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2011 . 11 . 20 던킨 에서 ... 새 노래 ( 계 5 : 8 - 14 )
감사는 생각에서 비롯됩니다
생각은 깨달음으로 오게됩니다
기도와 새노래를 부르면 누구도 심판이 구원으로 바뀝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해야하니 그것이 거룩한 기도이고 새 노래인 것입니다
이 땅에서 객이 되어 장차 올 영광을 보며 순간에 낙심하고 절망하지 말아야합니다
죽은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만 계속 찬양하면 모든 식구가 구원 될 것입니다
예수님 능력을 안쓰고 십자가를 지신것처럼 구원은 나의 힘을 안 쓰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헤만처럼 쓰임받아 은혜의 찬양이 나와야 합니다
모든 사건에서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어 섬기기로 작정합니다
우리 사는 이유가 사명을 위해서 모든 사람에게 구원이 천천 만만 우주 전체에게
빚진 자가 되어 걸어갈 수 있게 해주실 것입니다
현실 : 업무처리가 잘못되어 지점에서 한 직원이 모든 책임을 덮어씌우고 복구 할 사람이 필요하니
처음 통화한 저에게 떠넘기며 성질을 내며 제겐 말 할 틈도 안주고 쉴새 없이 쏘는 말을 전화로
당하게 되었습니다. 억울한 일이였지만 찍소리 안하고 당하니 고객과도 잘처리되고 비상근무도
잘 끝내고 예배로 나왔습니다. 늦은 시각이였지만 동네 가까운 교회에서 수요예배가 있어 기도로
토해내고 그 직원 땜에 더 기도하게해 고마워 미움이 떨어지고 자꾸 힘든 사람이 생각이 나는대로
기쁘게 기도하게 하십니다
선민 : 아버지가 태어날 때부터 안계셔서 그리움이 사무친게 있습니다. 어린시절 아버지의 부재로 친구
사이 대화에서 낄수없는 왠지 모르는 통하지 않음이 있었습니다. 지리산에서 지낼때 선생님과의
어려웠던 것이 있었는데 관계가 허물이 없어지고 엄마처럼 지낼 수 있었습니다. 예배때 기도 드리며
인간적 사랑 이것 마저 내려놓으라 하시니 살아갈 희망, 힘 없어질 것 같았지만 하나님께 가는 길
감사로 가길 원하니 하나님 언제나 함께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천국 앞에서 두가지를 질문을 받는다고하네요~
사람들에게 위로의 말을 많이 했는지... 사람들에게 말로 상처준게 얼마나 되는지...
기도의 향이 얼마나 빨리 올라가는지 우리 삶 속에서 헤만처럼 찬양해야한다고 현실언니 말씀~
기도제목
선민 : 기초 양육 잘 받은 만큼 오직 하나님께 기도와 예배로 영광 돌리도록
삶의 깊이 온전히 하나님의 시간을 갖도록
하나님 언제나 함께 해주시길
하나님께 쓰임받는 도구로 준비과정이라 생각하고 잠잠히 생활예배 할수 있도록
#65279;현실 : 3차원적 기도 범사의 감사로 채우고 찬양으로 채우고 새 노래 부르는 삶 되도록
11월말 새언니네 미국 이민 결정 예정인데 갈지 안갈지 하나님 뜻이다 말했으니
구원의 합당한 결정으로 인도 해 주시길
비판하지 않고 제 입을 말을 다스려주시도록
희정 : 예수님의 시간 잘 쓰기
기도 잘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