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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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요약
성경책 (요한계시록 5장1~7절)
1. 성경책에 대해서...- 백성을 향한 세종대왕의 헌신과 희생..사랑으로 만들어진 한글.- 각종 다양한 40명의 저자가 완성한 성경~살아온 배경은 다르지만 내용에 있어서 모순되거나 상치됨이 없이 통일된 내용을 담고있다. 완전무결한 책!
2. 성경은 비밀의 책이다.-점진적으로 구원과 심판이 이루어지는데 각자의 믿음의 분량에따라 달라지므로 비밀스럽다.
3. 비밀의 책을 열기 위해서는 눈물이 필요하다.-지성과 이성이 뛰어나도 그 비밀을 읽을 수 없다.-성경은 위로보다 책망이 있는 책이다.-그들을 향해 화를 내기보다는 그들을 위한 눈물이 필요하다. 성경이 안 깨달아지는 자신을 위해 울고, 다른 이들, 더 나아가 이 땅을 위해서 우리는 애통의 눈물을 흘려야한다. -성경은, 이스라엘의 입장에서 보면 꿀송이 같은 책이지만 믿지않는 자들에게 있어서 성경은 애곡과 재앙의 책이다. 4. 비밀의 책을 열어주실 분은 그리스도 뿐이다.-유다지파의 사자:솔직하게 자기 죄를 보는 능력, 유다의 축복: 자기 희생의 축복(밟혀주고 즙이 되는 것)승리는 희생을 통해서 온다.-가르쳐서 되는 것이 아니라 울어야 한다. 그럴때 비밀한 것이 인봉될 것임을 믿어야 한다. 우리의 눈물은 기억될 것이다.
나눔기도제목
은영언니
고난의 때는 절절한 눈물의 예배를 드렸었다. 지금은 그때만 하지 못한 것 같다. 해석자로 잘 서 있어야 하는 마음이 있는데 돈에 대한 마음, 사소한 것에서 내가 죽어지는 적용은 못하고 인색하게 살아온 것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외삼촌과 같이 예배를 드렸는데 그동안 외삼촌을 잘 섬겨드리지 못했던것에 대한 아쉬움과 죄송한 마음이 있었다. 조용히 김양재 목사님 설교를 들으시던 외삼촌께서 '엄마도 우리들 교회 말씀 들으라고 해라!' 하셨다는데 한국에 계시는 동안 쭈욱 우리들 교회에서 같이 말씀 들으셨음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아! 그리고 지영언니 덕분에 쌀벌레가 많이 줄었다고 기뻐하는 목자 언니였습니다. ^^완전히 박멸되길 기도해주세요오~
-지난 주 결혼식에 가서 만난 예전 같은 목장이었던 자매(현재는 우리들교회를 다니지 않음)에게 연락을 했는데 답이 없다. 다시 연락이 닿을 수 있기를..기도 부탁드립니다.
-저녁에 지쳐서 잠들게 되는 바람에 기도를 잘 못하고 있다. 기도 생활이 회복되어 지도록...
-엄마에 대한 원망이 아닌 같이 기도하고 감사하며 한 마음으로 나아가길... 그리고 엄마가 걱정하시는 문제들 '
(건강, 돈)해결해 주시기를...불면증도 고쳐주세요.
-외삼촌이 캐나다로 돌아가시는데 그때까지 잘 섬기고 잘 보내드릴 수 있도록.....
지영언니
상대에 대한 이해가 되지 않는 마음의 분노, '성경쓰기'를 지키지 못한것에 대한 부끄러움...등 한주간 힘들었다.
내 마음과 같은 전도서를 읽으며 깨달음도 있었고 요한일서를 읽을땐 두려움을 발견했고 에스겔16~19장을 쓰면서는
눈물이 흘렀다. 나의 탓이 아닌 사탄의 잘못으로만 돌리고 있는 나를 보았다. 늘 사랑한다는 말씀을 주셨던 하나님이 심판의 하나님이 되어서 두려웠다. 이런 저런 나의 마음을 지난주 목보로 풀었던것 같다. 하지만 다 풀리진 않았다. 하나님에게 서원한 마음을 장문의 편지로 썼던것을 떠올리게 되었다.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고 기도를 해야겠다. 힘들었을텐데
솔직한 마음 나누어줘서 진심으로 고마웠어요 언니:]
-회개 기도하기
-게으름: 삶에서도 돌이키기
(그림 그리기, 운동하기 이번주엔 꼭 실천하기!!)
직장 상사의 말장난하기, 말꼬투리 잡기 등등...그런 것들이 너무 이해안되고 기분 나쁠때가 많다. 이기적인 상사와 주말에도 일을 해야하는 직장생활이 지치고 피곤하다.
목자언니: 요즘 큐티 내용을 보면 하나님께서 '이것들을 통해 하나님을 알꺼다'라고 백성들을 향해 계시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는데 지금 율이가 유다 지파의 축복처럼 밟히고 즙이되는 상황 속에 있는것 같다. 이런 것들을 통해
빗어가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자! 하시며 격려해 주셨습니다.^^ 언니 오늘 나와죠서 고마워요~~!!
-돌도 안된 친구 아기가 뇌 수술을 두번이나 받았는데...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
-나의 자리가 아닌 곳에 있는건 아닌지..스스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것을 위해 기도하는 한주가 되길...(큐티말씀도..)
은행
또 다시 문제로부터 도망가고 싶은 나의 충동을 보았고 이제는 그것을 뛰어넘어야 한다는 것도 피할수가 없다. 결국..나 자신이 죽어지고 섬기는 사랑의 마음이 내 안에 너무 없구나...깨달았고 강팍하고 미움으로 가득했던 마음들이 어디로부터 온 것인지 생각해 봤을때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깨달아지니 감사했다. 연약한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가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인정이 되면서도 자기연민에 빠져 서러움에 북받치기도 했다. 하나님 성숙해져야 한다는걸 잘 알면서도 고집부리고 싶은 여전한 나의 연약이 아직 있습니다. 여전히 변하지 않는 나를 또 보게 되면서 좌절 했지만 모든 과정속에서 천천히 변화시켜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사랑의 마음 주님의 마음을 주세요~부르짖어야겠다. 지영언니 서툴고 이기적인 저의 모습들이 언닐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 말씀이 깨달아 지지 않는 나의 대한 애통한 마음 주시길
- 남자친구와 싸웠는데 분별할 수 있는 지혜주시길
- 아빠가 구원의 확신이 생기기를...
힘든 한주를 보낸 우리 목장이었는데 더욱 더 사랑으로 하나가 되게 하시고 이번 목장을 통해서 아픈만큼 연단되고 성숙해지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믿습니다. 사랑해요 우리 목장 ㅜㅜ♡
생일을 챙기지 못하고 지나가버려서 미안해요 효정언니! !늦었지만 생일 넘넘 축하해요^^~(11월16일 지나버렸어요ㅜㅜ)
효정언니 아버지 위해서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