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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말씀요약◀ (12월 18일)
"구원받은사람들" [요한계시록 7:9~17]
조나스 솔크박사는 1952년도에 소아마비백신을 발명했는데 특허를 내지않았습니다.마음대로 쓰라고 했습니다. 이로인해 모든 어린아이들이 소아마비로 부터 모두자유케 되었습니다. 피뢰침등을 발명한 벤자민 프랭클린도 단 한건도 특허를 내지 않았습니다. 이와반면에 에디슨은 자신이 발명한 모든 발명품을 전부 특허를내서 많은 부를 축적했습니다. 대조가 됩니다. 우리가 소아마비에서 살아나도 대단한 것인데 우리에게 주님은 마음대로 쓰라고 공짜로 주신 비교할수없는 영생의 큰 선물이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으로 살아났으니까 구원!구원! 외쳐야 합니다. 그리고 외치게 될수밖에 없습니다. 구원받은사람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그냥구원찬송을 합니다.
9절,10절: “이일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수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앞과 어린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있도다 하니”
예수공동체가 세상과는 뭔가 다른 것을 비교하셔야 하는데 반드시 십사만사천명을 구원하신다고 했습니다. 십사만사천 그 숫자는 무한의 숫자입니다. 해달별이 떨어지는 어린양의 진노앞에 누가서리요 했는데 흰옷입고 종려나무 가지 든사람이 딱 선다고 했습니다. 환란을 당했지만 완전히 왕과 제사장같은 의복을 입고 승리의 종려나무를 들고 서있는 모습을 딱 보여주십니다. 억울하다! 원수갚아 달라! 고 하는게 아니고 내가 지금까지 잘살아온것이 오직 내힘이 아니고 어린양과 보좌앞에 있다고하는것입니다. 주님은 한사람이라도 더 구원하시려고 하는데 누가 흰옷을 입습니까?.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입니다. 오늘 복음을 받아들이는 분은 모든 진노가 물러갈줄 믿습니다. 내생일보다 중요한것은 예수믿고 복음을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이세상에서 흰옷을 입는다는것은 자기가증을 보고 십자가 앞에서 씻어야 합니다. 2000년동안 수많은 조상들이 계속 구원을 외쳐서 셀수없는 무리가 되었습니다. 이것만 봐도 구원은 반드시 있습니다. 순결한 흰옷을 입고 종려나무 승리의 가지를 들고 올해와 같이 내년에도 승리의 노래를 부르시기 바랍니다.
2. 화답찬송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11,12절: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 찌로다 아멘”
성도들의 찬송속에서 천사들이 화답하는 찬송을 부른것입니다. 예수믿는 우리에게는 오직 하나님을 찬양하는곳이 바로천국입니다. 구원하심이 어린양께 있다고 하니까 네 생물이 존귀와 찬송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다고 합니다. 이미 이렇게 찬송하고 있는자는 천국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입니다. 여러분의 구원이 진짜라면 내 옆에 있는 사람이 화답하게 되어있습니다. 안믿는 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못하는 적용을 하면서 하나님 나라를 불렀기 때문에 옆에 있는 사람이 저절로 화답하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주고 받아도 하나님 때문에 해야지 그 마음을 받으십니다. 늘 하나님께만 영광과 존귀가 있으니깐 목사님도 믿을 대상이 안된다고 하는데 문자적인 의미만 따와서 하면 본문의 뜻과 절대 반대되는 일입니다. 구원이 이르지 않으면 문자적으로만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참 어렵습니다. 내가 바른소리를 하고 싶어도 그 말하는 방법이 온유해야 되고 기다려야 합니다. 진정성 있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부모의 “짜증나!”라는 말이 300번이상을 들을때 아기의 자기얘기가 된다고 합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의 찬송을 하고 화답송을 하는 이유는 언제든 살리고자 하는 찬송입니다. 비판도 살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죽이고자 하는것이 아닙니다. 진짜 담아내는 그릇이 온유하고 모두다 찬송할수 있는 태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드라마에서 세종대왕이 기가 막히게 사람들을 설득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도 필요합니다.
3. 큰 환난에서 나온자입니다.
13,14절: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성경어디를 봐도 구원받은자는 큰 환란에서 나온자입니다.
다니엘서 12장1절: “그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재림때까지 사단이 교회공동체를 향한 시기와 질투로 환난과 핍박가운데 몰아넣게 됩니다. 개국이래의 환난입니다. 여기에서 구원받은 자들은 환난가운데 있는자들이기도 하지만 나온자들이기도 합니다. 남들이 보기엔 환난가운데 있지만 그들은 나오는 자들입니다. 어떤여인이 이혼후 재혼했는데 우리들교회에 온 남편이 외도의 문제로 다시 지옥속에 빠져있었고 말씀도 들리지 않았는데 말씀이 들어와서 정신이 차려지고 침착하게 묵상하게 되었고, 적용을 하게 되었는데, 새벽에 술먹고 들어오는 남편에게 화안내기, 양말신켜주기, 구체적인 적용을 했습니다. 이것이 환난가운데 있지만 환난에서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상상치 못할 현모양처가 되고 결혼의 목적이 구원임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체적인 적용을 하는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장막을 쳐주십니다.
4. 장막을 쳐주십니다.(공동체의 기쁨)
15절: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이분이 밤낮 하나님을 섬기고 공동체를 섬기니까 하나님이 장막을 쳐주십니다. 실수를 했을때 하나님을 밤낮 섬기게 되고, 나에게도 하나님이 장막을 치시지 않으면 내 식구밖에 없는것입니다. 말씀이 왕노릇하는 공동체에 있으면 환경이 바뀌지 않아도 기쁘게 살아갈수 있습니다. 꼭 말씀가지고 기도하고 상담을 하며 지내다 보니까 우리들교회 성도들이 다 말씀을 가지고 상담하고 말씀을 가지고 찬양을 합니다. 집회, 특새, 하나도 안했지만, 생활예배 잘드리고, 목자들이 따라하고 목원들이 따라하니 뭔가 교육이 잘되고 하나님이 장막을 쳐주셨습니다. 내가 아무리 교회를 다니는데 내 옆에 말씀을 나눌 지체와 공동체가 하나도 없다면 하나님이 장막을 치신분이 아닙니다. 그 여집사님이 그렇게 적용할수 있었던것은 목장에서 계속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처방을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남편의 건강에 빨간불이 켜져서 신종플루가 왔는데 그 내연녀가 당장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 아픈 몸을 이끌고 여집사님에게 왔는데 아무소리 안하고 몇일밤낮을 간호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으면 어찌 그렇게 간호할수 있습니까? 목장에 오기 싫다는 사람들은 구원의 확신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부인의 간호를 보고 다시 목장에 와서 오픈하며 회개를 했고, 목자로 당장 승진을 하며, 매일 음란의 약함에 대해 오픈하며 두분이 다 목자가 되어 섬기고 있습니다. 이것이 구원받은 사람의 승리입니다. 이땅에 구원받은 자가 좋은일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환난중에도 하나님의 위로가 반드시 항상 있습니다.
5. 하나님의 위로가 있습니다.
16,17절: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찌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구원의 그날에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고 목마르지도 아니한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이땅에서 는 우리가 주리고, 상할일도 있습니다. 우린 연약하기 때문에 천국의 영광얘기만 하면 이땅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없을것입니다. 우리가 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 를 재수생 아이들에게 일년내내 하는이유는 붙은아이는 상처를 안받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늘 고난과 십자가의 고난이야기를 계속해야합니다. 좋은 부모는 자녀에게 허풍을 떨지 않고 항상 사실을 이야기 합니다. 말씀이 깨달아지니까 저도 큰 환난가운데서 나오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남편이 아무리 나가지 못하게 되고 환경이 변하지 않아도 말씀이 너무나 지극한 하나님의 위로였습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남편의 위로는 비교가 되지 않았습니다. ‘미르밧 던’이라는 학자는 이 땅에서의 고난은 엄청난데 천국가면 모든것이 좋아진다는 판애박인 위로가 너무싫다고 합니다.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도 합니다. 듣기 좋은 소리의 위로를 한다면 이것은 서로에게 엄청난 파괴적인 결과를 나타낸다는것입니다. 대책도 없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지치고 목마르고 고통 받을 수 있습니다. 좋은 기대와는 달리 십중팔구 이 세상에서 계속 고난이 있습니다. 죄와 인간의 파괴로 세상은 파괴되고 악과 음란이 판을 치는 세상입니다. 위로할수있는 단 한가지는 이런것들을 오픈하고 적용하는 것입니다. 애통케하는 이세상에살면서 고통의 존재는 뗄수없는것을 인정하고 같이 가야합니다. 그래야 죄의 결과들과 훨씬 더 잘 싸울수있습니다. 내노력이 실패한다고 해도 좌절하지 않습니다. 이땅은 어차피 주리고 목마른날이 계속됩니다. 따라서 여기서 간증듣는것이 얼마나 큰 예방주사인줄 모릅니다. 암흑같은 이세상에서는 장님이 잘 걸어 다닙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넘어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넘어졌다 일어서면 감사한 것입니다. 그러한 감사한 순간들이 최고의 순간들을 기대하게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면 천국을 가보지 않아도 천국이 내마음속에 임하였기 때문에 가보지 않아도 믿게됩니다. 이 세상에서 나는 나그네라는 것을 지속적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예수믿고 그렇게 좋아질것을 바라면 안됩니다. 자살은 절대 천국갈수가 없습니다. 고통을 끊고싶어서 천국을 가는것은 안되는 것입니다.
어떤 집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예전에 토목단종업체 1위의 CEO였는데 사업이 부도가 난후,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을 듣다가 아파트 청소를 시작했는데 추워서 경비실에서 커피한잔을 마셨는데 “어디 청소하는 사람이 경비실에 들어오냐!”고 했답니다. 속에는 분이 나고 내가 청소할 사람으로 보이는가라고 했는데 믿음의 분량이 거기까지 밖에 되지않아서 그 사건을 겪은것이라고 하면서 자신의 가증함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온가족이 목자가 된 가정입니다. 비통한 현실을 인정하며 가는것이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분들도 청소를 하는데 젊은사람은 왜 놀면서 돈을 벌지 않습니까? 청소를 해서라도 돈을 버시기 바랍니다. 나사서 돈벌고 정말로 열심히 일하시기 바랍니다. 젊은 사람이 애 키우며 돈버느라 너무 힘듭니다. 이땅은 사막의 뜨거움, 탄식소리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계시기에 머리털하나도 지켜주실줄 믿습니다. 씻겨주실 눈물이 있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에드워드 집사님의 간증입니다. 알코올 중독중에 있는 첫번째 아내에게 지쳐서 바람을 폈는데 너무나 죄책감이 컷다고합니다. 고등학교에서 가르치게되었는데 아내가 직장돈을 훔치는 사건으로 인해서 직장도 짤리게 되고 어찌어찌해서 한국으로 오게되고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고 우리들교회 집사님과 재혼도 하게되고 식당봉사와 쓰레기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첫아내에 대한 죄책감이 있었는데 제삼자의 꿈을 통해 죄책감을 없애 주셨습니다. 3년동안 휘문의 쓰레기를 청소하고 식당청소를 했습니다. 너무나 큰 고난을 격고 나면 봉사할수 밖에 없습니다.
구원받는 사람들은 구원을 찬송할수밖에 없습니다. 화답송이 돌아옵니다. 하나님이 장막을 쳐주시는 우리의 존재입니다. 이세상이 나그네와 이방인의 삶인줄 알고 잘살아서 위로가 필요없는 사람보다 하나님께서 눈물을 닦아줄수있는 인생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기도제목
▶헌태
1. 직장에서 지혜롭고 요동함 없는 한주가 되고 하나님께서 환경을 인도해 주시기를..,,
2. 객관화된 나의 모습에 비해서 자존감이 낮은것을 느끼고 있는데..,잘웃고 하나님안에서 자존감이 회복되어질수있도록
3.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가진 시간과 물질을 하나님께 신앙의 고백으로 온전히 드릴수있도록
▶경석
1. 회사가 입사한지 1년되니까 좀 마음이 요동치고 있는데 교만한 마음이 없어지도록
2.일에대해 하찮은 일, 처리하기 껄끄러운일에 직면할때 마음이 많이 힘들다. 잘 해결할수 있도록
3. 연말 차분하게잘 보낼수있도록
▶경호목자
1. 건강잘 챙기고 운동꾸준히 할수있도록
2. 내가 놓치못하고 버려야 할것을 믿음으로 믿고 깨끗하게 포기할수 있도록
3. 진로 인도함 잘 받을수있도록
4. 새해에 지금 있는 섬기고 있는 자리를 잘 지킬수 있도록
▶범희
1. 악습들을 과감히 끊어내는 적용할수있도록
2. 직장출근하기 전에 신앙적으로 영적으로 준비 할수있도록
3. 가족과의 관계회복, 어머님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기도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