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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말씀요약◀ (11월 13일)
"성경책" [요한계시록 5:1~7]
일곱교회 이야기를 마치고 하늘보좌를 보여주셨습니다. 우리는 사람의 본분을 알고 자기얼굴에 책임을 져야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지침서를 주셨습니다. 곧 성경책입니다.
1. 성경책에 대하여
요즘 세종드라마가 있습니다. 세종이 한글 창조하는 확고한 동기를 똘복을 통해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글을 몰라서 그러한 원한관계가 생겼습니다. 세종이 자기의 죄를 자책하면서 글을 만들어야 겠다고 결심합니다. 세종대왕이 무조건 성군이라고 하지않고 자신의 죄를 깨닫고 헌신하는 동기부여가 있었습니다. 꼭 성경책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경이 그렇습니다. 죄인인 인간을 어떻게 사랑하셨나 하는 책입니다. 한결같이 자기 죄를 깨닫고 헌신하는 것입니다. 지금도 세상에는 글이 없는 백성들이 너무 많고 그백성들이 얼마나 가난한지 모릅니다. 하나님도 하나님나라 책을 읽기 원하십니다. 책중의 책은 성경책입니다. 성경은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책입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완전 무결한 책입니다. 성경은 통일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성경은 사람들 스스로 구원에 오를수 없으며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만이 구원을 받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증거가 부실한데도 무조건 믿는다는것은 맹신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에 대한 증거는 너무나 확실합니다. 성경 40명의 저자들이 1600년간의 기간에 걸쳐 썼는데 똑같은 내용으로 써졌다는것 만으로도 확실한 증거이며 이 성경을 믿지 않는것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은 너무나 부도덕한 사람입니다. 5장은 심판의 집행자이신 성자의 영광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2. 성경이 비밀의 책이라는 것입니다.
1절: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팍으로 #50043;고 일곱인으로 봉하였더라.”
일곱 인봉으로 봉해졌습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시기 전에는 그 누구도 알수없는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점진적으로 심판이 이루어지며 구원이 이루어지고 믿음의 분량대로만 성경이 깨달아 집니다. 그 당시는 너무나 핍박이 극심한 시대인데, 바울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세상사람들은 너무나 부끄러워합니다. 예수만 믿으면 구원 얻는건 같아도, 초대교회 교인들이 로마와 예수님이 자꾸 비교가 되며 착각이 들었습니다. 적극적으로 교묘하게 핍박이 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로마가 다가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로마는 너무나 타락했습니다. 얼마나 로마인들이 부패했으면 히브리인들중에 며느리를 고르고자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런 로마를 반드시 망하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로마가 알아들을수있는 언어를 쓰면 절대 안되는 것입니다. 이세상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비밀의 책입니다. 장님이 되어서 알아보지 못합니다. 세상에 속한사람이 내 남편 내자녀인데 공부잘하는 남편 학력좋은 아들은 말씀을 못알아 듣습니다.
3. 비밀의 책 열기위해서는 울어야 합니다.
2,3,4절: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당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천사라고 해서 인을 때는것 아닙니다. 학벌로 지식으로 때는것도 아닙니다. 에스겔2:9~10절에 보면 : “내가 보니 한 손이 나를 향하여 펴지고 그 손에 두루마리 책이 있더라 그가 그것을 내 앞에 펴시니 그 안팎에 글이 있는데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기록되었더라”"
구원받을자 편에서 보면 너무나도 성경이 꿀송이 같은 책이지만 로마입장에서 보면 애곡의 책입니다. 디모데후서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성경이라는 것이 우리를 위로하는 말이 하나도 없고 다 책망하는 말같습니다. 안믿는자 편에서 보면 밤낮 책망하는 책입니다. 너무 “사랑”, “위로” 좋와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세상은 반드시 망합니다. 일곱인으로 봉해졌기때문에 뗄자가 없습니다. 박사나 천재나 부모님도 남편과 아내도 이세상이 망한다는거 알려줄수가 없습니다. 구원받지 않았기 때문에 계시록이 무서운것입니다. 이 서책을 어떻게 알게 해달라고 깨닫게 할까하며 요한이 울었다고 합니다. 성경을 모르면 인생을 깨달을수 없습니다. 굿뉴스인 성경이 전해지지 못하는것 때문에 너무나 안타까운것입니다. 절망의 눈물을 흘릴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예수믿으면서 성경이 안깨달아져서 울고 식구가 안깨달아져서 울고, 성경이 깨달아 지기 위해서 계속 울어야 합니다. 날마다 계시의 말씀을 열어달라고 눈물을 흘리시는 목사님이십니다. 교회와서 울면 구원의 눈물로 바뀌어질줄 믿습니다. 진짜 우리들교회는 울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땅에서 정말로 우리아버지와 어머니가 목자님이 나를 위해울었다는것이 기억나시기 바랍니다.
4. 비밀의 책을 여실분은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1)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되시는분이 여실수 있습니다.
5절: “장로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24장로가운데 한명이 요한을 위로하면서 그책을 열수있는 분은 이기는자 승리자요 유대지파의 사자로 불리는 분이시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이십니다. 유다는 “찬양하다”,“고백하다”는 뜻이 있습니다. 한시도 하나님의 도움없이는 살수없다고 하는것이 유다입니다. 콩가루 집안의 찌질한 인생이지만 12아들중에 유다를 예수그리스도의 족보에 오르게 하십니다. 사단의 목을 잡는것은 유다지파의 사자입니다. 솔직하게 예수안에서 오픈하는 사람의 능력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마지막 당락에 면접에 있는데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아이들이 많이 붙습니다.
유다는 솔직하게 조용히 있는것 같애도 사자새끼의 담대함과 힘이 있습니다. 웅크리고 있어도 범할사람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움추려있었는데 찌질한것을 다 오픈하니 얼마나 용기가 생기는지 모릅니다.
10절: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하리로다 하더라”
예수그리스도가 오시면 모든 백성이 복종한다고 했습니다. 형제의 찬송이 되는것은 요셉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유다가 된다고 하십니다.
2) 죽임당한 어린양의 모습으로 나타나십니다.
6절: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어린양이 완전히 죽으셨는데 심판의 권세가 주어졌다고 하십니다. 구속한 성도에 대해서는 어린양과 같은 모습의 사랑으로 대하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돈이없고 나이가 많아도 자신있게 당당하게 있는것은 하나님이 내 아버지시기 때문입니다. 요한은 통곡하지만 어린양으로 죽임당한 예수님은 당당히 서계십니다. 포도나무는 볼품없고 쓸모없지만 열매만 쓸데가 있습니다. 유다가 밟혀져서 즙이되어서 먹혀지는 포도열매같은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승리는 희생을 통해서만이 올수있습니다. 죽고자하면 이런 통찰력을 나에게 주신다고 하시는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사자같은 그리스도를 원했기 때문에 어린양 예수님은 죽였습니다. 권세와통찰력은 날이갈수록 생길수밖에 없습니다. 어릴때부터 죽고자 할때에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고난을 통해 배워지는 큰 유산입니다. 모든 환상과 계시와 말씀중에 죽임당한 어린양의 환상이 가장 최고입니다. 아무리 죽임을 당해도 그리스도는 산자입니다. 24장로앞에 서있습니다. 우리를 위해 구속재물이 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시대상황과 집안의 상황을 보면서 주님은 인봉떼어 주시기 원하시는데..,
평생을 살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입을 열어야 할땐가 안열어야 될건가를 주님께서 인봉을 열어주신다고 합니다. 애통하는것이 인봉을 열수 있는거 것입니다.
성경책은 비밀의 책, 일찍죽인 어린양이 열수있습니다. 희생만이 답입니다. 안믿으면 지옥밖에 갈곳없습니다.
■ 목장나눔
우리목장의 헌태가 이번에 조선일보에 최종합격하였습니다. 2년간의 고난 끝에 열매를 주셨습니다. 최종면접까지 보고나서도 불합격 할까봐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그 답답하고 불안했던 마음이 참 안쓰러웠습니다. 목장식구들에게 기도해주어서 너무 고맙다고 오늘 저녁을 거하게~~ 베니건스에서 합격턱을 내더군요~^^ 덕분에 너무나 즐겁게 좋은시간 보내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헌태야~ 다시한번 너~~무 축하하고!! 축복한다!!
▶헌태:
이번에 조선일보에 최종합격하면서 목장 지체들이 너무 힘이 많이 되었다. 바벨론 포로된거 같은 2년만에 하나님이 나의 고난을 몇배로 더 갚아주신거 같다. 앞으로 지체들위해 더 기도하면서 살겠다. 합격전화받고 어머님도 우시고..., 아버님도 너무 좋와하시고.., 마음이 많이 편안해 지신거 같다. 목사님한테 전화도 받았다. 간증문을 써야할듯 ㅠㅠ
▶범희:
이번주에는 별다른 일은 없었는데.., 직장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았다. 직장이 무너지고 나니 가족관계, 친구관계, 신앙생활 등 모든 것이 무너지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과연 직장문제가 해결되면 모든 것이 좋와질까라고 생각해보면.., 그것은 아닌것 같다. 끊임없이 어찌해야하나 어떤 일을 해야하나 나에게 질문하고 하나님께 기도도 했다. 지난주엔 가까운 교회에서(오륜교회) 특별 기도회를 한다고 해서 틈날때마다 가서 찬양하며 기도했다. 오죽답답하면 우리교회도 아닌 다른교회를 갔겠는가? 가서 은혜받고 눈물을 흘려도 그때뿐이다. 삶으로 다시 돌아오면 답은 없다. 지난주에 3개의 회사중 2개의 현장직을 버리고 서울에서 근무할수 있는곳으로 선택을 했다. 이제 직장에 대한 큰 기대와 욕심이 없다. 계속해서 직장에 실패해서 인지 기대감이 없어지는것 같다. 내가 끈기와 인내가 없어서가 아니라 자존심이 너무나 강하고 첫7년간의 회사에서 너무 인정을 받고 내 마음껏 일해왔기 때문에 다른회사에서 적응하지 못하는것 같다. 모든 문제가 나에게 있음을 안다. 하지만 해결하기가 많이 힘들다.
▶경호목자:
나도 나의 지금까지의 생활을 되돌아 보면서 생각해 보면 내고난의 모든 시발점이 나로부터 시작했구나라는 생각을 한다. 내가 자초한거구 내욕심때문이다라는 것이다. 좋은 직장에 다닐때에도 나는 항상 인정받고 싶어했었다. 내가 속해있는 부서의 특성상 여기저기도 끼지 못하고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인지 항상 내일에 만족을 하지 못했다. 인정받고 싶어하는것이 나의 큰 교만이었다. 그래서 진로를 모색하던중 대학원을 알아봤는데 전망이 좋은 학과에서 좋은 조건으로 입학시켜주시겠다는 교수님에게 약속을 해놓고 그약속을 어겨서 참 안좋은 상황이 되었었다. 내가 진정 원하는것이 그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엔 몸이 너무나 안좋다. 허리가 많이 아프다. 그래서인지 내 미래가 겁이 많이 난다. 시험이 내년이지만 취업을 하는것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경석: 나도 회계사 공부를 해봐서 사실 공부를 하다가 중간에 포기하기가 얼마나 힘들다는것을 안다.
▶행섭:
아버님을 통해 내모습을 다시봤다. 주로 서울에 오시는 이유가 절친한 친구 두분이 있는데 오시면 세분이 하루종일 만나신다. 어머님은 서울에 오셨으면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원하시는데..., 이번엔 몸이 좀 안좋으셔서 그런지 어머님이랑 영화를 보러 다녀오셨다. 연세가 좀 있으시다보니까 이제 친구들보다 가족이 좀더 생각나시는거 같다. 오늘 오전에는 함께 교회다녀오시면서 잠깐 다투시기도 했다. 이번주에 나는 학교에서 지난번에 불편한 관계에 있는 여학생이 있다고 이야기 했는데, 요즘에 그학생이 나뿐만아니라 다른사람들까지 피하는것 같았다. 결혼문제에 있어서도 집에서도 이제 박사과정 끝나면 다른사람을 통해서라도 소개를 해줘야겠다고 이야기를 하신다. 결혼에 대해 생각해보면 나는 나의 아버지를 닮았기때문에 그렇게 행복할거 같지는 않다. 혼자살고 싶은생각도 있는데 교제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상반되는 생각이 존재한다, 요즘 외롭다는 생각도 좀 든다.
■ 기도제목
▶경석
1. 회사에서 동기들끼리 MT를 가는데 동기대표라서 가게되는데 사고안치고 잘 다녀올수있도록
2. 일상의 조그만 부분까지도 맡기고 기도할수있도록
▶경호
1. 허리조심하고 운동꾸준히 하고 나을수 있도록
2. 너무 우울해하지 않고 잠수타지 않도록
3. 하나님과의 관계와 생활예배 회복될수있도록
▶헌태
1. 16일부터 합숙교육들어가는데 질서에 순종하며 내의지 주장하지 않도록
2. 안목의 정욕을 내려놓을수 있도록
3. 어머니 건강을 위해서
▶행섭
1. 지금 남은 발제문 세개와 기말 리포트 2개 12월 15일까지 다 끝내야 하는데 잘 마무리 할수 있도록
2. 한학기 잘 마무리 할수 있도록
3. 부모님과 외할머님 건강
▶범희
1. 직장에서 내죄를 잘 볼수있도록
2. 가족과의 관계회복을 위해서
3. 1:1양육교사 끝까지 잘 받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