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구원 받은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그 사람들의 특징을 알아봅시다.
<<구원받은 사람들>>
1.구원의 찬송을 부른다.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우리 하나님과~어린 양께 있도~다
구원하심이 다른 세상적인 것에 있지 않고 오직 보좌에 앉으신 어린 양께만 있다.
2.화답 찬송을 반드시 받는다.
진정성을 갖고 구원의 찬송을 부르면 화답 찬송을 반드시 받는다.구원하심이 어린양께만 있다고 고백하면.
천국은 하나님을 찬송하는 곳이다.이세상 모든 고통에서 해방되고 싶어서 빨리 가야되는 곳은 아니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고,하나님만 찬양의 대상이다.
하나님께만 영광과 존귀와 능력이 있다.
인간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니까 목사님도 믿을 수 없어!-진정성 없고 문자적 의미만을 따와 말하는 것이다.
이 말 자체는 틀린 말이 아닌데 이 말을 써야 되는 상황은 따로 있다.사람이 실수했을 때 미워하지 않고 연약하니까 그럴 수 있다고 인정하는 때에 쓰는 말인 것이다.윗 권세를 위해 기도하라는 뜻.
하나님께만 영광,존귀,능력이 있다고 고백하는 사람의 태도:맞는 말이라도,사랑으로 상황에맞게 지혜롭게 겸손하게 하는 것.온유하게,예의바르게,기다려야되고,혈기가 나도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요즘 하극상이 심하다.나라의 부모인 대통령을 욕하고 조롱한다.비판을 하는 것은 옳은 것이다.그런데 무엇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어야 할지 생각해야 한다.아이들은 부모가,주위 친구들이 300번 짜증나 라고 했을 때 짜증나 가 자기 말이 된다.
찬송도 살리고자 하는 찬송이다.예수님도 우리를 살리고자 하셨다.비판도 살리고자 하는 것이지 죽이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사람이 화답 찬송을 할 수 밖에 없는 언어,태도를 가져야 한다.'후에는 다 알리라'하는 마음으로.
3.큰 환란에서 나온다.
남들보기에는 환란중인데 말씀을 사모하면 나는 사실 환란 속에서 빠져 나오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의 특징은 어떤 상황에서나 하나님을 찬송한다는 것이다.
간증-옳고 그름만 따지던 나에게 말씀으로 주님이 찾아오셨고 마음을 만져주셨다.환란중에 주님이 나를 소승케하셨다는 말씀처럼.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 침착하게 묵상하고 구체적 적용을 하였다.(남편 양말 신겨주기,술마시고 늦게 올때 해장국 끓여놨다고 간단한 문자 보내기,혈기내지 않기 등)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바람피는 남편때문에 구체적 적용을 하는 동안에 부인은 거룩해진다.주님은 구원받은 자에게 세상에서 잠시의 기쁨을 주신다.남편 내연녀가 남편이 독감 걸리니까 나도 옮는다며 나가라고 내쫓았다.주님이 주신 사랑의 심령 덕분에 부인은 아픈 남편을 밤새 간호했다.
그러나 '내가 바람피워줘야지~'하면서 만면에 미소를 띄우는 남편들,그러면 안된다.구원받지 못한 사람의 행동이다.말씀과 거꾸로 가는 것이다.
고난과 십자가 얘기를 영광 얘기보다 늘 먼저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4.밤낮 하나님을 섬기다 보면
하나님께서 장막을 치신다.(공동체의 기쁨을 주심)
말씀이 왕노릇하는 예수 공동체에서 부러운 것,무서운 것이 없어진다.환경이 안 변해도 기쁘게 살아갈 수 있다.
인생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말씀으로 기도,찬양,상담을 하며 살았다.생활예배,날마다 말씀붙잡고 가정에서 순종했다.목사님이 그러셨더니 목자가 따라하고 목원이 따라했다.
말씀을 나눌 지체 허락하셨다.하나님은 잠시의 기쁨도 허락하신다.
바람피고 망하고 돌아왔을 때를 대비하여 우리는 스탠바이중이다.슬픈 인생이죠?^^하나님이 사랑의 심령 주셔야 가능한 것이다.공동체의 위력(날마다 목자에게 처방받는 것)이 실감난다.
만약 말씀,진짜 속마음을 나눌 지체,공동체가 없다면 하나님이 장막을 안 치신 것이다.
5.하나님의 위로가 있다.
이세상은 악과 음란이 판치는 곳이라고 주님이 정의하셨다. 깜깜한 곳에서 정상인이 넘어지듯이 우리가 세상에서 넘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다시 일어날 때마다 너무 감사하고,최고의 승리를 꿈꾸게 된다.우리(그리스도인)는 이 땅에서 이방인,나그네임을 인식한다.그런데 예수를 믿는데 왜이렇게 잘 못나가지 하는 것은 이상한 것이다.이 땅에서 힘든 것을 인정하자.
세상 고통 끊어버리고 싶어 가는 곳이 천국이 아니다.그래서 자살하는 사람은 절대로 천국에 갈 수 없다.
비통한 현실을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 길이다.(세상의 인간은 자존적인 교만이 있다.'청소부가 경비실에 왜 들어와!'이 말을 들은 할아버지,젊었을 때 잘나가는 토목회사 ceo도 했었는데 속으로 '내가 청소나 하고 있을 사람이 아닌데'생각하는 것을 보고 가증을 느꼈다.내가 그런 말을 들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가족 부부,딸,사위 다 목자다.)
성도의 인생은 눈물의 길,십자가의 길이다. 세상은 갈증의 길,구원의 노래가 들리지 않는,탄식의 길이다.
하나님의 위로-이 땅에서 주리지도,목마르지도,해나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도 않게 하시고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주실 것이다.
그런데 이 말씀은 이 땅에서 그렇게 당할 일이 있다는 것이고 눈물 흘릴 일이 있다는 뜻이다.씻겨주실 눈물이 있는 인생을 살자.
주님은 천국보다 지옥 얘기를 훨씬 많이 하셨다.고난,십자가 얘기를 훨씬 많이 해야 된다.영광 얘기는 나중에 해도 된다.허풍떨지 않는 부모,제대로된 부모는 너 예쁘다 이런 얘기 안한다.사실만 얘기한다.
날마다 말씀 깨달아지는 재미때문에 환경 바뀌지 않아도 기쁘다.하나님의 위로와 사람의 위로는 비교가 안된다.
잘될거야 판에 박힌 위로는 사람들이 정말 싫어한다.파괴적인 결말로 몰고 가는 것이다.우리는 준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예수믿는 구원의 고백을 한 그 때부터 우리에게는 십중팔구 고난이 있다.(내가 밥먹여주는데 구원이 주님께 있다구?이 나쁜!하고 욕하는 남편)
고통을 돕는 최상의 방법-비통한 현실에서 고통은 뗄레야 뗄 수 없는 부분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알려주는 것.세상은 악과 음란으로 훼손되어있다.영육간 고난이 끝없이 오고 있다.간증을 평소 들어두는 것은 미리 예방주사 맞는 것이고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이라고 하였는데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살면 되겠습니까?비통현실인정하면 죄의 결과와 훨씬 더 잘 싸울 수 있게 된다.
하나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 있다.
천국 갔다온 사람 얘기 들어서 믿는 게 아니라,내 마음 속에 임한 하나님 나라가 너무 확실해서 천국 안 가봐도 있다고 믿지요?영광과 존귀가 하나님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이미 천국이 마음 속에 임한 사람이다.
부,미모,권세에 구원이 있다고 생각하면 인생이 힘들다. 이 땅에서 나그네인생이고 고통,비통의 인생이라고 인정.예수믿지 않는 식구들과 같이 나아가는 것이 힘들다는 것 인정하자.
이 땅에서 상받고 있는데 주님의 위로는 이빨도 안 들어갑니다.큰 환란 가운데 머리털 하나도 다치지 않게 하실 것을 믿는다.
에드워드집사님
17세 때 많이 다투턴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는데 잠시 행복했으나 버림받은 기분이 들었고 그 이후 어머니를 절대 보지 않으셨다.알콜 중독이었던 첫 부인 베벌리.기독교 가정에서 자라신 집사님이셨지만 늘 부인이 알콜 중독 환자인 것을 부인하였고 부인이 지겨워서 불륜을 하고 있었다.그런데 투병중에 부인이 죽었다.부인이 죽기 전에 예수를 전하지 못한 것에 대해 죄책감을 항상 느끼고 계셨다.그런데 제 3자인 목장 식구의 꿈에 첫 부인이 나타나서 에드워드를 사랑하고,다 용서했다고 말했다.해몽은 그 첫부인이 천국 갔다는 것보다는 에드워드의 죄책감을 덜어주는 것으로 하는 게 맞다.부인에 대한 죄책감에 너무 눌려 있었는데.베드로가 환상을 보고 사역의 직영이 넓어진 것처럼 그렇게 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이 땅에서 잠시의 기쁨으로 하나님께서 위로를 주셨다.두 번째 부인이 뱃 속의 아기만 필요하다며 에드워드를 내쫓았다.딸과 함께 힘들게 연명하다가 한국에 와서 우리들교회에서 지금의 부인을 만나 결혼하셨고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말씀에 은혜를 너무 받아서 그 때부터분리수거,식당 청소 한 번도 거르지 않으셨다.이렇게 너무나 큰 구원에서 나온 사람은 자원해서 이런 일을 한다.
가증함 보는 것과 죄책감 느끼는 것은 너무 다르다.
나눔
김재현:대학교 페스티벌mc맡아서 번 돈으로 오늘 과자 쐈다.생각보다 많이 받았다.아직 십일조 안했는데 다음주에 꼭 할 것이다.나는 mc라서 하루종일 같이 있을 시간이 없으니까 파트너는 없었다.우승팀에게 주는 상금이 얼마 안될 줄 알았는데 꽤 큰 돈이어서 mc인 내가 그걸 건네주기 전에 살짝 빼서 챙겼었는데 4학년한테 걸려서 다 줬다.
운동하느라 정신이 없었다.1월 27일쯤에 일본에 간다.(다진-나 내일부터 휴가~)
큐티는 큐티책을 학교에 놓고 와서 못했다.(목자-나도 큐티 안하는 거 마찬가지다.큐티 많이 하는 사람은 책 펼 때 흐물흐물 넘어가는데 나는 #52517;#52517;#52517; 넘어간다.)
임다혜:(목자-일주일동안 무슨 일있었니?)
패스!!(ㅋㅋㅋㅋ)
공자 맹자(한문)시험봤어요.그런데 시험이 내가 공부한 부분만 나왔어요.주님의 은총,은혜를 받은거죠.
화장품 베네피트 인턴 하고 있는데 직원 교육용으로 제작되는 동영상의 모델이 되어서 촬영 마쳤어요.
인턴 5월에 끝나요.송년회에서 막내라고 장기자랑-유고걸 춤추기로 했어요.남자 회사(물류팀)랑 조인하기로 했어요.불신교제의 은혜가 있기를.
(목자-원래 빈수레가 요란하다.불신교제 꿈꾸지마.정신차려.고생하고 맘만 아파.신교제해.
다혜-안 할게요.전 누굴 좋아해 본 적 없어요.슬프지요.저 술도 못 먹어요.신교제의 은혜가 있기를!
목자-술 못먹는 것 감사하네.나는 너가 신교제하면 공개커플로 만들어서 결혼 안 하고 못배기게 해줄거야.너가 불신교제 하는 순간 다음 목장 기대해.
다혜-부드럽고 온유한 목자한테 보내주세요. 목자-영혼 구원 위해 애통해하는 목자에게 보내줄거야.)
홍다진:제가 예전에 좋아하던 남자애가 일본으로 떠났었는데 그 애가 어떤 페이지에 자기 일본에서 돌아온다고 글을 써놨어요.그 페이지에 들어오는 14명중 2~3명밖에 모르면서..이제 맘 정리하고 괜찮아졌는데.(일동-너 보라고 써놓은 거네~.목자-슈퍼찌질이네.여자가 괜찮아질 무렵 남자는 외로워진다.)
송년회 여는데 술 없어요.
이제 계절학기에요.
큐티 평일에 맨날 해요.
장지선:어제 일대일양육교사 마지막이었어요.
여주(분당 청소년부수련회)답사 갔다왔어요.시설 짱이에요.침대 tv 낸장고 다있어요.(목자-우리 수련회도 다 있어!)
저도 멘탈 붕괴에요.수요예배 말씀 때 나온 것처럼 저도 '잘될거야'허무한 낙관주의에 빠져있는 거 같아요.
유재형목자:시험이 끝났다.28일 석 박사 발표가 있다.근데 점점 아프다.
~감기가 걸려서 정신이 없고 너무 아파보였던 우리 목자..빨리 낫길 기도해요!~
유정부목자: 원서 접수22일부터 하는데 기다리고 있어요.ㅇㅇ여대 넣을 거에요.
ㅇㅇ 여대 방문상담 갔는데 상담원이 졸면서 상담하고,카톡을 했어요.너무 짜증났어요.(목자-역시 ㅇㅇ대학교는 안돼~너무 짜증내하지마.여대 안좋은데.명품 경쟁.아 근데 그 여대는 좋지.거기 가~)
기도제목
재현-일주일 꾸준히 잘 지내기.큐티책 펴보기.
유정-원서 넣을 때 하나님 의지해서 넣을 수 있게.(목자-중심을 잘 잡되 붙기를 기도해.)
하나님 안에서 자유할 수 있게.
다혜-직장생활 잘 버티게.
다진-휴가 알차게 보내도록.(목자-이번 휴가 잘 쉬길)
새롭게 내년을 맞을 준비중이다.유혹으로 흔들리는 마음 속에 잘 서 있을 수 있게.(목자-불신교제만 하지마)
신교제를 위해서.
목자-학기 마무리 잘 하게
진로에 대한 비전을 주시길
큐티하도록
감기걸렸는데 건강 회복 하도록
지선-하나님이 허락하신 시간 소중히 보내길
생활예배 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