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요약
제목: 허락받은 심판(요한계시록6장1~6절)
1. 이기고 또 이기려는 재앙흰말 탄 기사 (승리한 정복자의 출현)-자족함이 없이 이기는것만 생각한다. 그러므로 재앙이다.-승리에는 기근과 고통이 따른다.-나의 이기고 싶은 욕심이 재앙의 시작이다.
2. 화평이 제해지는 재앙(내부의 분쟁-자멸하는 길)붉은말-전쟁을 통해 나를 훈련해가심 (서로를 죽여 이기려는 재앙)-믿음으로 하나가 되는 본질적인 화평에 대해서 깨져야 하는 화평이 있음을 깨달아야한다.(믿음과 관계가 없는 일시적인 화평은 깨어져야 한다.)
3. 기근의 심판 (내 힘으로 이기려하기 때문에 기근이 오는것)검은말탄자(사람과 같은 생물)-견딜만한 고난을 허락하신다.-아직도 돌아오지 못한 자들을 위한 여분의것을 남겨놓으신다.
4.어린양만이 진정한 해결책(하나님이 허락하신 기근임을 인정해야한다.)어린양만이 진정한 해결책-어린양이 절대적으로 교회를 보호하신다.-죽임당하신 어린양을 신뢰하며 나갈때에 담대함을 주신다.
나눔기도제목
성미언니면접본 회사에서 면접자의 당황스럽고 불쾌한 언행으로 정말 화가 났지만 애써 의연하게 넘겼다. 하지만 그 회사를 나서면서 자존심이 상하고 분이났다. 정말 이상한 사람이었다. 왜 그 자리에서 당하고만 있었을까..화가났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나는 참 지기 싫어하고 이기고 또 이기려 하는 자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직장에서 월급을 제때 받지못했던 사건과 얼마전 보험회사로부터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아 마음 고생을 했는데 계속 전화해서 요구하고 이기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모했었다. 다음주에 또 한번의 면접이 기다리고 있는데 기도 부탁한다.
-수요일의 면접 잘 볼수있도록-건강을 위한 운동, 꾸준히 잘 할수있도록-건강한 화를 내는 내가 될 수있도록
율언니처음엔 사진관련 일을 하고 싶은 열망을 쫓아 창원에서 서울로 올라와 보수도 적고 고된 광고 스튜디오에서 열심히 배우며 꿈을 키워 왔으나 한때는 잘 나가는 사진작가였지만 과거의 영광만 생각하고 현실을 직시 못하는 직장상사를 보면서, 점점 포커스가 꿈에서 돈으로 바뀌어가는 나를 보면서 모든것의 한계를 느끼고있다. 다시 처음에 주셨던 나의 비전의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길 원한다.
목자언니: 오늘의 말씀을 들으며 어떤 재앙이 나에게 온것일까? 생각했는지..
율언니:온갖 고민들 때문에 말씀이 잘 들리지 않았다. 하나님과 단절시키는 재앙(말씀의 은혜의 기근)속에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붙어만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여기까지 왔다. 붙어만 있어야 한다는 생각! 이것이 훈련이라 생각한다.
목자언니: 이 기근이 허락된 이유는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하시려는 것 같다. 무릎꿇고 나아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신 것 같다. 알면서도 행하지 않는 모습들이 우리에게 있다.
율언니: 탕자의 비유에서 돼지 겨(열매)를 먹는 자의 모습이 가장 불쌍한 인생이라 했는데 아직도 남은 것(돼지 겨)이 있어 엎드리지 못하고 있는 지금의 나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든다.
목자언니: 기운빼는 작업들을 통해 주님이 일하시기 원하신다. 창원을 내려가더라도 이런 과정이 필요하다.
-나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을 신뢰하며 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처음 주셨던 확실한 나의 비전을 기억하며 그 말씀 다시 붙잡을 수 있도록
은영언니
스트레스로 잠시 폭식을 해버렸다. 거절을 못하는 나의 모습과 내 부족한 부분을 보이고 싶지 않은 나의 모습들을 깨달았지만 인정하고 싶지가 않아서 힘들었는데 26일 QT본문을 보며 깨달아졌다. 나의 이중적인 모습이 부끄러웠고 사람들에게 보이려 하는 마음들 때문에 힘들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나의 교만함을 깨달았다. 그리고 나의 가식을 깨닫고 나니 마음이 편안해졌다.
-나의 안되는 부분들(연약한 부분)인정하고 하나님께 그대로 드리고 의지하기
-'화평'의 말씀을 들으며 엄마 생각이 났다. 평안을 찾으시길 기도 바란다.
-아버지에게 전화기, 남동생 위해 중보하기 적용하는 한주되길
지영언니
계속되는 심판의 말씀(요한계시록, 에스겔)에 마음이 좋지 않다. 열매 맺지 못하고 있는 나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고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쓰여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나의 모습들이 있다.
-뭐라도 하는 한주가 되기를..
은행
매주 상담을 통해 나의 연약과 부족함에 직면하고 또 그것을 통해 많은 위로와 사랑하심을 경험한다. 그래서 허락하신 심판이심이 인정이되고 감사가 나온다. 직장 동료와 같이 예배를 드렸는데 내가 힘들고 어려웠을때처럼 그분에게 하나님이 친히 찾아와주시고 위로자가 되어주시길 소망한다.
-가족의 화평을 위해
-같이 예배드린 대리님이 많이 힘들다고 하셨는데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기를
-남자친구가 말씀이 깨달아지고 목장에 들어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