 하시면서 7째인을 떼시기 전, 앞으로 재앙이 엄청나게 오기 직전에 반시동안 고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침묵하고 계십니다. 이 짧은 시간에 주님이 왜 고요하신가요? 왜 침묵하고 계신가요?
하박국 1:13 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참아 보지 못하시거늘 어찌하여 궤휼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되 잠잠하시나이까
이 물음이 오늘의 우리의 주제가 아닙니까? 우리 개인의 삶에도 하나님이 침묵하고계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주님은 내가 늘 고통당하는 그 순간에 늘 함께 계셨다고 합니다.
일곱인의 재앙은 하나님으로 부터 옵니다. 귀신으로 부터 오는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만이 존귀와 능력과 권세가 되십니다.
이사야 63:9 그들의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 자기 앞의 사자로 그들을 구원하시며 그 사랑과 그 긍휼로 그들을 구속하시고 옛적 모든 날에 그들을 드시며 안으셨으나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셔서 대적하여 치시기도 하시지만 드시기도 하시고 안기도 하시면서 우리를 구원으로 이끄십니다.
하나님이 잔소리를 하다하다 반시동안 딱 끊으셨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두려움이 몰려오지만 하나님의 마지막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시간 하나님께 도리질을 하고 원망하고 욕을 합니다.
로마의 핍박을 보면서 내가 하나님께 올라가는 기도가 무엇인지? 하나님과 동행하는 침묵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2. 금향로에 담으시는 기도입니다.
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들과 합하여 보좌 앞 금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금 향로에 담으시는 네가지 기도
① 공평과 정의의 바른 기도를 금향로에 넣으십니다.
이 세상을 다스리는 하나님은 공평과 정의 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치우쳐 있다는것을 모릅니다. 죄에 어원은 과녁을 빗나가다 입니다.
신앙생활도 큐티, 구제, 성경, 기도중 한가지로 치우지면 이단입니다.
디모데후서 3:1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신을 사랑합니다. 그러나 나를 사랑하는것 만큼 고통이 임하는것을 모릅니다.
하나님은 내 자신도 다른 사람도 공평하게 다스린다는 것을 믿고, 기도하는게 금향로에 담는 기도입니다.
우리의 치우침을 보여줄려고 아내, 남편, 자식이 수고를합니다.
무조건 상대 변화 시켜주시고 돈은 주시고, 기도가 이런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치우침이 없어야 합니다.
로마 카타콤 지하에 있는 성도들의 기도를 들어주시는걸 보면서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기드를 듣고 계십니다.
마가복음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우리의 분량대로 응답받는다고 하십니다.
② 저절로 나오는 간절한 기도를 담으십니다.
기도의 관한 이론이 심오해 보이지만 어떤 목사님은 아내의 뇌종양 수술 앞에서는 오 주여~하며 기도밖에 없지만 하나님은 이 괴로운 시간을 반시라고 합니다.
내 평생에 못했던 기도를 이 반시동안 간절히 할수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뭔가 두려우면 기도를 합니다.
③ 성실하게 준비하는 기도입니다.
이게 또 젤 중요합니다.
골로새서 4:1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여러분은 기도에 항상 힘씁니까?
육체와 습관이 기도에 익숙지 않아서 외적 훈련인 시간 정해서 기도하고, 최고의 기도인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입니다.
식기도 회사와 불신친구 앞에서 꼭하시고, 누워서도 앉아서도 차타고 가면서도 소리 내어서 침묵으로 기도 하시고, 남의 집 방문해도 아침에 일어나서도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용서해주세요! 믿습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의 순서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목장에 모이면 기도하시고, 기도 부탁 다 하시고, 교회 밖에서 모임하는것은 조심하십시오.
에베소서 6 :18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무시로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시간정해서 하는것보다 무시로 하는것은 영적으로 성숙해야하고 더 힘듭니다. 외적인 훈련을 하다보면 내적인 공허함이 생깁니다. 성경을 깊이 묵상한다는것은 인격적으로 깊이 묵상하는 것으로 기도할때 하나님의 마음과 뜻이 무엇인지 살피는것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평소에 하나님과 친밀함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어떤 상황에도 머리속에 하예지는 일이 안생깁니다. 우리는 날마다 목자을 통해 주일예배 수요일예배를 통해 하나님과 친하여 놓으면 급박한 순간에 우리를 따라올 자들이 없습니다.
우리의 모든 사건에서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가치관을 내 놓으시길 바랍니다.
④ 기도의 결론은 전도라는 것입니다.
초대교인들이 로마의 핍박을 잘 견디어 내고 기도했기 때문에 로마를 전도했습니다. 내 환경에 잘 매여 있는것이 가장 영적으로 시간을 절약하고 아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침묵을 반드시 겪어야 됩니다.
3. 심판을 불러오는 기도를 하는것입니다.
심판은 바로 사실 구원입니다.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단 위의 불을 담아다가 당에 쏟으매 뇌성과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우리나라를 바꾼것은 선교사들의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금향로를 땅에 쏟는 기도를 하면 이 땅에 공평과 정의가 옵니다.
하나님이 번개와 지진을 주셨지만 그것이 구원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우리 육이 조금도 무너지지 않으면 거기에 영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그런데 조금 무너지기 시작하면 영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이 성#53500;절에 예수 믿고 돌아오게 해 달라는 기도를 듣고 싶어 합니다.
말씀이 안들려서 환경에 집착하는데 기도를 위해서 하나님이 고통 가운데 침묵으로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맨날 달라 달라 기도로 이 기도 밖에는...내,외적인 기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 같습니까?
하나님은 언제나 내 옆에 계십니다. 내가 수준이 높아서 오래 걸리고 수준이 낮으면 빨리 응답이 되기 때문에 빨리 응답되는 것이 결코 좋은건 아닙니다.
내가 공평과 정의를 행하고, 간절히 기도하고, 성실히 준비해서 결론으로 전도를 준비할때 이런 기도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는 기도입니다. 이런 기도를 들어주지 않겠습니까?
진실되게 자기 가증을 보면서 결론은 전도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들 교회 전도는 구제와 전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때는 지극히 하나님이 나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때이고 하나님 앞에 올라가는 기도를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침묵을 겪어내야 되고 금 향로 기도를 통하여서 이제 공평과 정의의 바른기도를 담으신다는 것입니다.
간절한 기도를 담으세요. 성실히 준비하는 기도를 담으세요. 그리고 이제 결론이 전도가 되는 것을 담으십니다.
로마는 전도 되지 않았습니까?
내 남편도 전도 되었습니다.
왜 냐면 심판을 부르는 기도로 육은 망하고 영은 살아났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모든 기도로 우리의 육이 조금이라도 망할때 영이 채워져서 전체로 이제 영이 채워주실줄 믿습니다.
그렇게 하나님 앞에 올라가는 기도를 하라라고 주님이 이땅에 오셔서 죽어주시고, 표시가 되고 싸인이 되어 이땅에 오셧습니다.
여러분들 하나님과 이렇게 친한 기도를 하시기 바랍니다.
나 눔
성혁목자 어머님 간호와 비지니스 미팅으로 크리스마스 이브날 목장식구들과 함께 하지 못해서 우리가 어떻게 보냈는지 물어봤어요
난 주일이 제일 기다져려져~ 가장 기대 되고, 어떤 말씀으로 인도 받을까 생각하면서 한 주를 보내며 목장사람들의 나눔과 얼굴들이 늘 보고 싶어져
내가 술을 못 끊을 줄 알았는데 술을 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졌어
술 끊은지 오래되었어 반주도 안하고 금단현상도 없더라구(물론 할 상황도 아니지만)
그러다 보니 사람들과의 관계 끊어지고, 연말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데 아예 안 나가게 되더라구 사건이 오니까 마음속에서 내가 더 말씀보고 살아야 한다는 각오들었다.
예전엔 늘 저녁 7시부터마셔서 아침 해 뜨는거 보며 출근하는 시간까지 마셨거든.
어머니의 경우 다리를 많이 수술하셨기 때문에 재활치료등이 남아 있는데, 아직 많이
힘들어 하셔서 나도 옆에서 힘들고 우울증이 동반되지 않기를 기도하는 마음!
서울대에서 검사와 수술을 하셨는데, 피부과 진단과 성형외과 수술의 소견들이 달라서
한 번 다시 알아봐야 할 것 같아.
목자님 내 안에서 금향로 같은 기도가 있어?
지호에게도 반시간이라는 고요함이 있었나?
지호 친한 형이랑 정치, 교회, 기독교인의 현실 등의 대화를 나누면서 세번째 성도들이 이 세상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말씀처럼 성도가 세상을 바꾼다는 것에 공감하며 기도 해야겠다고 나눔해 주었어요.
목자님 교회는 여러 유형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므로 판단의 저울질로 인간관계가 흔들리기 보다는 하나님과 나하고의 관계를 바라보고, 하나님을 온전하게 전하는 사람이면 그 사람 위해기도 하고 온전히 소명가지고, 애통해 하며 기도하고 말씀 안에서 바로 서있으면 된다고 하셨어요
바랄게 없는게 세상이고 교회라서 사람은 실망하라고 붙여주신것이고, 나이 먹어가면서 사람을 보지 말고 하나님만 바라보라고 그런 사건들이 오는것 같고, 저한테도 문제가 있는 거지만 사람을 의지하는 마음을 가지면 실망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만 바라보고 가는게 삶의 결론이라며 전해주었어요
자기가 말씀 보며 애통해하며 기도하는게 최고라고 하셨어요.
영재는 어떠셨어요?
영재는 이브날을 감기에 장염이 겹쳐서 비몽사몽 사경을 헤매면서도 전염병이라도 목장은 나오겠다며 공동체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주었는데, 오늘 헬쓱한 얼굴로 나왔어요
반복적인 기도 보다 무시로 기도 하라는게 와 닿았는데 나머지는 어려웠어요
두번째 금향로의 담는 기도가 있다는 말씀 중에서 유혹의 순간에 주여~ 주여~ 기도하면서 자기와의 싸움에 대해 얘기 해 주었어요
기도 응답이 빨리 오는게 좋은게 아니라는 말씀이 와 닿았대요
금향로에 담는 기도중 공평과 정의의 바른 기도, 간절하고, 성실하게 준비하는 기도에 대한 뜻대로 내가 기도한다는게 어려웠고 항상 기도하는데 구체적인 것 보다는 반복적인 것 같고 오늘 말씀중 기도의 결론은 선교라고 하신게 와 닿았다고 하네요.
목자님 자기 믿음의 수준에 따라 적용 및 여러 가지가 다릅니다.
누나는 어떠셨어요?
현정언니 - 나는 별다른 일은 없었고, 개인적인 일에 관해서 나눠주셨어요~
윤정이는 어떻게 보내셨어요
윤정 저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제 가증이 뭐가 있을까?
목사님이 자기 가증을 보라고 말씀 하실 때마다 난 가증이 없는데~ 진짜 없나?
제 가증이 뭐가 있는지 모르겠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 예배를 드리면서 제 가증을 봤어요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소원과 원함을 들어 달라는 기도뿐이면서 정작 주를 위해 산다고 하면서 과연 내가 뭘 했는지?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뭔가를 생각하지 않고, 소년부는 3년 정도 했으니까 내려놓고 싶은 거예요 교사의 사명을 잊고 있었어요 이게 저의 가증함이란 걸 깨달았어요
샵에서 일하면 토요일까지 늦게 마치니까 주일 오전이라도 쉬고 싶은 생각에 안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소년부 예배를 드리면서 내가 있어야 할 자리가 여기라는 마음이 들었고 말씀을 들으면서 제 가증스런 기도를 보게 되었어요
기도의 주제가 목사님 말씀처럼 나는 건강해야 하고, 나는 잘 살아야 하고, 나는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싶은게 제 주제가여서 괴로웠어요
기도의 결론이 전도라고 했는데..이런 생각으로 무슨 선교를 하나 싶고, 제 샵을 할땐 마음 편하게 복음을 전했는데 이제 직원으로 있으면 제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닌것 같아 복음 전하는데 벌써 눈치를 보는 저를 생각해요
성혁목자님
올해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긴 시간 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고, 암튼 한주동안 잘 마무리 하시고, 암환자분들은 우울증이 같이 오니까 힘들어하시는 저희 어머니 위해서 기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목자 밑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암튼 올 한해도 잘 정리하시고, 제가 기도 하고 마칠께요.
기 도 제 목
신지호
1. 기다리기
2. 방학특강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김현정
연말 무탈하게 보내게
장동혁
1. 건강지켜주세요.
2. 2011년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이성혁
1. 어머니의 회복과 치유에 라파의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길
2. 비지니스에 하나님의 임재와 지혜가 있기를
3. 동생가족 구원
김영재
1. 건강하게 올한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2. 정신적인 건강 주시고, 항상 연약한 저를 붙잡아 주시길
권윤정
1. 가족구원과 아버지 건강
2.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 할 수 있도록,건강 지켜주세요
3. 하나님께 올라가는 기도로 주님과 친밀한 교제
에필로그
영재는 스트레스 및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오는 위염이라고 월요일 병원에서 진단 받았다고 해요~
흥식이는 2주째 늦은 야근및 주말 근무로 주일날 아펐답니다.
그러나 이번 주일은 무조건 목장으로 달려오겠답니다.
동혁이도 다음 주일은 목장에서 시작과 끝을 함께 하겠다고 합니다.
동혁, 영재와 흥식이 건강을 위해, 한주동안 우리들만의 아름다운 약속(금향로 중보기도)함께 지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