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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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주일예배요약>
어린양의 진노
계 6:7~17
한번화내고 끝내는것이 무서운것->하나님께서는 계속 참으시다 한번 화내실때 심판하실것임
어떻게 진노하시나
1. 음부의 죽음으로 진노하신다.
- 사망이라는 이름은 음부를 뒤따라온다.
- 삶이 있으면 죽음이 있는것은 당연하다. 죽음을 준비하는것은 어린양 앞에 나아가는 것
- 자존감 과 자존심 (자살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자존심은 높으나 자존감이 없기때문이다)
- 진정한 자존감 : 정말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주님을 위해서 사는 삶을 말한다. 즉 주님을 위해서 사는것이 자존감이 높은 것
- 구원의 기본적인 근거는 우리의 의 와 윤리로 되는 것이 아니다
- 내가 나의 의식으로 행동하며 영향을 받는것은 빙산의 일각. 무의식이 대부분 영향을 받는다(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은 한 연예인은 아버지가 목사였기 때문에 무의식중에도 자존감이 회복될 수 있는 영향을 받은것이고 그러므로 다른 연예인은 감당하지 못할일을 감당하여 지금도 잘 활동하고 있다)
2. 영생의 죽음으로 표출
- 고난 속에서 패하지 않게 하신다
- 잠시동안의 기다림의 시간을 인내로 참고 기다려야 한다
- 어린양은 더 많은 구원을 위해 심판을 미루고 계신다
3. 우주적 죽음을 내린다
- 누가 능히 서리오? (누구든지 이 질문 앞에 서야한다)
- 왕, 귀족, 권력가 등 절대 망하지 않을것 같은 사람들도 우주적 재앙앞에서는 당해낼 자가없다
4. 하나님의 본심은 "아직도 기회가 있다" 라는것이다
- 하나님의 본심은 재앙이 아닌 평안과 소망을 주는것이다
- 마지막 같아도 3/4 이 남아있다고 하셨다
- 하나님은 세상의 구원을 끝까지 기다리신다. 기다림의 끝에는 어린양의 사람들만 서 있다
- 어린양과 하나되어 세상앞의 어린양의 진노를 받아내야한다->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기도제목>
김경환 목자(81)
- 큐티를 정성스럽고 깊게 묵상할 수 있게
- 삶의 지혜를 구할 수 있게
주현수(82)
- 어머니의 건강회복
- 올해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명창훈(82)
- 회사에서 진급 될 수 있도록
정지운(82)
- 일대일 양육교사훈련 끝까지 잘 받을 수 있도록
- 회사에서의 일과 비젼에대해 잘 생각 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윤부열(83)
- 누나의 건강회복
- 연말 연시인데 유혹에 잘 대처 할 수 있도록
- 진로에대해서 노력열심히 하며 순종할 수 있도록
- 신교제#65279;
임요한(85)
- 학교 실기시험 잘 볼 수 있도록(수요일)
- 진로를 위해
굉장히 오랫만에 쓰는 목장보고서 이네요..뜨끔
이번주에는 우리목장에 명창훈형제가 새로 등반 했습니다~ 여자친구 어머님의 인도로!!...우오와...
앞으로 잘 적응하여서 잘 지냈으면 하네요~^^ 근데 뭐 강제적으로라도 적응하셔야 겠죠..ㅋㅋ
그리고 저번주 토요일 요한이 졸업리사이틀이 있어서 서울대를 갔습니다.. 요한이 덕에 서울대를 태어나 두번째 들어가 보네요.. 암튼 요한이 풍채만큼 성량도 쩔고 랩비슷한것도 오페라에 있는지 첨알았네요 ㅋㅋㅋ 암튼 젤 잘함^^
유재석 닮은 우리 부열이는 재밌게 목장 잘 끌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경환이형한테 쏘는말 더 잘해라~~
주현수형제님이 이번에 회사에서 인센티브를 받으신다는데~ 꼭 얻어먹읍시다!!!!
오래간만에 쓰는 목보라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암튼 담주에 웃으며 만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