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그동안 안녕들 하셨는지...하핫..-_-;;
3주만인가요? 저의 게으름을 끊어내지 못하고 '내일마귀'에게 매일 지고 이제서야 겨우 들어와 봅니다.
먹고사는것에 지쳐 사는 저를 용서해 주시고...이번주 부턴 내일마귀에게 이기는 적용으로...
우리 목장식구들 넘 죄송해욤...ㅠ.,ㅠ
저번주에는 따끈따끈한 새 목원이 왔어요~ 미쿡에서 6년정도 지내다가 온 지수선..언니라고 해야할지..
칭구라고 해야할지.... 75년 생인데 빠른 75라..학년은 저보다 높은데...어쩌지? 고민하다가..
애정남이 정해준데로 새로 만나는 사이는 "빠른"없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친구하려구요..ㅋㅋㅋ
이건 저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ㅋㅋㅋㅋ
저번주 우리 목장의 윤정언니가 교통사고가 나서 언니 병원으로 목장모임갔어요.
언니가 교회와 가까운 곳으로 병원에 입원하셨어요. 그래서 언니가 예배도 드릴수 있었데요.
오랫만에 같이 목장 나눔 할수 있어서 좋았구요. 또 마침 언니 생일이셔서 케익사서 생파도 하고,
은정이 청첩장도 받고... 코피도 마시고 케익도 먹고...기도도 하고...그랬어요..
참. 케익선물은 미영이가 해줬습니다.
오랫만에 쓰려니 참 어~색하구만..요.. 앞으로 열심히 써야 겠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듭니다.
날씨가 급 추워졌네요...감기들 조심하시구요..
우리 목장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세요.
특히 윤정언니가 다친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해요. 빨리 나을수 있도록 기도 많이 해주세요.
모두 감사하고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