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일 시 - #65279;11월 20일 2011년 주일 오후
장 소 - #65279;Cafe Scentimor
참 석 - #65279;이성혁, 김현정, 신지호, 설동표, 남흥식, 김영재, 권윤정
말 씀 - #65279;요한계시록 5장 8절부터 14절까지
제 목 - #65279;새노래
목 장 풍 경
이번 주는 77또래 설동표 형제님이 새가족이 되었습니다.~^^
환영합니다~~ 그리고 우리 목장에 보내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동표 형제님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있었던 여러가지 일들과‘사람들에게 한마디를 하더라도 따뜻하게 말해야겠어요.’라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역시 전에 교회에서 리더의 자리에 있어서인지 처음 목장에 참석인데도 긴~~나눔을 집중해서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혁 목자님은 동표 형제에게 반갑고, 한텀 하는 동안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설교말씀
어떤 집사님이 추수감사절의 의미로 감사의 뜻을 생각해 보았다고 합니다.
1차원 감사~ 내가 남보다 잘 되었을 때만 감사
2차원 감사~ 남이 나보다 못해서 감사(대부분 사람들의 감사)
3차원 감사~ 불행해도, 안되도 범사에 감사가 진짜 감사입니다.
그래서 감사는 생각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우리를 괴롭히던 사건들의 본질로 인해서 삶을 새롭게 깨달아서 감사를 통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새노래는 3차원 적인 감사를 하는 사람들이 부르는 노래이고 그들의 노래를 보면서 옆에 사람들이 따라 부르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새노래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1. 새 노래를 부르게 되려면 기도를 쌓아야 합니다.
8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계시록은 어린양의 심판과 구원이 주제입니다.
성경의 지침서를 가지고 제일 중요한 기도를 쌓고 새노래를 부르면 누구도 심판이 구원으로 바뀝니다.
하나님은 기도는 금 대접으로 쌓아 놓는 것이고, 한어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한방울도 잃어버리는 법이 없이 우리의 기도가 하늘나라에 쌓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면 이제 어떤 기도가 새 노래의 기도일까요?
요한 계시록을 쓸 당시에 핍박과 관련 시킨다면 그 기도는 고난 가운데서 울려 퍼지는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굽에서 400년간 노예 생활을 해서 출애굽한 이스라엘의 특별히 간절한 기도가 이 무서운 로마를 변화시켰습니다.
그러니 기도의 비밀을 가르쳐 주셔서 진리로 받아 들이시고, 장차 올 영원한 영광을 바라보고 순간의 삶에서 낙심하고, 절망하고 그러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나그네와 객으로 400년 동안 종노릇을 해야만 주님의 자녀가 되어야 되는데 우리는 이 땅에서 객이 아니라 주인으로 살려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하도 나그네인걸 모르니까 나그네 인생길을 제일 잘 가르쳐 줄 사람이 우리의 식구들입니다.
식구들이 나에게 속을 섞일 때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이 땅은 다 헛거야 하는 기도가 나오는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좋은 식구 나쁜 식구가 없다니까요 속 섞이는 식구 때문에 이 자리에 다 나와 있습니다.
천국에 가면 속 섞이는 식구가 최고의 공로자 입니다.
하나님은 정말 이 세상에 죄인을 기뻐합니다.
이제 우리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 기도를 통하여 진노의 심판이 구원으로 바뀌어 우리가 기도하는 모든 식구들이 구원될 줄 믿습니다.
2. 새노래는 구원의 노래입니다.
9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10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 노릇하리로다 하더라
11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2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14 네 생물이 가로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한마디로 구원의 노래는 어린양 예수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구원의 노래가 새노래인 것은 하나님의 구원이 없었다면 우리는 다 죽을 인생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으로 살아나서 구원 받아 새생명으로 부르는 노래이기 때문에 이것이 구원의 노래입니다.
그러니까 이 세상에 너는 성공하는 사람, 권세 가진 사람 모든 사람이 두렵습니까? 착한 사람, 의로운 사람, 찬양 할 대상이 많아 보이지만 오직 사람은 간 곳이 없고, 구속하신 주만이 찬양의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이것을 모르면 심판에 이르고 이것을 깨달으면 구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만만이요 천천인 천사들이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에게 찬양을 하고 있는데 우리 어린양은 그 능력을 쓰지 않고 이 세상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이라는 것은 내 능력을 쓰지 않으며 주님의 능력이 있지만 주님처럼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것이 예수그리스도가 나의 구원의 근거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만의 구원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나아가라 사명을 주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명을 감당합니까?
다 나 밖에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은 할 수 없이 핍박도 허락하십니다.
우리는 구원을 육으로만 생각하니까 맨 처음 구원은 병 낫고, 돈주는게 구원이라고 동일시 여기니까 돈이 많이 생기면 매너리즘에 빠지고, 없으면 환란의 이유를 모릅니다.
원망하고 낙심합니다.
구원은 거기서 한 발짝 더 나아가 우리는 로마를 향하여서 죽어지므로 그들을 구원해야 되겠는데 그 죽어짐에 새노래를 부를 때 로마가 313년 동안 그걸 보는 겁니다. 저 사람들이 사자 밥이 되어가면서도 새노래를 부르는구나. 정말 대단하구나.
그것도 하루 이틀 되서 오는 것이 아니고, 계속 집에서 부인과 아이들이 어떤 구원에 대해서 새노래를 부르는지 계속 관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계속 거기에서 죽어짐에 섬김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 이제 다른 사람들과 모든 우주 만물을 구원하기 위한 주님의 계획이라는 말입니다.
구약 성경에 역대상에 찬양대장 해만도 그냥 눈만 뜨면 하나님 찬양하면서도 하나님 찬양 자녀를 보면서도 하나님 찬양합니다.
그러면 이런 사람은 타고 났습니까?
시편 88:3~9절에 해만은 소시부터 지금까지 곤란을 당하고, 죽게 되었다고 주의 진노가 넘쳤다고, 나의 사랑하는 자와 친구를 다 떠나게 하셨다며 부르짖고, 있지만 아들 14명을 낳으면서 모두 찬양 찬양이라고 이렇게 지은 것을 볼 때 어떻게 생각하세요?
해만이 찬양대 대장이 된 이유가 어려서 부터 고난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살려면 이 땅은 좁은 길인 것입니다.
내게 주신 은사로 부르게 하신 신령한 노래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저는 피아노를 전공했지만 설교로 늘 새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목장에 나눔에서도 새노래를 불러야 하고, 어떤 분은 작곡일로 회사일로 간병일로 이렇게 새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기도를 쌓아서 이런 새노래를 부를 때에 내 옆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따라서 구원의 새노래를 부르게 되지 않겠습니까?
3.합당한 leadership을 주십니다.
우리를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서 나와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해 주시며 심판을 거두어 달라고 간청 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주님처럼 죽어지고 섞어지고 밀알이 되기로 작정해서 천천히요 만만이요 능력을 쓰지 않고 이 땅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을 감당할때 다스릴 수 있는
leadership을 줍니다.
리더십은 섬김이며 합당히 여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천하의 부족함이 없어지는 것은 어린양의 피가 깨달아질 때 입니다.
내가 기쁘지 않고, 만족이 안 되는 것은 어린양의 속죄사역이 안 깨달아지기 때문에 삶의 진정한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잠시는 이성,주식이 잘 되어서 기쁘지만 잠시입니다.
창세기 4장 19절~22절 새 노래의 반대가 되는 모든걸 갖춘 라멕이 자기 능력을 과시하면서 무자비한 살상인 칼의 노래를 부릅니다.
우리는 내 환경에서 내 능력을 자랑하지 말고, 어린양의 능력을 높여야 하고, 그럴때 합당한 리더십을 주실줄 믿습니다.
어디서나 솔선 수범해서 목장을 해도 금세 섬기는 사람은 leadership을 줍니다.
맨날 빼고, 뭘 하나 시켜 놓아도 뭘 안하면 우짜꼬? 저 사람은 오래 되었는데... 뭐든지 세상에서도 성경의 원리대로 나아가는 어느 모임이나 새모임에서 섬기기 시작하면 리더자리가 옵니다.
출세하는건 섬김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다들 회사에서 직장에서 시댁에 가서 새노래를 부르시고, 다 각자 자기의 자리에서 새노래를 부르셔서 여러분들이 리더십을 가져야지 구원,전도도 할 수 있을거 아니겠습니까?
천하보다 귀한 구원을 보여 주려면 실제적으로 천하가 핍박을 해줘야지 천하보다 큰걸 알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므로 여러분들의 모든 핍박은 반드시 있어야 할 일입니다.
끔찍한 환경에서 날마다 기도를 하며, 구원의 노래를 불러야 하는 것이 사명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구원받은 자의 태도라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이 인내의 길을 잘 가면 로마의 사단이 항복할 것이고 로마 속에 생명은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어린양만이 능력과 힘과 지혜와 존귀와 영광과 찬송의 대상이고, 내가 섬기는 자리에 가면 리더십은 따라 온다는 것입니다.
하늘보좌를 보여 주시고, 이렇게 사람의 본문을 가르쳐 주시고, 지침서를 주신 주님은 우리에게 구원을 위하여 사람들이 전혀 알지 못하는 새노래를 부르게 하심으로 구원으로 인도하라고 하십니다.
기도를 쌓으라고 하십니다.
여러분들이 구원의 새노래로 기도를 쌓아서 모든 사람을 주께로 인도하시기 바랍니다.
나눔
성혁목자님; 지호는 잘 지냈어요?
지호~
낮과 밤이 바뀌어서 3일을 5시에 잤어요.
말씀을 많이 보고, 기도를 많이 드려야 하는데 특별히 할 것도 없어서 놀면 놀수록 공허해요.
백성들이 사무엘에게 당신의 신에게 기도하여 우리를 벌하지 않게 해 달라는 말씀도 기억났어요.
목자님; 목사님이 3차원 감사를 말씀하셨는데, 지호가 생각하는 삶의 감사한 부분에 대해 나눠 줄 수 있어?
지호~ 요즘엔 원망보다 감사함이 많아요. 가끔 슬퍼질 때가 있지만 그래도 살집과, 내가 먹고, 살고 있고 출근할 직장이 있다는게 감사해요.
그리고 건강해서 병원 안가는 것도 감사하고, 도와주고, 위로 해 주는 형들이 있어 감사해요.
목자님; 미국에 있을 때 비자 문제로 금전적으로 어려운 상황일 때 자멸감과 자괴감, 이민국,학교로부터 오는 pressure가 무서워지더라구
나를 괴롭게 한 그들에게 안 좋은 생각도 했지만 그 사람들의 수고로 하나님을 믿게 되었고, 요리하게 된 것에 감사해졌어.
나는 그 사람들에게 감사함 마음이 들자 떳떳하게 봤는데 나중에 돈을 요구하던 그들이 오히려 나를 피하더라구.
목자님; 우리 누님은 어떻셨어요?
현정언니~
한 주간 특별한 일이 없었어요.
목자님; 누나의 새노래는 뭐예요?
현정언니~ 주변에서‘언니는 알게 모르게 운이 진짜 좋은 여자’라구 하시며 차량 스티커 및 소소하게 운이 좋은게 많아요.
하지만 나 나름대로는 동생에 비해 안풀리는것 같아.
나보다 운이 좋은 사람이 동생이고, 지도 교수님 및 주변에서 도와주시는 사람이 있고 동생이 간증할 때 수지맞은 인생이라고 말한게 생각나네요.
내 인생도 나쁘지 않는데, 어머니가 동생을 편애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사건 앞에서 어머니가 동생에게 언니가 너에게 어떤 언니인데 그렇게 하냐고 말씀하셨어요.
그때 동생이 정말 잘못했다고 했어요.
기도가 쌓여서 새 노래가 나온다고 했는데 그게 잘 되지는 않네요.
목자님; 수요예배 오시지요? 누나가 수요예배 드리면 누나를 아는 모든 지체들이 반가워 할 것 같아요.
그러자 현정언니도 수요예배 드려야겠다고 나눠 주셨어요.
영재는 양주에 계신 어머니를 모시러 갔어요~
목자님; 동표는 우리가 나누는 분위기가 어땠어?
우리들 교회를 택했던 마음이 궁금해요~
동표~
우리들 교회 왔는데 간증 시스템이 좋더라구요.
제가 성격이 단순해서 O형이예요 스트레스를 안 받고 살아요.
달라구 할건 달라구 하고, 나름대로 조카들에게고 베풀건 베풀고 그래요.
프로그래머 일을 하고 있어요.
목자님; 목사님 말씀이 동표한테 마음속으로 어떻게 들렸어?
동표~ 처음 와서 말씀을 들었을 때 좋은 말씀을 잘 하시더라구요
실직적인 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말씀을 잘 전해 주셨어요.
목자님; 큐티는 해? 우리들 교회는 수요예배가 큐티로 설교하시거든 주일예배도 큐티 말씀 많이 해 주시는데 나도 큐티를 매일 목장식구들과 나누고 있어서 매일 문자가 갈거야
반갑고 한텀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목자님; 흥식이는 어땠어요?
흥식~
회사에서 밤 세고, 제가 전에 업무에 대한 부담으로 힘들고 손에 땀이 흥건해서 습진이 걸렸던 적이 있었어요.
부장님이 업무적으로 푸쉬를 주어서 힘들었어요.
부장님이 팀들과 개인적인 자리에서 흥식이 같은 사람이 없다면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데요.
근데 왜 여자 친구가 없냐구 하시면서 부장님이 업무적으로 신뢰하는 여직원을 저에게 소개 해줄까? 라고 하셨다며 인간적으로도 너 인정받았다는 얘기를 다른 직원이 전해주더라구요.
근데,그 얘기를 들었을 때 기쁘지 않았어요.
내가 사람에 대한 두려움, 인정에 취약한 부분이라서 훈련하시다가 들어주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토요일 상담을 갔는데, 선생님이 흥식이는 자기 자신에 대한 비난과 저평가를 하고 학대하는 것으로부터 이제는 자기를 격려하고, 인정하는 훈련을 계속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목자님; 할렐루야~ 상담 갔구나 오늘 말씀에 새노래를 부르라고 했잖아
흥식~ 하나님 만나기전 칼의 노래를 불렀는데, 내 열등감과 무시, 교만한 삶을 살았는데 지금 와서는 치명적인 약점이라서 힘든 상황이예요.
오늘 말씀에 위로 많이 받았어요.
인생이 낙이 없어요. 교회 오는 길에 찬양 들으면서 왔는데, 성령님이 동행하여 주셔서 눈물 흘리면서 운전하고 왔어요.
지금 새노래를 불러야 하는데, 구원 그 이상, 이하도 없다고 하셨잖아요.
부장님이 개인적인 낙심으로 교회를 안다니셨대요.
내가 여기서 이 사람들과 일을 할 때 전할 수 있는 만큼 전하는게 내 사명이라고 생각했어요.
삶이 힘든 사람이 많더라고요.
목자님;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는 말씀이 있기는 하지만 흥식이는 서도 될 것 같고, 내공은 쌓였는데 눌려있는게 많은것 같아
나도 내가 나를 못 믿는게 있어
흥식~ 회사에서 인정받으면 내가 이렇게 할려고 하면 되는데, 개인적인 환경에서는 왠지 모르는 짜증과 분노가 치밀어 올라 나를 지배하는거죠.
목자님; 그게 시초지만 상담 받으면서 무너져 가고, 내가 알고 있다는게 중요하고, 앞으로도 토요일마다 상담 갔으면 좋겠다.
성혁 목자님~
오늘 오전에 건물 주인한테 전화가 와서 빨리 와 보라고 뭐가 흘러내린다고 해서 예배 끝나고 현장에 갔더니 바닥에 칠해 놓은 에폭시가 넘쳐흐르고 있었어.
인테리어 업체가 부분적인 공사를 할 때마다 대표님 예쁘죠? 괜찮죠? 여러 번 물으면서 인정을 강요해서 예~ 그러네요. 하고 말았는데 뭔가 일을 부탁하면 아무런 진전이 없어서 물어보면 그때서야 지금 알아보겠다며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힘들어
어머니는 2주 연속 검사를 받으시고 계시는데 검사 받으시는 어머니도 지치고, 기다리는 나도 지치는데 여러분이 많이 기도 해 주셔서 어머니가 마음도 담대해 지시고 하나님이 역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큐티 말씀은 심판 얘기지만 그 가운데 하나님이 희망을 주시는 것은 이 모든것이 여호와인줄 알리라는 말씀과, 목사님 말씀, 집사님이 문자로 힘 주셨어요.
기도해야 하는데 어떤 날은 공사 보고 병원 갔다가, 현장 보고, 집안일 하는게 몸이 힘들고, 저녁에 기도하다가 졸면 예수님이 최후에 기도하러 감람산에 갈 때에 베드로 보고 기도하라고 하였는데 예수께서 기도하고 오니 졸고 있는 것을 보시고 깨어 기도할 수 없었는냐 육신이 약하도다하고 말씀하신 일이 기억나서 무릎을 여러번 치면서 기도하다가 또 졸고...내가 잠이 많은 사람이 아닌데 진짜 희안하게 잠이 많이 오는거야
더 열심히 더 말씀 봐야 하는데 자꾸 잠이 와서 그런 일이 있었고, 대개 고마운 건 조카가 큰아빠 기도 하는거 보고 따라서 두 손을 모으면서‘하나님 할머니 낫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는 모습에 마음이 뭉클했어요.
그리고 큰아빠 어디갔어? 하면‘교회’라고 얘기하니까 마음에 와 닿고, 감사하고, 합심하여 모든것이 선을 이루신다는 말씀이 감사했어요.
아버님은 눈 수술해야 하는 급박한 상황인데 수술 시간이 5시간 넘고, 일주일 동안 엎드려서 계셔야 하는 건데 2월 달에 검진으로 미루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각자 삶이 다르다. 암튼 저는그랬습니다. 끝까지 기도 부탁드립니다.
목자님; 윤정이는 어떻게 지냈어?
그 시간에 목보를 올렸어?
윤정~
일 끝나고 원장님이랑 얘기를 하다가 퇴근이 늦어서 12시부터 나눔을 3시간 동안 정리하다가 도저히 정리가 안 되어서, 금,토 중에 올린다는 말씀을 드렸기에 기도제목만이라도 올렸어요.
저는 이번 주 어떤 선생님에게 무슨 말을 들었는데 제 생각은 이렇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참고, 굳이 말하지 않았어요.
정말 친한 사람에겐 솔직히 말을 하지만 가까운 관계가 아니면 말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현정언니; 그런건 말해야 해~
자신을 위해 감정을 해소해야 한다. 감정의 찌꺼기를 남겨둬서는 안되거든.
말 안하면 상대방은 절대로 몰라
윤정~ 가까운 사이가 아닌 사람에게 그런 말을 해 본 적도 없고, 할 줄도 모르겠어요. 돌아서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게 있어요.
목자님; 절대로 아니야. 돌아서면 그만인게 아니거든
지호; 안본다고 해결되지 않아요.
누구를 만나든 그 패턴은 계속 되요. 100%로 감싸안던가 그게 안 되면 말을 해야 해요.
윤정~ 나는 그냥 하나님이랑 이야기 하지 뭐 하는 식이예요 실제로 대개 서운한 사람이 있었는데 하나님께 그 문제로 간절히 기도 했을 때 그 감정을 해결해 주셔서 다음에 봤을 때 아무런 생각 없이 안녕~하면서 반갑게 인사 했어요.
목자님; 그렇게도 될 수 있지만 그게 되풀이 될 수도 있어
현정언니; 가까운 사람일수록 자기 속마음 표현을 잘 해야하거든. 예를 들어 연인 사이에서도 ‘그걸 꼭 말해야 알아?’라고 하지만 당연히 모른다!
윤정~ 일할 때 고객들이랑 이야기 하는게 다고,TV도 보지 않고 목장에서 나눔 하는게 거의 다라서 따로 개인적인 내 얘기를 전달 할 기회가 많지 않아 말을 한다는 것이 어려워요.
흥식; 자기 감정을 표출하는 훈련이 필요해요.
나도 어렸을 때 그런 것들이 제대로 안 되어서 내제된 분노와 불안이 쌓였다가 폭발이 되어 사람관계에서 힘든 거라고 상담 실장님이 말씀하셨거든요.
윤정~ 오케이 알겠습니다. 어떤 관계든 마음에 있는걸 표현하는 적용을 할께요~
미용실에 스페어로 일 하면서 오랜만에 고객을 전도해서 즐거웠어요.
지난번에 가게 할때는 오는 모든 고객들에게 전도를 부담 없이 했는데 그러나 샵을 다시하면 이미지 생각에 고객들에게 잘 전도 할 수 있을까? 입을 다물고 있지 않을까 걱정 되요.
기도 하는게 힘들어요.
특히나 기도가 잘 안될 때는 속으로 중언부언할 때가 많고 큰소리로 기도 하던게 없어지면 다시 다잡기 위해서 기도원도 가고, 컴미션 월요기도 모임회도 갔었지만 소리 내어서 기도는 어려워요.
지호; 기도원 가야 꼭 기도가 잘 되는건 아니더라구요.
평소에 말씀 듣고 기도 하다보면 평안함을 주시는게 제일 잘 하는 기도인 것 같아요
믿음의 분량대로 자유함이 중요하듯 기도도 자유함으로.......
기도제목
김영재
1. 화요일 대전 내려가서 테스트 있습니다. 무사히 잘 마치고, 올 수 있도록.
2. 좋은 배필 주님 뜻에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를 쌓아 주세요.
남흥식
1. 나 자신을 사랑하고,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2. 가족과 직장과 공동체 안에서 구원의 새노래를 부르는 사명에 충실하도록.
3.직장에서 업무와 동료들과의 관계에서 지혜 주시길
4. 배우자 분별해서 만나도록.
김현정
1. 연말 업무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어 감사함으로 지내도록.
2. 팀장님이 바뀌길 기도를 쌓아주세요~
이성혁
1. 어머님의 수술과 회복에 라파의 하나님께서 친히 임재해 주시길 간절히 중보기 도 바라며 이 사건을 계기로 동생 가족구원이 될 수 있도록
2. restaurant 공사 문제가 하나님의 은혜로 문제 없이 끝내기를 가절히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신지호
1. 학원 - 학생들이 기말고사 잘 준비하도록
2. 일찍 잘 수 있도록
3. 말씀,기도 생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설동표
1.이번 주에 회사에서 간단한 시험을 봅니다.
합격,불합격이 있는지라,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도 바랍니다.
권윤정
1.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를 잘 쌓고, 새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2. 아버지 건강(허리 디스크) 치유
3. 말씀과 기도와 3차원 감사로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