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말씀요약
요한계시록 5:8~14 ‘새 노래’
서론 : 진정한 감사란 잘되도 안되도 감사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것임
1.새 노래를 부르려면 기도를 쌓아야 한다
1) 기도는 하나님께서 한 방울도 버리지 않으신다
2.새 노래는 구원의 노래임
1) 찬양의 노래란 어린 양 예수를 찬양하는 것
2) 언제나 앉으나 서나 예수를 찬양하면 내 식구들을 모두 구원할 수 있다.
3) 어떠한 경우라도 ‘예수 그리스도에게 구원이 있다’라고 생각하면 구원이고 그 외에 방법이 있다라고 생각하면 심판이다
4) 죽어지는 섬김의 노래를 하루이틀이 아닌 꾸준히 불렀을 때 구원이 이루어진다
5) 삶이 따라주지 않으면 영감있는 찬양이 안 나옴
3. 합당한 리더십을 주심
1) 내가 합당한 대우를 못 받는 이유는 무엇인가 - 직장,가정 등에서 내가 있을 위치가 아닌데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2) ‘칼의 노래’를 부르면 안 된다.내 노력으로 성공하겠다는 생각을 아예 버려라
3) 어렵고 귀찮다고 빠지는 것이 아니라 조직,모임 등에서 솔선해서 먼저 섬기면 리더십이 주어질 것이다.
@ 귀한 나눔
* 나눔주제 : 각자 어떤 기도를 쌓고 있고 합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지 어떻게 섬기고 있는지에 대해서~~
@ 박수동 목자님 :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보석인 목원들을 잘 섬겨야 하는데 그러질 못해 미안합니다.또 목장예배에 들쭉날쭉하신 아버지를 옳고그름으로 판단하고 잘 섬겨드리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또한 현재 직장은 내가 있어야 할 합당한 자리가 아니라는 생각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새로운 직업도 고민 중)
@ 강한주 형제님 : 최근 기도생활이 잘 안 됩니다,별다른 고난이 없어서 그런지... 섬겨야 할 사람이 많은데 섬기기 싫은게 제 모습입니다
@ 이수호 부목자 : 창업준비로 인해 7개월 다닌 현 직장을 정리하려고 합니다.그런데 오늘 말씀을 들으며 직장서 합당한 대우를 못 받은게 저를 인정하지 않은 상사,동료직원 때문이 아닌 저의 잘못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전 직장서 들었던 말 중에 “수호씨는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잘 안 연다.소통이 잘 안 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직장처세의 기본은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것’이라는 고집과 ‘어차피 나의 최종목표는 창업이기 때문에’라는 생각에 곤란한 일들은 회피하고 손쉽고 주변적인 일에 치중하면서 합당한 대우를 받는 것과는 거리가 먼 직장생활을 했다는 반성이 들었습니다.
@ 손한석 형제님 : 동문회서 인맥이 없다보니 아직까지 적응이 힘들고 내 안위에 대한 기도만 하고 있는 것 같네요.아직까지 합당한 자리라는 확신이 없습니다.반면 눈치보는 삶의 훈련은 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잘 섬겨야 할 사람은 어머니이고 동문회에서도 질서에 잘 순종하고 섬겨야 하겠습니다.
@ 김상수 형제님 : 다소 나태한 생활을 하고 있는데 기도생활의 부족을 스스로도 느끼고 있습니다.며칠 전에는 같이 일하시는 분이 거슬리는 농담을 했는데 성을 냈습니다.인내해야 하는데... 또 가족과의 대화를 가져야 하는데 양육숙제한다는 핑계로 그러질 못한게 반성이 됩니다.
@ 김준형 형제님 : 생활이 힘들었던 친구가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최근에 기도도 잘 안 되고...
@ 목자조언 : 교회 온지 얼마 안 되었지만 준형이가 살려야 할 사람이 많은가 봅니다.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뜻이 분명한 사람이네요
@ 기도제목
박수동 목자 : 1.직장진로 잘 결정할 수 있도록
2. 아버지,목장 식구들 위해 잘 기도할 수 있게
이수호 형제 : 1. 창업준비 잘 하도록
2. 기도 생활 더 열심히
김상수 형제 : 부모님에 대해 애통함 가지고 대화할 수 있게
김준형 형제 : 사소한 문제도 기도할 수 있도록
강한주 형제 : 1.믿음의 배우자
2.지체들 잘 섬기기
손한석 형제 : 1.잘 참고 인내할 수 있게
2.질서에 잘 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