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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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65279;{인 맞은 자 십 사만 사천} 요한계시록 7:1~8절 말씀. -12월 11일.-
요한계시록은 심판과 구원의 절묘한 이중주책.
6째인과 7째인 사이에 끼어있는 . 중간계시가 중요.
1.사방의 바람을 붙잡으십니다.
2.인 쳐주시는 자의 특징- 내 가증을 보는 사람.
내가 악하구나,,,깨닫는 사람.
내가 너무 무서워도 복음을 전할 수 있으면 하나님이 붙잡아 주십니다..
*인을 친다는것 은" 말씀으로 그사람을 거듭나게 함..
-내 더러운 가증을 보고 탄식하라..
기복적인 신앙은 후에 슬픔...사건이 나면 해결이 어렵기 때문에...
맑은 교만, 사건.으로 보지말고-->죄 로 봐야함..
3.택한자는 반드시 인 쳐주신다.
12*12=144.* 10->완전수. *3=1000. ----144000. =>구원 얻을자의 총 수를 상징.
-지금도 초라해 보입니까?
행위와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나라의 백성이라는 것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태어나는것.= 영생에 부자가 되는것을 믿습니다..-
4.차별없이 인 쳐주신다.
유다지파-메시아 지파 첫번째로 입성.
요셉지파-11번째.,
베냐민-12번째 마지막.
단 지파와 에브라임지파가 빠짐.
사명을 허투로 여기시면 안됩니다..
어떤역할이라도 똑같이 높고 낮음이 없음..
*나눔 주제*
1.내인생의 어떠한 바람의 사건이 있었나요?
2,내가 봐야할 나의 가증한 악은?
-윤혜진(80)언니
집이 멀고, 귀찮고 피곤했는데 교회에 오니까 말씀들으니까 좋다..
목장모임도 쉬고싶은데.. ...(언니없는 목장모임은 단팥없는 붕어빵!! ㅋㅋ 이라고 끝까지 잘 자리해주심!! 감사해요~^^) 학생들이 학교시험기간이어서 성적이 못나오면 자존심이 상하고, 정신없이 시험대비하며 지나간 한주였다..
가족안에서 오빠를 정죄하고 판단하는 모습이 있었다.
내 기준에 맞춰서 스트레스를 주고 받고...;;;
목자언니> 너가 그런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야..
힘들면 안 할 수도 있지..라는 여지를 주는것도.필요해..(오빠를 챙겨야 한다는- 언니는 오빠네 집에가서
반찬,청소등을 다 해주신대요...-)내힘으로 하면 버거워..
가족들에게 잔소리 안하는 적용을 해보는것도,.,, 방법일 것.
내 (착한)성품으로 해야되니까 생색이나고 속상하지..
내힘으로 안되면 기도로써 애통해야 해. 말씀보며 내 죄를 보고 -그래야 생색이 안나..
-노미리(83)
큰 바람의 사건은 지금 아픈것..
오히려 평안한적은 지금..이다.. 항상 뭔가 채워지지않는 불평이 있었는데.. 요즘은 고난가운데 평안을 누리고 있고
관계속에서 큰 축복.과 말씀으로 해석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위로를 받고 있다..
주위사람에게 미안하다. 옳소이다. 한마디 할 수 있는 내가 감사하다..
-김영애(80)목자언니
나의 바람사건이었던 임신과 입양에 대해 붙잡아 주시고 고난 가운데 견딜 힘을 주셨지만 아기에 대한 그리움은 여전히 있어서 이것은 하나님께서 해결해주실 수 없다고 생각하며 내어놓지 않고 회피하며 잊고자 TV를 많이 봤던 가증한 악이 있었다... 암이 걸려 일년간 지내면서 하나님께서 건강과 진로에 대한 고난을 주셔서라도 내 악을 보게 하시면 감사하게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관절염이 다시 심해지니 우울한 마음에 회피하고 싶었다.
대학동기부부를 이번주 전도하고 간증이 실린 이슬비를 전해주었는데 이번 주일 요한 계시록 말씀을 들은 친구의 반응이 시큰둥했다.. 친구들에게 목사님 책은 여러번 전해 주었지만 이번에 같은 과 선교단체 친구에게 내 간증이 실린 이슬비를 전했다 . 시간을 내어 친구를 찾아가 바람의 사건에서 어떻게 붙잡아 주셨는가 나누려고 한다.
-배주희(81) 매번 바람의 사건이 있었다..
재정적 문제... 내안에 해결이 안되니 반복이 되는거 같다.
너무 힘들다....ㅜㅜ
목자>지금껏 하나님을 몰랐을 때는 바람의 사건을 주희가 혼자 이겨내려고 하다 한계를 넘으면 낙심하고 놔버린다고 했는데 이제 하나님을 알아가고 믿어서 하나님 안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
-이동은(81)
내가 힘들어지면서 우리가정도 같이 가세가 기울어졌다..
지금도 부모님 사업이 어렵고 아버지 대학 강의가 다 닫히고... 동생도 대학졸업반이라 가정에 닥친 경제고난이 너무
힘들고 .. 그런데 억울하고 생색이 나서 더 지친다.
내가 받은 월급이 고스란히 어머니에게 드리는데.. 경제적으로 독립을 할 나이에 용돈을 타서 쓰고 간섭을 받는다는게
너무 싫다. 7년째 반복되고 있는 나의 생색과 어머니에 대한 연민... 이제는 해결책을 찾고 싶다.
목자언니>동은이가 힘에 넘치게 섬기고 있으니 생색이 나는 게 당연하다.
시작도 하나님이 하시고 마침도 하나님이 하시니... 하나님께 맡기고
직장 마치고 부모님 샵으로 가서 같이 있지말고, 집에와서 혼자인시간을 잘 활용하고 너의 쉼을 가져봐...
무엇을 하지 말아야지 절제만 하면 정죄감에 빠질 수 있으니까 믿음 생활이든, 정서적, 육체적 건강에 대해
생산적인 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고 실천하면 좋을 것 같다.
기도제목
미리 -월요일 7차 항암치료 평안하게 잘 견디기.
-져도 괜찮은 내가 되고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동은-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손이 문에 찌여서 많이 부었는데 별 탈 없이 잘 아물기를...
집안의 경제고난에 대해 평안한 마음으로 요동치않고 생색내지 않기를.
혜진언니- 오빠에게 생색내지 않기.
학생들 시험결과에 상관없이 마음편히 가질 수 있도록.
시간활용 잘 할 수 있도록.
주희- 지금 상황 담담하게 원망하지 않고 마음 잘 다스리며 잘 지낼 수 있도록.
일이 잘 해결#46124;으면..
1월7일 결혼식을 올리는 언니, 형부가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영애언니- 가족,건강문제,입양보낸 아기에대한 그리움. 사람관계 회피하지않고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기
이번주 교회나온 친구부부 정착될 수 있도록 섬기고 기도하도록
큰이모 이번주 월요일 신장종양수술 인도해주시고 이사건이 하나님께 더 나아가는 축복의 통로되길
생활예배, 양육교사훈련 과제하며 내가증 잘 직면하고 잘 마무리할 수 있길.
집에내려가느라 참석못한 이예숙(82) 공연하느라 주일성수가 어려운 김연희(82)
예배와 목장에 참석못하고 있는 강소희(84) 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히트텍 강추! 입니다 ^^* 몸도 마음도 포근한 한주 되세요~** 슝.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