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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주일예배
계 5:8~14
새노래
어떤 집사님이 오천원을 헌금하려다 비슷한 오만원을 헌금해서 아까와 예배에 집중하지 못했는데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감사. 1차원 감사 : 풍족한 가운데 감사. 2차원 감사 : 힘들지만 남들보다 낫다고 감사. 3차원 감사 : 범사에 감사. think, thank는 같은 어원에서 왔다. 생각에서부터 비롯된다. 감사는 좋은 일에 수혜자가 되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역경은 기회로 슬픔은 감사로 바뀐다. 감사로 삶을 바꿀 수 있다. 감사는 깨닫는 것으로부터 온다. 새노래는 3차원적인 감사를 하는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이다.
1. 기도를 쌓아야한다.
8절
계시록은 어린양의 재앙과 심판에 대한 이야기이다.
기도와 새노래를 부르면 재앙, 심판이 구원으로 바뀐다. 계시록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책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기도이다. 우리의 기도는 금 대접에 쌓아 두신다. 하늘나라에 쌓이게 된다.
출애굽기 30장 37~38절
향은 기도인데 자기 방법대로 기도하면 안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해야 하는데 그것이 새노래이다. 약속을 하면 반드시 지켜야한다. 거룩한 기도는 어떤 기도일까? 그 기도는 고난 가운데서 울려 퍼지는 기도. 간절한 기도이고 그 기도는 하늘나라 금 대접에 쌓인다. 내가 힘들어도 구원의 기도, 간절한 기도를 쌓아두면 이루어 주신다. 식구가 속을 썩일 때 그 기도가 나온다. 천국에 가면 그 식구가 최고의 식구이다. 땅에 떨어지지 않는 기도를 통해 진노의 때에 멸망 당하지 않는다.
2. 새노래는 구원의 노래이다.
9~14절
한 마디로 구원의 노래는 어린양 예수를 찬송하는 것이다. 기도를 쌓아서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만 찬양 하고 있으면 가족들, 식구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새노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찬송이다. 이십사 장로들과 네 생물들이 완전수인 칠, 칠중언어로 찬양한다. 찬양의 대상이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구원이고 이외에 것이 있다고 이야기 하면 심판을 받는다. 구속하신 주만이 구원이다. 주님만이 나의 삶의 이유. 구원이다.
셀 수 없는 무리가 예수 그리스도 뒤에서 찬양하고 있는데 그리스도는 능력을 쓰지 않고 이 세상에 와서 돌아 가셨다.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나가라고 사명을 주신다. 나 밖에 모르니까 핍박을 주신다. 구원은 한 발짝 나아가서 하나님의 통치가 온 세상에 임해야 하는데 우리는 관심이 없고 매너리즘에 빠져있다. 새노래를 부를 때 로마가 313년 동안 보는 것이다. 우리는 계속 죽어지는 섬김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 하나님 나라를 이 세상에 임하게 하는 것이다.
발성연습을 잘 해서 노래만 잘 한다고 해도 성령의 충만이 없으면 아무 소용없다.
삶이 따라 주지 않고는 영감 있는 찬양이 나오지 않는다. 소시적부터 고난이 있으면 영감있는 찬양을 드린다. 예수님을 믿으면 고난이 따르게 되있다. 하나님 뜻대로 살려면 이 세상에는 좁은 길이다. 어디서나 이 새노래를 부를 수 있어야 한다.
3. 합당한 리더십을 주신다.
9~10절
우리를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 삼으셨다. 구원 받은 우리들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 다른 사람들의 심판을 거둬 달라고 말 할 수 있다. 죽고자 하는 섬김을 하려고 할 때 우리에게 리더십을 주신다. 섬김의 리더십. 인정받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내 구원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그래야 합당한 자리에 있을 수 있다. 합당한 자리에 있지 않으면 곤경에 처한다. 합당한 자리에 있지 않으면 빨리 내려놔야 한다. 끊임없이 섬기는 자리에 있어야 한다. 누리려고 하니까 깨진다. 어린양의 피가 깨달아질 때 우리가 부족함이 없다는 것을 느낀다. 어린양의 속죄사역이 깨달아지지 못해서 우리의 삶에 기쁨을 느끼지 못한다.
창 4장 19~23절 새노래의 반대인 칼의 노래가 나온다. 모든 것을 가지게 되니 일부일처가 깨졌다. 라멕에게 힘이 생기고 돈이 생기니 눈과 귀가 즐거운 여인을 찾는다.
우리들이 부러워하는 모든 것을 가지고 23절에 칼의 노래를 부르게 된다.
내가 힘든 일을 감당하지 못했다면 리더십을 가지지 못하고 왕 같은 제사장의 신분을 유지 못했다. 로마를 사자의 모습이 아닌 어린양의 모습으로 변하게 하셨다. 각 자의 자리에서 새 노래를 부르고 리더십을 가져야 구원을 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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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 나눔을 했습니다. 독일로 출장다녀 오신 용재형이 맛있는 쵸콜릿을 사다 주셨습니다~~
고마워요~~!!^^ 그럼 기도 제목 고고~~ㅎㅎ
양희윤 : 1. 건강을 위해서
2. 탐장님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팀장님 가정의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3. 회사에서 대접받으려 하지 않고 나에게 주어진 영적 리더십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교만X)
이용재 : 1. 기도 쌓을 수 있도록, 아버지와 내가 거하고 있는 회사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2. 회사 상호 문제 잘 해결 되도록
3. 지방 출장과 일정 아무 탈 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외국 사람 잘 있다 돌아갈 수 있도록)
박재욱 : 1. 기도생활 열심히 해서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할 수 있도록
2. 적극적, 능동적으로 살 수 있도록
김용훈 : 1. 말씀을 많이 쌓고 연약함을 찾고 민감해 지면서 하나님을 깊이 알고 성장했으면
2. 형이 교회에 나오게 #46124;는데, 잘 적응해서 기도를 쌓을 수 있도록,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도록.
손정환 : 1.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공부 할 수 있도록
2. 두려운 마음 떨쳐 버리고 가족에게 복을 전할 수 있도록
이번주에 오지 못한 대훈, 준환, 석환아.. 다들 잘지내고 있는거지?ㅎㅎ
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