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인 맞은 자 십사만 사천>
구원의 인을 어떻게 쳐주시는가?
1. 사방의 바람을 붙잡으십니다. 2. 인맞은자의 특징은 내 가증을 보는것입니다. 3. 택한자는 반드시 인쳐주십니다. 4. 차별없이 인쳐주시는 하나님이 십니다.
<나눔>
하나님이 사방에 바람을 붙잡아주시는것이 무엇이 있는가?
우리 삶의 사건을 통해 우리의 가증을 바라보는것은?
성지영 목자(83)
지영이는 에스겔 큐티를 하면서 느낀것인데 올해들어서면서
대학원도 시작하고 신교제도 너무 하고 싶었는데 시작하게 되면서
하나님이 지영이에게 주셨던 비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의 약속! 사명 감당하며 취해야할 약속이었는데~
대학원에서는 이단이 난무하고 생각했던것보다 감당하기 싫은 일들을 하게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정복하기에 너무 힘든 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정복할 수 있게 하시겠다는 말씀을 주셔서 감당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신교제 한다고 좋아할 것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의 땅에 입성하고도 얻었으나 가증함과 우상을 버리지 못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었던것을 보면서
평생을 남자 우상때문에 힘들었는데 여전히 교제속에 남친을 의지하게 되고 우상화 되어진다고 한다.
결혼을 하고 싶은 마음도 행복을 취하고픈 가증한 맘이 들어
하나님이 그런 맘을 먼저 만지시고 훈련을 통해 바꿔 주실것을 기도한다고 한다.
어릴때는 철없이 사람만나는것 좋아하고 노는것 좋아했었는데
중국에서 주님을 만나 소명을 주셨다고 한다.
하나님께 쓰임받게 되는것이 소명이되어 그때는 시골 산꼴이라도
주님이 원하시는 곳 이라면 가고 싶다며 기도했던 맘이
이젠 결혼해서 예배드리고 편안하게 살고 싶은 맘이 든다고 한다.
안정적인 생활을 생각하며 평범한 삶을 그리면서 주님이 주신 소명을
하찮게 여기는.... 나의 모습을 본다고....
사명을 마다하면 십사만 사천명에 낄 수 없다는 이 말씀이 너무 와 닿았다고 한다.ㅠㅠ
단과 에브라임처럼 편안하고 안락한 성읍에 안주하고 싶은 나를
인침받은 자이기에 주님이 깨닫게 하시고 다시 생각케 해주시니 감사하다고 고백 한다.
지금 삶에서 우상을 잘 제하며 가고 싶다고^^
목자가 잘 깨달으니..... 우리 목장은 복받은 목장 입니다.^^
김성은(91)
희은이랑 교회 나오는 문제로 월요일에 나누고 화요일에 사건이 생겼다고 한다.
성은이가 차비나 생활비를 엄마와 함께 유지하고 있는 것은
현재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에 월세를 주어 월세비 70만원으로 유지하며 살고 있다고 한다.
아빠가 어느날 그 아파트를 팔자고 하셨다.
그 이야기를 듣고 다른때 같으면 엄마는 여기저기 사람들에게 전화하고 도움을 구했을 것이고
성은이도 희은이 한테 전화해서 어떻게 하냐고 했을텐데
이번엔 말씀을 먼저 묵상하고 묻자와 가로되를 하기로 엄마와 결단 했다고 한다.
생각해보니 학교도 친구와의 관계트러블로 가기싫어 휴학하고
아파트 사건도 엄마한테 떠맡겨버리고 회피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고.....
수요예배를 드리고 엄마와 성난숙 초원지기님과 나눔을 하였는데
엄마의 가증함은 두려움이라고 하셨다고 한다.
아파트 못 판다고 하면 아빠가 때릴것이 무서우셔서 얘기하지 못하고 있는것이라고....
아빠에 대한 두려움과 회피하는 본인의 모습 때문에 눈물이 너무 났다고 한다.
돈을 먼저 생각하고 70만원이 끊어지게 되는 것부터 걱정하였다고...
아빠의 구원이 먼저임을 다시 한번 느끼며 돈이 끊어져도 기도하자고 결단하였 단다.
아빠가 엄마에게 슬슬 아부하면서 아파트 팔자고 하셔서
성난숙 초원지기님이 말씀하신데로 3가지 조건을 생각하며 부딪히는 적용을 엄마가 하셨다고!
1. 농협 빚! 7000만원이 시급한거면 그렇게 하고!
2. 아파트 헐값에 팔라고 협박하는 아빠 친구분에게는 절대 못판다!
3. 그 사람에게 아파트 팔거면 우리들교회 나와라!
이런 말을 들으시고도 아빠가 예전처럼 욕설을 하시는것이 아니라
완전 반전!!! 치료하고 있는 이 치료 끝나면 교회 나가겠다고 하는 변한 아빠모습에 감동했다고 한다. ㅠㅠ
성은이는 아빠로 부터 받지 못한 사랑을 남자에게 받고자 했던것이 우상이었다고...
나같은 죄인도 죄를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을 너무 전하고 싶어져
희은이에게 전했는데 감동은 하되 아직도 교회 나오기 전에 맘이 변해 안나오는
희은이를 보면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난다고 한다.
그래도 성령이 이끌림되어 나와야 진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것이란 사실을 알기에 기도만 할뿐이라고...
성은이가 예전에 다녔던 교회 집사님들 앞에서는 예전 내성적인 성격으론 할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이젠 아빠가 변하고 우리 가정에 일하시는 하나님을 말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조금씩 변해가시는 아빠가 이슬비가 적셔지듯 그렇게 변해 가시는것이
한주동안 너무 은혜였다고 고백하는 성은이 얼굴에 빛이 났다.
지영목자-> 무서운 바람이라도 복음을 전하지 못할 정도의 바람은 아니다.
자기 죄를 보고 가면 일도 해결되고 인 도 쳐주시고 수천대의 복을 누리게 된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구원은 이뤄 지는것!
성은이가 양육을 통해 자기 죄를 보고
가증한것을 오픈하니 하나님이 일을 이뤄 가시는것 같다고 했다.
강유림(91)
나의 가증은 사람들보다 잘나보이려고 하는것이다.
친구들이랑 싸우면 친구가 이상한거라고 말하고,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나를 싫어하는것 같으면
그 사람들이 이상한거라고하며, 수능도 점수가 생각 수준으로 나오지 않자 제도가 이상한거라고 하는...
그러다 한번 무너지면 바닥까지 쳐서 나는 그런 아이야.... 라며 나를 자책하는...
자신감만 높고 자존감은 낮은 모습이 유림이 모습이라고 한다.
관계속에 평행적 관계보다 수직적 관계만 생각하고
모든 사람들도 하나님이 지은신 귀한 사람들인데 무시하며 밑으로 보는 잘못된 생각을 한다고....
하나님이 중심이 되지 못하는것!
남친과 헤어지고 나서 가장 많이 힘들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지영 목자가 물었다.
내 삶의 여러가지 해결되어지지 않은 불만으로 인해서 남친이 날 사랑해주지 못한 거라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아프다고 하며 눈물을 보였다.
지영목자-> 내 기준엔 난 형편 없고, 영등감, 비교의식이 많을 수 밖에 없다.
남친과 실패된 관계 속에서 내가 사랑 받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내 모습 이대로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 기준에서 보는
존귀하고 사랑스런 신분인 유림이의 모습을 회복하는 은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햇님 부목(82)
요즘은 회사 술자리나 주변 사람들이 모임에 나올 것을 권유해도 나가지 않는 적용을 하였고!
앞으로 하나님의 자녀다운 모습으로 쭉~~~ 안갈꺼다^^ (유혹에 약한 날위해 기도 원츄^^)
헤어진 남친 생각이 이젠 많이 나지 않아서 너무 감사하다.
11월 마지막 부목자 모임에 갔었는데 사실 가기 싫은 맘이 있었다.
그 맘을 밟고 이겨 은혜의 자리에 가니
내가 할 수 없었던 적용을 하나님이 하게 하신 것에 너무 감사 했다.
생각이 많이 나지 않는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였는데~
초원지기 언니가 나에게 해준 이야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 아이가 너를 생각하는 것은 거기까지라고... 인간적인 미련은 말 그대로 미련한 거라고! 부끄러 웠다.ㅠㅠ
그리고 더이상 지체들에게 보살핌 받을 생각만 하지 말고 너가 보살펴 줄 때라고...
거기서 어린아이 같은 나의 모습을 보았다. 기복적... 어린아이 같은 신앙ㅠㅠ
하나님이 나를 불쌍히 여겨 도우셨다는 것이 깨달아 졌다는게 은혜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나에게 있어 가증은 원망 이다.
환경에서 사건만 보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부모님을 원망하고 결국 하나님을 원망하며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쌍하고 불행하다며 연민의식으로 똘똘뭉친 나의 가증을 보았다.
내 죄가 보이는것이 아니라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항상 나는 피해자 였다.
그러니 내 죄가 보일리 만무! 그렇게 하나님이 애타게 기다리시는 은혜의 자리를 겉돌다가
이제야 주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삶에서 내가 보아야 할 죄를 보게 하시는 것에 감사 하다^^
오히려 내가 피해자로 가족들의 구원을 위한 애통이 없었다는 것이 너무 맘 아팠다.
이젠 기도로 가족 구원에 대해 기도하며 가야 겠다.
지영목자-> 잠잠히 하나님을 바라보며 지내는 언니 삶이 너무 보기 좋다.
그러나 잠잠할때 부딪혀 넘어지는 부분! 바람이 불면 흔들리는 것에서 잘지켜 내는것이
언니와 나의 숙제 인것 같다고 했다^^
<기도제목>
성지영--> 사명, 첫사랑의 부르심 그 맘 회복되도록.
목자, 양육자로써의 사명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내 안에 있는 우상(남자, 결혼) 가증함을 제하며 가도록.
김성은--> 아빠의 구원을 위해 계속 관심 가질 수 있게!
양육 잘 마무리 하도록.
오빠가 교회 나올 수 있도록.
강유림--> 수시 발표 생각한 곳이 떨어짐. 추가합격 특별히 중앙대 (광고홍보과) 붙을 수 있도록.
작가에 대한 꿈. 생각한 주제가 있는데 글이 잘 쓰여질 수 있도록.
신햇님--> 생활예배, 주일예배, 수요예배! 예배속에 내안에 회복이 일어나도록.
아빠, 언니, 형부를 위해 애통하며 기도 할 수 있도록.
하나님과 더욱 긴밀한 교제 할 수 있도록.
후시딘.... 상처에 바르는거죠? 마음의 상처는 우리 주님이^^ 오늘 우리 막내 지원이는 격주로 일을 해야해서 이번주는 못오는 주였다. 함께하지 못해 넘 아쉬웠다.
희은이는 하루속히 성은이의 바램처럼 성령의 이끌림으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우리 목장식구들 끊임없이 기도하자고요^^
가증한 것을 고백하여 주님 백성으로 인맞아 우릴 삼키려는 죄의 힘을 눌러버리고 적용으로 승리!!! 아자!!
오늘 누가 그랬드라?? 큐티의 꽃은 적용 이라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