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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심판]
창세기가 구속사 말씀의 근간이 된다.
부산저축은행 사태 이후 연이은 사건: 제 2 금융권 자체가 무너지는 홍수심판이 왔다. 사회학적 이론으로도 깨진 유리창 주위로 범죄가 확산된다는 깨진 유리창 이론이 있다. 사소한 무질서가 확산되어 가므로 경범죄를 중히 다뤄 중범죄를 예방한다. 구원이란 무엇일까? 홍수를 예고하시고 유예기간 주셨으나 듣지 않고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왔는가 원망한다.
1. 방주를 피하면 홍수심판이 온다.
그렇게 들어가라 해도 안 들어가더니 심판이 온 것이다. 모든 이들의 말을 무시했기 때문이다.
: 심판의 4가지 형태
1) 역사적 실제적인 사실이다: 정확한 날짜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누군가를 통해 계속 경고해 오셨었다. 최초의 혼돈상태로 돌아가는 옴짝달싹할 수 없는 홍수였다. 살아온 날의 결론이다.
2)육의 죽음을 위해 심판 주신다: 심판은 다 죽으라고 오는 것이다. 물고기가 살아남았다. 끝까지 죽어지지 않아 방주로 들어가지 못하는 이들이 죽는다. 내 힘으로 이기겠다 주장한다. 매사를 탁월하게 준비해도 성품이 아무리 좋아도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아야 한다' 가 안 나온다.
3) 심판이 길지 않다: 70 평생 방주 안에 있어도 정말 긴 것이 아니다. 북한의 내 민족들은 나서부터 그랬기에 고생인 줄도 모른다.
4) 회개기회를 놓치면 영원한 멸망이 있다: 문밖에 계신 예수님을 방치한다. 방주 속에서 배 밖의 물(세상 돈)을 보면 부럽고 창일하나 밖의 것은 내 것이 아니다. 방주 안의 것이 아니기에 취하면 안 된다. 독한 마음으로 적용해야만 가능하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서 이제껏 들어온 것이 있어 가능한 것이다. 여자가 늘 울어도 적용은 늘 자는 것 같은 남자가 하는 것이 있다. 홍수가 나를 쫓아온다. 힘들기만 하면 어디로 피하니 더 큰 십자가가 온다. 잠잠히 방주에 들어갈 때 심판이 구원이 된다.
2. 방주로 들어가면 반드시 구원이 있다.
구원의 공동체가 가장 중요하다. 노아의 가족: 방주를 지으며 120년 동안 수치와 조롱 당함을 같이 살면서 도왔기에 들어갔다. 인격 훌륭하다고 부모를 배우는 게 아니라 오직 예수믿음을 배운다. 노아의 자녀들은 눈에 보이는 것이 없어도 붙들고 있는 노아를 보며 하나님을 보았다.
준비했기에 방주로 들어갔다. 하나님께서는 감당치 못할 시험을 주지 않으시고 시험에 피할 길을 주신다. 피할 길은 오직 예수다. 미리 홍수를 피함이 가장 안전하다. 불신자의 눈으로 보면 성경이 애곡, 애가와 재앙의 글이나 받아먹으니 꿀같이 달아졌다고 한다. 전적 무능을 외친 애노스를 통해 예수가 오셨듯 초라한 삶에서 예수만 나타내면 영광스럽게 쓰신다. 모세의 지팡이 던지는 최소한의 순종을 할 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다. 쓰임 받으려 하면서 적용의 순서를 거꾸로 하면 안 된다. 고난의 양이 차면 뜨게 되어 있다. 내 있는 모습에서 그냥 하나님을 자랑해야 한다. 해결 되야 자랑하려 하니 내 앞의 높은 산이 절대 잠기지 않는다. 방주에서는 자신과의 싸움을 싸워야 한다. 운동선수의 훈련과 같이 주위 환경과 상관없이 자신과의 싸움을 지켜가며 자신을 다뤄야 한다.
권욱진, 박주희 목장이 가람이 생일을 맞아 2차 조인을 하며 축하했습니다. 서로 한주간 삶을 나누면서 든든하게 간식도 먹고 밥도 배터지게 잘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한층 친해져서 좋았구요,
서로 위해 중보하고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십시다. 권욱진, 박주희 목장 화이팅!
기도제목
최가람
-좋은 집으로 이사 인도해 주시기를
-군대 문제 잘 인도해 주시기를
-좋은 아르바이트 자리 얻도록
주은경
-주일 성수 가능한 근무표 배정 받고 잘 감당할 수 있는 체력
-생활예배 중수 #8211; 큐티 말씀 달게 잘 받아먹고 인도 받도록
-두려움을 맡겨드리고 공동체에 잘 들어갈 수 있도록
김주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며 생활예배 지키도록
-양육교사 훈련 잘 마칠 수 있도록
-부모님과 관계 회복, 최소한의 순종 잘 할 수 있도록
-진로를 위한 준비 인도하심 잘 받도록
홍주형
-나의 최소한의 순종 생각만으로 그치지 않고 적용해 나가도록
-공부 인도하심으로 잘해나갈 수 있도록
-건강관리
김규동
-일대일양육 수료 잘 할 수 있도록(숙제 준비함에 있어 게을러지지 않게)
-주일 성수할 수 있는 출장 일정 받을 수 있게
-형수님을 판단, 정죄하지 않고 체휼하고 관계 회복될 수 있게
박주희 목자
-방주 깨지 않고 잘 순종할 수 있도록
-목장식구와 주변 영혼들을 위해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도록
-취직
권욱진 목자
-새로운 환경 속에서 나만을 위한 초막 짓지 않도록
-시간, 돈, 건강 관리 잘 하도록
-직장에서 두려워하지 않도록
-주일기도 준비, 소년부 춤 준비 잘 하도록
지연희
-생활예배 잘 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