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혜정 언니>
사업도, 건강도, 관계도 언니에게는 막혀있는 것처럼 느껴져 물고기 뱃 속의 요나 처럼 잠잠히 기도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던 언니에게 새로운 직장(아카데미 강의) 제의가 들어 왔어요. 잠잠히 힘을 빼고 있어야 할 때인지 고민했는데, 언니의 건강에 무리가 되지 않고 언니가 가진 실제 업무의 노하우를 다른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12월 중순부터 강의를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10월 중에 마무리하기로 했던 사업 자금 회수는 언니의 동업자가 사업 방향에 대해 다시 고민을 시작해서 더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인간적인 #50677;심과 계산으로 초조하고 답답한 마음이 있었지만, 언니도 사업을 정리할 때 1년을 기도하고 생각했던 만큼, 동업자의 입장에서도 생각할 시간이 더 필요한 것 같아 기다려 보기로 했답니다.
#8226;#8226; 혜정언니의 기도제목 #8226;#8226;1. 수요일에 검사를 다시 하게 되는데, 2주간의 약물 치료의 효과가 잘 나타나길 2. 새로운 직장 준비 잘 할 수 있도록3. 모든 일에 잠잠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수 있도록
#8226;#8226; 혜정언니의 기도제목 #8226;#8226;
1. 수요일에 검사를 다시 하게 되는데, 2주간의 약물 치료의 효과가 잘 나타나길
2. 새로운 직장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3. 모든 일에 잠잠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수 있도록
<비나 언니>
이번 주 비나 언니는 엄마에 대한 사랑과 존경, 이면에 있는 엄마에 대한 분노를 갖고 있는 본인의 모습을 보게 되었데요. 사실은 엄마에 대한 분노를 친아빠, 새아빠에게 투영하고 있었다구요. 얼마 전 새 아빠와 단둘이 만나는 시간을 가졌는데, 새 아빠가 언니에게 지금 자신의 모습이 삶의 결론이라는 고백을 하며, 언니에게 용서를 구하는 모습을 보며 요셉과 형들의 관계가 묵상이 되었데요. 요셉이 “내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대신 하리이까”라고 말한 의미를 알 것 같다구요. 사실 눈물이 날 것 같지 않았는데,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에서 과제 발표를 하며 많이 울었데요. 그런데 아직도 새아빠, 엄마와의 관계에 대해 언니가 두려워하고, 언니의 생각으로 선을 긋는 부분이 있는 것 같데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두 분 개개인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풀어가야 할 문제임을 인정하고 맡겨드리는 최소한의 순종을 하고 싶다고 해요.
#8226;#8226; 비나언니의 기도제목 #8226;#8226;1. 엄마가 일 때문에 지지치 않고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를 잘 누릴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생색 내지 않고 감사와 기쁨으로 섬기도록 3. 직장에서 학생을 추천·선발해야 하는 업무가 있는데 올바른 시각과 분별의 지혜를 주시도록 4. 양육교사 훈련 지각하지 않고 말씀이 잘 깨달아 지도록 5. 믿음의 배우자 만나도록
#8226;#8226; 비나언니의 기도제목 #8226;#8226;
1. 엄마가 일 때문에 지지치 않고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를 잘 누릴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생색 내지 않고 감사와 기쁨으로 섬기도록
3. 직장에서 학생을 추천·선발해야 하는 업무가 있는데 올바른 시각과 분별의 지혜를 주시도록
4. 양육교사 훈련 지각하지 않고 말씀이 잘 깨달아 지도록
5. 믿음의 배우자 만나도록
<지혜 언니>
우리들 교회나 목장 모임에 대해 판단되고, 거부감이 드는 부분이 있다고는 하지만, 여태껏 목장 모임을 쭉~ 참석하는 지혜언니~^^ 지난 직장 사람들에 대한 분노를 생각해 보며, 사실은 그 사람들도 나 때문에 힘들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데요. 언니가 본인의 힘으로 10년 동안 힘들게 버텨온 세월 때문에 다른 직원들을 대할 때 교만한 부분이 있었다구요.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온 만큼 직장을 관두고 나서의 시간이 어색하고, 빨리 일을 구해야 하는 건 아닌가 싶은 조급한 마음, 일 없이 지내는 모습에 자존심이 상하는 마음도 있데요. 그런데 지난 10년을 돌아보면 겉은 괜찮아 보여도 너무 힘들고 외로웠고, 결국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고 달려만 왔다구요. 그래서 당분간 마음의 짐들을 내려놓고 치유되고 회복되는 시간으로 보내고 싶데요.
#8226;#8226; 지혜언니의 기도제목 #8226;#8226;1. 요즘의 시간이 힘을 빼고 하나님께 맡기는 시간이 되도록2. 쉬는 시간 동안 나를 돌아보고 상처가 치유가 될 수 있도록3. 기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4. 지속적으로 예배와 목장 모임을 지킬 수 있도록
#8226;#8226; 지혜언니의 기도제목 #8226;#8226;
1. 요즘의 시간이 힘을 빼고 하나님께 맡기는 시간이 되도록
2. 쉬는 시간 동안 나를 돌아보고 상처가 치유가 될 수 있도록
3. 기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4. 지속적으로 예배와 목장 모임을 지킬 수 있도록
<유진 언니>
알바 자리 구하는 기도를 했었는데 시간, 상황에 적절한 알바 자리를 구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직장의 동료들을 보며 나는 너희와 다르다며 교만한 부분이 있었는데, 오히려 생계로 알바를 해 가는 동료들을 보며 언니의 하루에 감사하게 되었고, 덕분에 하루 일과가 규칙적이게 되어 공부에도 도움에 된데요. 일과 공부의 균형도 잘 맞고, 공부를 하다보면 문제도 너무 잘 풀려서 조금 쉬엄쉬엄 가도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생긴데요. 게다가 연말이 다가 오는 만큼 마음이 싱숭생숭 해져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구요. 이런 때 일수록 생활예배를 잘 지키고, 자리를 잘 지키도록 기도한답니다.
#8226;#8226; 유진언니의 기도제목 #8226;#8226;1. 규칙적으로 일과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2. 집 매매가 잘 되도록
#8226;#8226; 유진언니의 기도제목 #8226;#8226;
1. 규칙적으로 일과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2. 집 매매가 잘 되도록
<성은>
직장에서 퇴직 문제를 해결해 가면서 상사분들의 우호적인 반응과 격려에 오히려 하나님이 선하게 나를 후대하신다는 은혜를 많이 느꼈어요. 사람도 하나님도, 항상 나를 막고 내 마음을 이해하지 못할 거라 생각하고 미리 마음을 닫고 지냈는데, 새로운 진로를 생각해 가며 진로를 결정해 가는 것 보다, 하나님에 대한 나의 태도, 나를 대하시는 하나님의 태도를 돌아보고 깨닫게 하시는 것이 신기했어요. 이번 주는 틈나는 대로, 기회 되는 대로, 이사할 집을 구하러 다니고, 선배들, 지인 교수님들과 유학 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지내고 있어요.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세상의 사람과 예수님 앞에 중심이 분명한 사람의 차이를 새삼 다시 발견하게 되요. 그러면서 나는 얼마나 하나님 앞에서 거 품낀 사람인지를 회개하게 되요. 앞으로는 유학준비를 위해 실제적인 준비 과정에 착수해야 하는데 과정 중에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 더 깨끗이 닦아가고 싶어요.
#8226;#8226; 성은이의 기도제목 #8226;#8226;1. 직장에서 끝까지 내 자리, 내 역할을 잘 지킬 수 있도록2. 동생과 엄마에게 말씀의 파수꾼 역할을 감당하도록 3. 퇴직 전가지 유학 준비를 위해 현실적인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되 말씀과 예배로 중심을 잘 지켜 가도록
#8226;#8226; 성은이의 기도제목 #8226;#8226;
1. 직장에서 끝까지 내 자리, 내 역할을 잘 지킬 수 있도록
2. 동생과 엄마에게 말씀의 파수꾼 역할을 감당하도록
3. 퇴직 전가지 유학 준비를 위해 현실적인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되 말씀과 예배로 중심을 잘 지켜 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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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함께 하지 못한 신아 언니의 결혼 준비를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요.
언니들~! 날씨가 너무 추워지네요.
몸과 마음을
말씀 안에서 "따뜻하게" 지키길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