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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말씀요약◀ (11월 20일)
"새노래" [요한계시록 5:8~14]
: 어떤분이 헌금함에 오천원을 넣은다는게 색깔이 비슷한 오만원짜리를 넣고 끙끙알았다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축복이 너무나 크다는것을 #44704;닫고 감사했다고합니다. 이분은 농사를 짓는데 하나님이 빛을 주시지 않으시면 열매가 하나도 없었다는 감사를 했습니다. 감사에도 수준이 있습니다. 일차원적인 감사는 내가 남보다 낫다는것에 감사할 때, 이차원적인 감사는 나보다 남이 못될때합니다. 삼차원감사는 내가 안되도 남이 안되도 환경에 상관없이 감사합니다. 감사는 인식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철이들수록 감사가 깊어집니다. 성인아이일수록 감사가 없습니다. 처음에는 삶이 고통인것이 나중에 감사로 바뀌는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감사를 통해 삶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생각은 깨달음에서 부터 오게되는데 깨달음은 쉽게 오는것이 아닙니다. 새노래는 3차원적인 감사를 하는 노래입니다.
1. 기도를 쌓아야 합니다.
8절: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원어로 직역을 하면 거문고와 향이가득한 급대접을 가지고 어린양앞에 엎드렸다고 되어있습니다. 하늘보좌와 사람의 본분을 지키라고 하시고 오늘 본문의 말씀은 기도와 새노래를 부르면은 누구도 구원을 받는다고 하십니다. 주님은 하나둘 셋 넷 ... 넷반의 반이라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계시록은 정말 사랑의 장입니다. 기도는 금대접에 쌓아놓으신다고 하십니다.기도는 한방울도 잃어버림이 없이 하늘나라에 쌓인다는 것입니다. 어떤집사님은 NGO단체에서 살아도 하나님말씀이 듣리는게 소원이라고 하십니다. 반드시 들릴줄 믿습니다.
출애굽기 30:37~38절 “네가 만들 향은 여호와를 위하여 거룩한 것이니 그 방법대로 너희를 위하여 만들지 말라 무릇 맡으려고 이같은것을 만드는 자는 그 백성중에서 끊쳐지리라”
보면 기도는 하나님 뜻대로 해야한다고 합니다. 기도는 새노래라 하는것입니다. 웃시아왕이 제사장 대신 하나님께 분향하려할때 다들 말렸는데 분향하려했다가 문둥병에 걸렸습니다. 하나님과의 약속이 있는데 약속을 어기면 그렇게 되는것입니다. 누구한테나 약속한것은 지켜야 합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그야말로 거룩한기도는 무엇일까요? 요한계시록 당시의 상황을 볼때에 거룩한 기도는 정말 핍박받는가운데 있는 간절한 기도입니다. 애굽보다 로마의 학대가 훨씬 무서웠습니다. 기도의 비밀을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천국을 그냥 사모할수 없습니다. 이땅에서 400년동안 종된 나그네 인생을 살아야 천국백성이 될수 있습니다. 식구들이 속을 썩여야 이자리에 천국에 갈수가 있습니다. 최고위 공로자 입니다. 하나님은 죄인을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모든 가족이 구원받을줄 믿습니다.
2. 구원의 노래입니다.
9~14절: “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당에서 왕노릇하리로다 하더라. 내가 도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위에와 또 그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찌어다 하니. 네 생물이 가로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한마디로 구원의 노래는 어린양 예수를 찬양하는것입니다. 어린양 예수밖에는 찬송할 대상이 없습니다. 어린양 예수만이 영광과 존귀를 주실수 있는것입니다. 어린양 예수만 찬양하고 있으면 모든가족이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이책의 인봉을 떼기 합당한지 알려주고 계시는데. 그 보혈의 피로 하나님께 바쳤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칠중언어로 이십사장로와 네생물이 완전한 언어로 하늘에서 찬양을 하고 13절에 땅에서도 찬송과 존귀와 찬양과 능력으로 화답을 했습니다. 이게 새노래의 주인공입니다. 어린양 예수그리스도 밖에 없다고 하면 이것이 구원이고 그외의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 심판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간곳없고 구속하신 주만이 찬양의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주인만이 나의 삶이고 나의 구원의 근거입니다. 오늘 천천만만 천사들이 셀수없는 무리가 어린양 예수그리스도의 뒤에서 찬양하고 있습니다. 구원은 자신의 능력을 쓰지 않는것입니다. 주님같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것입니다. 구원은 나만의 구원이 아니라 다른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나가라고 사명을 주신것입니다. 그러나 다들 나밖에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고난도 허락하시는것입니다. 구원은 한발짝 더나아가서 모든 우주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환경때문에 매너리즘에 빠집니다. 우리는 로마를 향하여 어린양 예수처럼 죽어져야합니다. 그럴때 로마가 그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하루 이틀 되서 되는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계속 죽어지는 섬김의 노래를 부르는것이 다른사람들, 우주만물을 구원하기위한 계획입니다. 역대상에보면 해만이라는 찬양대장이 있습니다. 군대장관이기도 했습니다. 그런사람이 신령한 노래를 불렀습니다. 아무리 좋은 노래를 부른다고 해도 성령충만하지 않으면 은혜가 되지 않습니다. 그찬양이 구원의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아들중 6째부터 14째 아들까지의 이름을 연결하면 하나님을 찬양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눈만뜨면 하나님 찬양 자녀를 보며 하나님 찬양했습니다. 해만은 타고난 사람입니까? 그런데 해만의 찬양을 보면(시편88편 13절~) 엄청난 곤란과 주의 진노와 사랑하는 친구를 다 떠나게 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들들을 낳으면서 전부다 찬양 찬양 찬양이었습니다. 해만이 찬양의 대장을 할수있는 이유는 어렸을때부터 고난을 당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항상 남편때문에 자식때문에 되는게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항상 안수받아서 잘되는 교회없냐고 찾아다닙니다. 삶이 따라주지 않고는 영감있는 찬양이 나올수가 없는것입니다. 해만처럼 쓰임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중, 나는 고난이 없어서 찬양할 것이 없다고 합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으면 당연히 핍박받는 고난이 있기 마련입니다. 내게주신 은사로 주신 신령한 노래는 무엇일까요? 어떤분은 피아노로 어떤분은 아픈 남편의 병간호로 회사생활로 하게됩니다. 어디서나 새 노래를 부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악가의 좋은 목소리가 아니라 우리가 불러야 새 노래를 부를 줄을 믿습니다.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거치고 갈때올때 없어서 하나님만 바라보니깐 이렇게 목사가 된것입니다. 하나님은 최고의 아픔도 거치게 하십니다. 그것을 통해서 목사님도 이야길 하실수 있는것입니다.
3. 합당한 리더쉽을 주십니다.
10절: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당에서 왕노릇하리로다 하더라”
구원받은 우리들은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가서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담대히 나아가 간구 할수가 있는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죽어지고 썩어지기로 결심하고 십자가에 못박히는 고통을 감당하면 구원의 권세를 주시는 것입니다. 자리를 주어도 합당치 못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곤경에 빠뜨립니다. 교회가 커질수록 섬김의 자리가 커져야 합니다. 어떤자리에 있어도 합당하다는 소리를 여러분은 들어야 합니다. 끊임없이 생각하면서 섬기는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리더쉽은 섬김입니다. 그래야 합당히 여김을 받는것입니다. 어린양의 피로 구원받을때 이것을 안깨달아지면 어떤일도 즐겁지 않고 기쁘지 않습니다. 삶의 진정한 의미를 절대 깨닫지 못합니다. 어떤 기업의 형제가 오천억으로 선물투자를 했다가 검찰수사를 받습니다. 그렇게 돈이 많은데도 왜 기업을 통해 벌지 않습니까? 하버드 출신의 사람인데도 그렇게 올바른 판단을 하지 못합니다. 에스겔에 보면 집집마다 사역으르 쫓을 선생을 둔다고 합니다. 그 형제들도 무속인을 선생님으로 두었다고 합니다. 똑똑한 사람도 오천억을 날리도록 하는게 주식이라고 합니다. 어린양의 피가 안믿어지니 우리교회 집사님중 어느분도 아직도 주식에 손을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사람들에게는 껌값으로 생각할수도 있어서 깨닫지 못합니다. 창세기 4장19절 ~21절에 보면 칼의 노래가 나옵니다. 이땅의 능력을 모두가진 라멕을 통해 1인 1처제가 깨어지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깨어진것은 라멕이 힘이있고 돈이 생겨서 입니다. 그의 자손이 경제적인 대가와 음악의 조상, 기계문명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그런 집안을 부러워 합니다. 그런데 23절~24절에 칼의 노래를 부릅니다. 사람을 죽였다고 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면서 무자비한 살상을 하고 칼의 노래를 부릅니다. 새 노래보다는 칼의 노래가 부러운 우리들입니다. 여기는 학벌과 외모와 재산과 권력이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잘생기고 세련된 연예인을 바라봅니다. 우리는 천하의 주재이신 하나님께 물으며 날마다 살고있기 때문에 그들과 차원이 틀리다는 것입니다. 내가 힘든자리를 담당하지 못했다면 어찌 제사장을 감당할수 있으며 큰 교회의 목회를 할수가 있겠습니까? 가장 힘든 상황이 오기 때문에 왕같은 제사장의 섬김의 자리를 감당할수 있다고 하십니다. 주님은 죽임당한 어린양의 모습으로 이세상을 변화시켰습니다. 나도 이세계에 빛진자입니다. 내 환경에서 내 능력을 자랑하지말고 어린양을 바라보고 어디서나 섬김의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어디서나 솔선수범해야 금새 리더쉽의 자리가 주어지는것입니다. 모든지 세상에서도 성경의 원리에서처럼만 나아가면 리더자리가 딱오는 것입니다. 내가 그일을 하겠습니다. 내가 그걸 사오겠습니다. 하면 금새 그자리에서 총무가 되는것입니다. 다들 회사에서 시댁에서 가족에게서 새노래를 부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리더쉽을 가져야지 전도를 하실수가 있지않겠습니까?
천하같은나라가 나를 핍박해주어야지 천하보다 귀한 복음을 보여주실수 있는것입니다. 끔직한 환경에서 날마다 기도하며 구원의 노래를 불러야 하는것이 사명입니다. 그러면 로마속의 생명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섬기는 자리에 서있으면 리더의 자리는 따라오는 것입니다. 기도를 쌓으라고하십니다. 모든사람을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 목장나눔
▶권오선:
회사 때문에 요즘에 고민이 많다. 같은부서의 사람들과 잘 맞지 않는거 같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또 나에게 깨닫게 해주시는게 있다. 요즘 나혼자 살려고 바둥거리고 있으니 정작 신경써야할 아내를 전도하지 못하고 있다.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다시한번 깨닫게 된다.
▶범희:
직장에 대한 기대치가 없다. 검증된 회사가 아니다 보니 가는곳 마다 참 어려움이 있다. 출근했던 회사에 부서장이 선배여서 믿고 갔는데.., 다른 직원에게 물어보니 월급이 상당히 밀려있을 정도로 재정상태가 안좋았다. 그래서 다른회사를 다시 알아보고 있다. 우리들교회에 내가 나오게 된것이 사실 세상적으로 있어서는 엄청난 독이되었다. 올초에 좋은회사들을 3개정도 합격해놓고서 주일을 지킬수 없다는것과 서울이 아닌 지방으로 가야한다는것 때문에 모두 거절했었다. 주일을 지킬수 있는 조건이 되는 회사를 찾다보니 내가 하던일과 맞지 않는 일이 대부분이고 회사도 부실한 회사가 많았다. 결국 너무나 직장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왔기 때문에 주일을 잘 못지킬지리도 이제 현장직으로도 가야하지 않겠나하고 생각하고 있다. 주일만 지킬수 있으면 이젠 지방으로도 갈 생각이다. 하지만 가장 큰 고민은 우리들교회 공동체가 너무나 나에게 좋고 기쁨이 되고, 예배와 말씀 때문에 하루하루를 살수있는 지금..., 우리들교회를 떠나서 안정적인 회사를 들어간다고 해서 내가 행복을 느낄수 있을까?.., 심각하게 고민중이다.
▶경호:
세상적인 모임에서는 연봉,스펙등이 우선이 되고 나는 들러리, 공허했다. 별볼일 없는사람은 챙기지 않고 잘나가고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은 챙겨주고 잘어울리고 강자들만 대접받고 챙기는 곳이었다. 우리들교회는 가진것 없고 약자라도 이야기 할수 있는 기회가 있고 케어를 해주는 곳 기도해주는곳이다. 나는 우리들교회에 뿌리를 내릴 생각이다. 세상에서 일적으로 인스턴트처럼 만나는 사람들말고.. 사람은 혼자살수없는데 어울릴려면 정말 살아있는 무리들과 어울리며 살아야 하지 않을까? 내가 예수를 믿는한 말씀있는 공동체에서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나는 약점이..., 기분이 안좋으면 잠수타고 휙 어딘가 가버리거나 하는게 있었는데..., 어떤 공동체에서 내가 객관적으로 평가받는일이 있으면 어딘가로 휙가버리곤 했다. 한공동체로 꾸준히 있으면서 본인이 객관화 되는 과정이 필요하다. 나도모르는 모습을 남을 통해서 볼수있다. 나를 보는 객관화가 계속 쌓여야 한다. 이교회에 와서는 경호는 예민하고 눈치보고 무슨일 있으면 잠수탄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그것이 나의 모습인것이다. 나는 중독도 깨어졌다. 나의 성장을 위해서는 공동체가 반드시 필요하다. 내안의 갈등이 오면 나를 합리화만 시키게 된다. 공동체에서 하는 말을 들어봐야 한다. 건강은 최후에 치신다고 하는데.. 나는 요즘 막다른 골목에 와있는것 같다.
▶헌태:
수요일에 정식으로 입사했다. 회사에서 사장님이 보내시는 화환을 집으로 보내주셨다. 그런데서 너무나 로얄티가 있는거 같다. 예전회사에서 인턴으로 있을때와는 많이 틀린거 같다. 오늘말씀에 돈이 있으면 음란을 쫓는다고 하는데.., 저희 동기들이 서울대, 고대 등, 스펙좋은 분들이 많은데 내가 여기온거에 대해 교만함이 생겨나는것 같다. 환경이 바뀌니깐 하나님을 잘섬기며 살꺼야라고 했던 마음이 많이 힘들어 진다. 사람이 돈이 생기고 자리가 생기면 겸손하기 어렵고 섬기기 어렵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그래서 내가 예전에 결심했던 3개월 급여를 드리고 1년동안 십의 2조를 하겠다는 약속을 무조건 지킬려고 한다. 내가 힘들때 목장식구들이 많이 기도해주고 신경써주어서 너무 고마웠다.
난 사실 오늘온게 좀 힘들고 해서 왔는데..., 인사이동이 있는 시즌이다. 혹시나 해서 왔는데..., 오늘 말씀은 우선순위를 교회다니지 않는 아내를 위해 기도해야 하는것에 두어야 한다는 말씀같아서 그생각이 많이 났다. 그런데 참 잘 안된다.
내가 온전히 주님을 기뻐하지 못함을 많이 본다. 직장을 다니지 않기 때문에 공부가 내생활의 가장 큰 축인데..., 요즘 교회생활을 힘들어하는데.., 내가 심판을 자쳐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오늘 1부예배와 3부예배도 드렸다. 1부예배때 말씀을 듣고 담대해져서 3붇때는 기쁘게 찬양할수 있었던거 같다.
▶행섭:
사소한 일일수 있는데..., 박사과정중에서 함께 생활하는데 그사람들한테 좀... 허세를 부렸다고 해야되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언어같은것을 좀 한다라는식으로 허세를 부렸다. 잘난체가 될수있겠다. 누가 이야기한것이 아닌데, 집에와서 혼자 생각해보니깐 좀 그랬다. 내가 고작 한달동안 독일어 초급과정을 배운거 가지고 주목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어하는게 있었던거 같다. 확실히 아는건 없는데 주워들은거 가지고 이야기 했던것..., 그런마음이 겸손하지 못한 행동이었구나라고 생각했다. 평상시에는 입꼭닫고 있는데 동생들이 편해서 너무 좀.., 그날따라 이야기를 많이했던거 같다.
나는 좀 섬겨야 될거 같다. 6개월 수습기간 지나면 부서배치를 받는데..,나도 욕심이 나는거 같다. 입사동기중에는 학력이 좀떨어지는 친구도있고 한데..., 그런친구들에게 먼저 가서 인사도 하며 잘 대해 주어야 겠다.
▶경호: 행섭이 형은 요즘 우리교회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지?우리교회가 어떤지?
▶행섭: 교회분위기는.., 예전에 청년부가 적을때는 좀 끈끈하기도 하고 좀 서로 챙겨주는 그런 모습이 많이 있었는데.., 다른교회도 가끔 가보았는데... 규모가 적은 교회는 좀더 가족적인 분위기가 많이 느껴지는것 같다. 말씀은 좋을때도 있고 이해가 안될때도 있다. 오늘 말씀은 좀 괜찮긴 했는데 평상시엔 왔다갔다 한다.
▶헌태: 나는 열등감이 많았던 사람이다. 내가 정말 약재료가 되가지고 나와 똑같은 환경에 처한 지체들을 도와주는 파숫군이 되고 싶다. 나는 내가 시험보면서 하나도 내힘으로 한게 없는거 같다. 하나님께서 다 하신일 같다. 회사에서 작은자리에서 부터 내가 순종하고 교회에서도 작은것 부터 순종하며 살아야 겠다고 다짐을 했다. 이제 하나님이 갓 세상에 발붙일 곳을 주신것이고 이제 정말 시작이다. 주일학교도 그렇고 참 섬기고 싶은 마음이 막들었는데.., 회사에서 먼저 순종하고 목장에서 순종하고.. 백수의 상태로 열등감에 젖어 있는 친구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고 파숫군이 되어주고 싶다. 아버님도 목장에 다시 나오시기로 하셨다.
온집안이 교회와 공동체를 위해서 잘난척하지않고 잘 섬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 기도제목
▶권오선
1. 교회 열심히 올수있게(다음주도 꼭!!!)
2. 아내가 교회 나올수 있도록
3. 팀 전환배치가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행섭
1. 발제문 3개, 기말리포트 1개가 있는데 잘 준비할수있도록(12월 18일까지)
2. 부모님, 외할머님 건강
3. 한주동안 겸손한 마음으로 살기
▶경호
1. 하나님과의 관계와 예배회복될수 있도록
2.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허리 디스크)
3. 기도생활 열심히 할수있도록
▶범희
1. 성령충만한 삶, 성령의 소욕을 따라사는삶
2. 가족관의 관계회복(애통하는 맘주시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로 인도해 주시도록
▶헌태
1. 6개월간 수습기간동안 질서에 순종하고 동기들과 선배님들 잘 섬기면서 열심히 보낼수있도록
2. 이번주 목요일 금요일 오대산 등반이 있는데 총17명 동기들 안전하게 사고없이 다녀올수있도록
3. 6개월동안 회사수습교육에 충실하고 안목의 정욕을 내려놓을수 있기를!! 불신교제 절대 금지!!
4. 아버지와 어머님의 건강
5. 매일 저녁마다 중보기도 충실히 할수있도록
▶영래
#65279;1. 일 나갈시간에 알아서 일어날수 있도록
2. 일 알아서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