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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2011 . 12 . 11 페르마타 에서 ... 인 맞은자 십 사만 사천 ( 계 7 : 1-8 )
끊임없는 정치적, 문화적 사건이 일어나도 하나님이 택하신 자는 반드시 구원하십니다
계시록이 부모의 사랑과 은혜로 들린자는 대대로 축복받을 것입니다
너무 힘든 바람도 너무 좋은 환경의 바람도 복음의 역사가 멈춰질 수 있습니다
이세상 악한 바람을 붙잡아주셔서 인을 쳐 주십니다
인을 친다는 것은 우리에게 보이지는 않지만 말씀으로 거듭나게해서
확실히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내 성전의 더러운 가증을 보고 탄식해야할 것입니다
구원의 총수 십 사만 사천은 상징적 계시 숫자입니다
내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백성으로 태어나 믿기만하면
나는 하나님 백성으로 영생의 부자가 된것입니다
천국가면 순서가 없고 똑같이 만 이천 명 어떠한 환경에도 상급은 똑같습니다
사연이 많다고 부끄러울 것도 자랑할 것도 없고 사연이 없어 주눅 들것도 없습니다
모든 고난 속에 하나님의 소명이 있습니다
현실 : 옳은 소리로 사람잡는 요즘 세태를 보며 직장에서, 공동체에서 중심잡는 사람으로
세워져야겠습니다. 내 안에 별 것이 많고 내 성격상 아닌 것을 듣고도 휩싸일 수 있으니
조금만 밖으로 나가면 세상으로 언제 뛰쳐 나갈지 모르니 믿음 터에 견고히 서 있어야합니다
선민 : 남의 스캔들에 흥미진진해서 그 내용을 찾고 보고 있는 내 모습이 또한 있었습니다
직장에서 음악회 티켓이 생겨 남친과 갔는데 거기서 직장 동료들을 마주하며 아직 떳떳이
소개 못하는 제 모습에 스스로도 나이차이 나는 남친을 내놓으면 뭐라 할까?
희정 : 겉으로는 믿음 좋은척 뻑빡녀 모습입니다. 미용실에서 한가하면 말씀 조금보고 기분쳐져서
재미있는 TV프로그램에서 웃을꺼리를 찾고 어쩌다 바쁘다가 손님이 빠져나가면 힘 빠져 앉아
아무생각도 안해도되는 돌아가는 화면에 고정되어 있고 매일 보고서 쓴다고 컴키고 딴짓으로
사진구경 옷구경 하는 저입니다. 가정에서도 기쁨으로 아빠와 남동생을 섬겨야하나 의무감에
하는듯 땅끝까지 내려가지 안아 처절한 구원기도가 살며시 빠집니다
기도 제목
선민 : 하나님께 기도 더 많이하는 하루하루 보내도록
하나님께 더 가까이가게 기도하는 마음 더 주시길
하나님의 말씀 더 곱씹어 새길수 있도록
현실 : 일 할때에 눈 지켜주시길
직장 업무자리를 불평하지 않고 기쁘게 일 할수 있도록
하나님의 음성 듣고 오빠네 가정 인도함 잘 받도록
희정 : 생활 할때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말과 행동 하도록
기도 잘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