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말씀>
나를 일깨우시는 말씀, 날마다 눈을 뜨면 성경이라는 지침서를 읽게 하시기 위해 나에게 주셨다. 성경은 비밀의 책이며 하나님이 보여주시지 않으시면 아무도 알 수 없다. 또 세상에 속한 자는 성경의 비밀을 알 수 없다. 그래서 두엽고 책망의 말씀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성경을 알려면 울어야 한다. 세상의 지성과 인성으로도 인을 땔 자가 없다고 하셨으며 내가 성경이 안 깨달아질 때 울고 또 내 식구의 구원 때문에 울어야 성경이 꿀같이 달아서 나 때문에 일어난 구원의 사건으로 받아드리게 된다. 비밀의 책을 여는 분은 그리스도 밖에 없다고 하셨다. 즉 유다지파의 사람 다윗의 자손, 늘 자기위 죄를 보고 고백하며 찬송하며 나아갈 때 사단의 목을 잡을 것이며, 죽임 당한 어린양처럼 겸손히 죽임을 당한자가 자신의 희생을 통해 승리가 얻어진다고 말씀하셨다. 마지막으로 구내가 지체에 대한 구체적인 애통함이 있을 때 하나님 말씀 가운데서 그 인봉을 하나하나 열어주시며 나를 깨닫게 하시고 점진적으로 앞으로 나아가게 하신다.
<기도>
이형배 목자님(80)
내 죄를 보고 애통할 수 있게, 생활예배 가운데 예배 잘 드리며,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진로에 있어 잘 해결되기를...
권대중 형제님(81)
현재 그리고 앞으로 있을 일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김주성 형제님(92)
취미를 찾을 수 있게...
이상헌(83)
인정을 잘 떼 수 있도록 말씀을 잘 듣고 잘 해석하기, 나를 사랑하는 마음과 지체를 애통하는 마음을 가지며 생각할 수 있게, 큐티생활 회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