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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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 구원받은 사람들 -
계 7 : 9 ~ 17
복음은 죽은 자를 살리는 특허이다.
구원 받은 사람들은 정말 구원을 외치지 않을 수 밖에 없다.
첫번째 구원을 찬송을 부른다. ( 계 7 : 9 ~10 ) 오직 구원밖에 없다고 한다. 어린양 앞에 선 사람들은 환난을 당했지만은 흰 옷 입고 승리의 종려가지를 든 사람들이다. 이렇게까지 인내하고 잘 살 수 있는 게 내 힘이 아니고 오직 어린양의 힘이다라고 고백을 하는 사람들이 바로 구원을 얻은 사람들이다. 복음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우리의 모든 진노는 물러간다. 예수 믿는 것 때문에 구별된 흰 옷을 입으려면 우린 아름다운 왕따가 되어서 하나님 말고 다른 것은 다 우상이라고 말해야 한다. 그 인생이 사실은 너무나 힘들다.( 아..... 정말 힘드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에서 흰 옷을 입는다는 것은 바로 자기의 가증을 보고 십자가로 씻고 십자가의 삶을 사는 것이다. 정말 구원은 확실히 있다. 그래서 우린 흰 옷을 입고 구원의 찬송을 할 수 밖에 없다.
두번째 화답 찬송이 반드시 오게 되어 있다.( 계 7 : 11 ~12 ) 예수 믿는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우리의 구원이다.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고 하나님 자체만이 찬양의 대상이다. 수많은 죽음 앞에서 하나님을 찬양했기에 옆에 있는 사람이 저절로 화답하게 된다. 예수 믿는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만이 천국의 삶을 사는 것이다. 수많은 죽음의 환경에서 하나님을 찬양했기에 안 믿는 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하기 힘든 적용을 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누리고 있는 모습을 보임으로 옆에 있는 사람이 저절로 화답을 하게 되는 것이다. 돈을 준다고 마음까지 장악하려면 결국은 그것이 우상이 된다.
세번째 바로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이다.( 계 7 : 13~ 14 ) 성경 어디를 봐도 구원 받은 자는 정말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이다. 개국 이래의 큰 환난이라는 것은 내가 당한 것이 가장 큰 개국 이래의 환난이지마는 그 환난 가운데서 있으면서도 또한 그 환난 가운데서 나오는 자들이다.
네번째 하나님이 장막을 치신다.( 계 7 : 15 )공동체의 도움으로 살아나고 밤낮 하나님을 찬양한다.환경이 하나도 안 변해도 기쁘게 살아갈 수 있다.내가 성숙해지면 하나님이 장막 치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다섯번째 구원받은 자에게는 그 누구도 줄 수 없는 하나님의 위로가 있다.( 계 7 : 16 ~ 17 ) 해나 뜨거운 기운에 상할 일이 그리고 눈물을 흘릴 일이 얼마든지 있다. 좋은 부모는 허풍을 떨지 않는다. 항상 사실만 말한다. 생명수 같은 하나님 말씀이 너무나 큰 위로가 된다. 뜨거운 기운에 목마르고 얼마든지 지칠 수 있다. 이 세상은 도통 구원의 말을 못 알아듣는다. 그래서 계속 고난이 온다. 이 세상은 악과 음란이 판치고 있는 세상이다. 고통과 뗄 수 없는 것을 철저히 인정하고 가라. 비통한 현실을 인정해야 죄와 맞서 싸울 수 있다. 앞으로도 주리고 목마를 일이 계속 기다리고 있다. 정상적인 사람은 날마다 넘어져야 하는 게 정상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평강와 희락이며 내 마음속에 임하신다. 자꾸 부와 영광과 권세에 천국이 있다 하니깐 거기에 목을 메달고 있다. 자살은 절대 천국갈 수 없다. 구원 받은 사람들은 바로 자신의 악과 치열하게 싸우는 사람들이고 성도의 길은 눈물의 길이며 또한 핍박의 길이다.
구원 받은 사람들은 구원을 찬송할 수 밖에 없다.
셀 수 없는 무리가 화답하고 있다.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보다 씻겨 주실 눈물이 있는 복된 삶을 사는 우리 모두가 되자.
- 목장 나눔 -
< 강은혜 A >
하고 싶었던 공부가 있는데 그게 할 수 없게 돼 속이 무지 상했다. 겉으로는 티를 안 내려고 혼자서 엄청 아둥바둥 노력을 했는데 오히려 속으로 티를 안 내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마음에서 짜증은 더 많이 올라왔다. 그러다 집에 와서 문득 여태까지 아무것도 없이도..... 심지어 내가 미움과 원망 , 분노로만 가득차 있을 때 조차도 하나님은 잠시도 내 안에서 한번도 날 놓지 않으신 채로 여기까지 인도해 오셨는데 내가 뭐 이리 내 계획을 가지고 악에 악을 발하며 이런 분냄과 성냄으로 나의 이 모든 시간들을 왜 이렇게 허비하고 있을까 싶어 가슴이 미어지는 듯한 느낌에 눈물이 펑펑 나왔다. 그리고 나서 나 자신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보니 설교를 듣고 적용하려고 혼자서 애가 닳도록 몸부림칠 때마다 내 안에는 적용한 만큼의 생색도 같이 있다는 걸 발견했다. 남이 나한테 잘못할 때마다 속으로 ' 난 이렇게 정말 힘들게 처절할만큼 혼자 눈물나게 애쓰는데 넌 왜 그렇게 밖에 못해 ' 라며 마음으로 계속해서 상대방을 정죄하는 습관이 있다는 걸 느끼게 됐다. 결국 나 혼자만 아는 내 안에 숨겨진 생색이 내 속에서 쓴 뿌리들로 올라와 나 스스로를 갉아먹고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베이는 듯한 고통이 느껴져 무너지는 심정으로 기도할 수 밖에 없었다. 학원에서 부원장님으로 인해 속이 상했었는데 수요 예배의 말씀으로 목사님께서 에스겔 구절로 기도하시며 난 늘 계속해서 적용하려고 애쓰는데 언제나 왜 나에겐 이런 일이 오냐는 에스겔의 놀람과 탄식으로 우시니 나도 같이 마음이 움직여 그 동안의 여러 속상했던 감정들이 한꺼번에 터져 나왔다. 사실은 공부를 전도 때문에 더욱더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목사님께서 말씀으로 전도는 꼭 어디 가서 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있는 자리에서 하기 싫은 것 그리고 내 힘으로는 할수 없는 걸 하는 게 전도라고 하시니 바닥으로만 내려갔던 마음이 위로가 되어서 기분이 나아질 수 있었다. 이번 일주일 동안 내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인가 생각해 보았다. 계속 마음으로 묵상하는 가운데 찬양하는 순간만이 아무 생각도 안 들고 정말 어린 아이처럼 기뻐 뛰놀만큼 내가 즐거워져서 마음 속에서 희열이 올라온다는 걸 깨달았다. 오늘의 설교 말씀 들으면서 이번주에 이 생각을 한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 앞에서 말씀대로 택함 받은 진짜 하나님의 딸이라는 걸 마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확인시켜 주시는 것만 같아 설교 듣는 내내 너무 놀라울 정도로 진심으로 감사했다.
- 기도제목 -
황헤진 목자님
1. 천국에 대한 가치관으로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기 ( 따뜻한 사람되기 )
2. 중등부 제자 훈련 마무리
3. 청년부 일대일 양육 마무리
전민영 언니
1. 교회 적응과 신앙생활 잘하기
송준화
1. 엄마와의 관계 회복
2. 회사에 송년회 지혜롭게 잘 빠져 나올 수 있도록
3. 일대일 양육 잘 마무리하기
4. 큐티와 기도하는 것 빼먹지 않기
강은혜 A
1. 싫은 마음 십자가 앞에 잘 내려놓는 적용하기
2. 보이지 않는 숨겨진 생색 잘 버리기
3. 영혼 구원의 대한 열정을 뚜렷하고 분명하게 가지기
4. 학원 아이들 겸손하게 하나님 마음으로 잘 섬기기
5. 겨울 수련회 꼬옥~~~ 갈 수 있도록
* 하나님께서 울 목장 식구들을 하나의 지체로 엮어 주셔서 같이 울고 웃으며 함께 갈 수 있다는 사실이 매주 볼 때마다 진짜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늘 허접하고 찌질할만큼 못난 이야기 뿐이지만 그래도 함께 나눌수록 더욱더 풍성해지는 건 분명 100 %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 ^^~~~
늘 언제나 진심으로 사랑하고요. 내 죄 때문에 모두 힘든 인생이지만 그래도 목장 바뀔 때까지 이 마음 그대로 계속 가자구욤. 나의 소중한 울 목장 식구들~~~ 모두 이번주도 화이팅이용 ㅋ *^0^*~~~~
- 그 사랑 -
아버지 사랑 내가 노래해
아버지 은혜 내가 노래해
그 사랑
변함 없으신
거짓 없으신
성실하신 그 사랑
상한 갈대 꺾지 않으시는
꺼져 가는 등불 끄지 않는
날 위해 죽으신
날 위해 다시 사신
예수 그리스도
다시 오실 그 사랑
죽음도....
생명도.....
천사도....
하늘의 그 어떤 권세도......
끊을 수 없는
영원한 그 사랑 예수.....
(하나님, 너무 연약하고 정말 형편없지만 그래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