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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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받은 심판
계시록 6장 1-6절
성도들이 전무후무한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이 핍박은 알파이신 주님이 시작하셨으니
오메가인 주님밖에 끝낼자가 없다고 하세요. 심판을 하실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성경을 보고 기도를 쌓고 새노래를 부르면 구원해주신다고 하십니다.
로마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심판이기에, 이 심판을 통해서 돌아오길 바라십니다.
첫째. 이기고 또 이기려는 재앙이 심판이다.
1절.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소리 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2절내가 이에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흰말 탄자 모든 면에서 '이긴자'의 모습을 가진 정복자가 나타납니다.
마치 너무 완벽해서 예수님과 비슷한 모습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재앙이기에 예수님이 아니에요.
이런 완벽한 사람은 세상에 없습니다. 이런 '이기고 또 이기는 모습'으로 보이는 자에게 넘어가지 않는 자가 없어요.
백마 탄 로마로 이스라엘을 훈련시켜가시는데, 이 세상에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것은 고통이며 재앙이에요.
이기는 면의 이면에 기근과 사망과 고통이 있기 때문이에요.
둘째. 화평이 제하여지는 심판이 임합니다.
3절.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4절.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이기고 이기려는 사람에게는 화평이 제하여 지고 전쟁이 날수밖에 없어요.
늘 이겨야 해서, 피 흘림과 살육과 기근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 일이 하나님의 허락을 받았다고 하세요. 제자가 되어 전도하라고 파송하시면서 핍박과 미움 받을 일이 있고,
그 중심에 나를 죽음에 넘겨주는 가족이 있다고 하세요. 그러기에 한 집안에 복음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화평이 깨어질 수밖에 없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이 화평은 본질적인 화평이 아닌 일시적이고 외적인 화평입니다.
진정한 화평을 이루기 위해 일시적인 화평을 깨야 할 때가 있는 것입니다.
셋째. 인의 내용은 화평이 제하여지면 기근이 온다는 것입니다.
5절.세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세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6절.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듯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화평이 없어지면 넉넉치 못해서 염려와 불안 가운데 지낼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기근이 오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기고 이기려다 화평이 제하여져서 기근이 왔잖아요.
그러나 견딜만한 고난을 주시며 돌아오기를 원하세요. 내가 아직 쥐고 있는 것이 있어서 돌아오지 못합니다.
넷째. 어린양만이 진정한 해결책입니다.
기근을 인정해야 해요. 시작을 하신이도 끝을 내시는 이도 어린양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고난일지라도 주세요.
원치 않는 고난이 올 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곱 인으로 알고 하나씩 떼어가며 나를 보기를 원합니다.
목장모임
의진, 윤호, 인환, 길재
의진 : 2주간의 검열이 끝나게 되었는데, 문제가 되었던 일들도 수를 쓰기보다 인정하고 나아가니까
잘 해결이 되었어 ^^ 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때, 내게 그런것을 주는 일들을 적으면서 객관화를 하는
습관이 있는데, 요즘에 내가 느끼는 고난들이 예전을 생각해보니까 견딜만한 고난이었단걸 알게 되었어.
요즘 집안의 일 가운데에, 하나님께 엎드리는 마음이 없었던 것 같애. 내가 쥐고 있는 것이 여전히
많은 것을 보면서 죄고백이 부족했던 것같애.
그리고 또 목자로서 너희들에게 보여줄 것이 없지 않았나.. 어린양만이 유일한 해결책인데,
내 안에 다른 것들이 있는것 같애. 왜 사건이 계속 될까 생각했는데, 사건이 주인공이 나인것을
모르고 지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
윤호 : 이번주에 딱히 별일은 없었어요. 주량도 좀 줄게 되었고 ㅎㅎㅎㅎㅎ
요새 끝장토론에서 시민논객으로 나오고 있어요 ^^
인환 : 알바를 하게 되었어요. ㅋㅋㅋ 돈도 없고 딱히 할일도 없어서요 ^^ 그리고 요번주에 성적표가 나오는데...
아... 어린양이 유일한 구원임을 믿기 원해요
길재 : 누나의 결혼식이 끝났는데 기독교식 결혼식이다보니까 친가쪽의 반응이 좀 안좋았던것 같아요.
그래도 무사히 끝나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요. 말씀에서 집안에 일시적인 화평을 원하다보니까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일었다고 하시는 어떤 분의 적용을 듣고, 저도 예전에 집에서 이번엔 넘어가자 넘어가자
하면서 있었어야 할 일들을 넘겼던 일들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교회나왔을때 안나오면
엄마가 아빠랑 싸우니까 화평을 위해 나온다면서 교만했었던 일이 생각났어요.
그리고 예전에 아버지가 전도축제때 교회에 나왔던것이 생각나면서 그때 아빠를 피했던 생각이 났어요.
그때 내가 잘했으면 아빠가 나왔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애통함이 들었습니다.
기도제목
의진 : 한주동안 회개하며 내 죄를 깨닫고 내 수준을 보게 기도해줘길재 : 일주일동안 내 죄보고 겸손히 지내기인환 : 수능성적표가 나오는데 순종하길 그리고 일도 잘하고 싶어요 ^^ 규칙적인 생활하게 기도해주세요윤호 : 이번주도 잘 지나가고 요즘 너무 게을러서 잠을 좀 줄였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