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간만에 목보씁니다.
저는 요즘
월화목은 야근하는 날, 수금은 교회오는 날
집에 가면 자기 바쁘고
아침에 만원전철에서 겨우 큐티책 펼쳐 보나 멍~
오늘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점심때 혼자 근처 카페가서 큐티책을 펼쳤습니다.
무덤덤한 마음을 제거해 주시고
살같이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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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내 시간을 마구 먹어치우는 존재가 있습니다.
오리지널 파일 결국 주게 될 것이 내 운명임을 알지만...
너도 고생을 느껴보세요 따스한 배려심으로
컨트롤 C, 컨트롤 V 못하는 변환파일을 선물했습니다.
잠시나마 좋아라했죠...그리고 다시 운명에 순응...
주일설교에 들려오는 말씀...
유다의 축복은 자기희생의 축복
열매가 밟혀져서 즙이 되어 먹히는 것
승리는 희생을 통해서
내가 죽고자 하면 통찰력을 주세요.
일상의 크고 작은 사건이 가져오는 스트레스에 대해
소심한 반항,외면, 분노 등으로 반응하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내가 죽고자 할 #46468;
주시는 통찰력으로
승리하는 우리가 되길 원합니다.
감정을 숨기는 게 익숙해져 있는 내게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감정을 드러내라
부당 대우한 윗분보다
그저 방관한 동료가 더 서운한 법
섭섭한 그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내 감정을 표현하며
내 마음의 비밀을 풀어가고
비밀의 책도 열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아껴서 보낸 그 돈이...
나는 이렇게 애쓰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어
화나는 때가 많았습니다.
구원하심이 내 힘이 아니라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있음을
깨달았기에
이제는 하나님께 맡겨드립니다.
태연이와 선영이는 부득이하게 목장모임에
아쉽게도 참석 못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목장에서 처음으로 저녁같이 먹었는데 참 좋았어요.
태연, 선영 우리끼리 먹어서 아쉬웠어.
다음에 같이 가자~~
선영,태연 기도제목은 기존의 기도제목 데이터베이스에 근거해서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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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박은아
*부모참여수업행사 있는데 적절하게 긴장하며 준비하도록
(너무 긴장 안해서 실수할 때가 있어요)
*7세교육반수업에 지원했는데 결과가 어떠하든 감사하도록
*파트너 선생님들과 우애있게 지내도록
*일대일 양육과제 하며 깊이 내 마음 보는 기회가 되도록
구영미
*무덤덤하게 일상을 보내는 기간이 2주가 넘었는데 깨어있도록
*기침 뚝 그치도록! (아직도 잔기침이 나요)
*일상과 일사이 균형 잘 맞추도록
*중요하나 급하지 않은 일들에 시간쓰는 습관기르기
곽주영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계 7장 10절)
말씀에서 은혜받았는데
내 힘 빼고 아빠를 하나님께 맡겨드리도록
*인내를 온전히 이루도록(야고보서 1장 4절)
*건강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김태연
*퇴근후 시간 유익하게 보낼수 있도록
*아빠 주일예배 꼭 지킬수 있도록
김선영
*목표를 갖고 열심히 살 수있도록
*평안한 가운데서도 기도할 수 있도록
(걱정없는 상태에서는 기도가 잘 안될때가 많아요..)
*규칙적인 생활하며 운동하고 건강관리할 수 있도록
새신자 서나영 자매 아직 기도제목도 받지 못했지만
기억하고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