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홍수심판"
1. 방주를 피하면 반드시 홍수 심판이 온다
심판의 형태
① 역사적인고 실제적인 사건이다
② 육의 죽음을 주기위해
③ 심판이 긴 것 같지만 길지가 않아요
④ 회개의 기회를 놓치면 영원한 멸망이 있는 것이다
2. 방주로 들어가면 반드시 구원이 있다
① 구원의 공동체 너무 중요하다
② 구원의 이들이 열심히 준비했기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③ 최소한의 순종을 통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신다
④ 방주에 들어가는 구원은 천하를 다스린다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해결 할 수 없는데 암초 없애달라 그렇게 기도했는데 비가와서 배가 뜨게 되었다.
내 고난의 양이 차면 뜨게 되있다. 내가 있는 곳에서 하나님을 자랑해야한다. 생활고가 해결되야 문제가 해결되야지..그러니 방주가 뜨지 않는다.
⑤ 방주에서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나눔및 기도제목
노아의 방주 사건은 딱 두가지를 말한다! 구원과 심판이다
- 우리는 어떤 홍수사건속에 있는가?
- 내가 자꾸 피하고 있는 방주는 무엇인가?
심: 이제까지 나의 홍수 사건은 실연, 2번해고, 무릎수술이었다. 1,2번째 사건통해 너무 아팠지만 내 죄를 보게되었고 나를 구원해 주신 사건이라 생각하여 지금은 감사한 구원의 사건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3번째 사건 통해서도 감사가 나오지만 가끔 투덜된다..난 욕구가 참 강한 사람이라 들었다 그래서인지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으니 답답하고 갇혀 있는거 같아 그냥있는게 힘들고 한번은 무기력했다.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가 방주인 거 같은데..가끔 뛰쳐나고픈 충동,,그럼 죽겠지..?^^;; 동거 친구랑 다툴때 너무 살기싫은데 짐 백수니 어쩔수 없는 환경이 원망되고 친구를 미워하며 이집 나가면 널 영원히 보지 않을거라는 칼을 갈고 그러면서도 내가 좀더 참아주고 져주면되는데 난 왜 그게 하기싫을까? 또 자책도 하게된다
목자: 아픈건 찌질한게 아닌데 지금의 환경을 찌질하다고 하는 심이는 자존감이 낮은거 같다..쉴수 있을때 잘 쉬었으면 좋겠다 친구를 섬기려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친구랑 살어~
산: 홍수사건은 아빠와의 관계이다..애어른같은 감정이 서툰아빠,,최근 상담후 감정표현결여 상태인 나와 비슷한 아버지..가족 모두 각자의 방에서 산다. 오로지 대화는 어머니와 소통한다..친오빠와는 중학생때부터 말없이 지냈다. 오빠에대한 나의 감정은 아무것도 없다. 오빠도 아빠를 싫어했다 너무싫어서 결혼을 빨리 했다. 나는 현재 일을 못하고 있고 그러니 답답..공무원셤 준비중 오늘 몸도 않좋고 기분도 다운되서 목장 않고 가려다 잠깐 인사하려 왔는데 나누고 가길 잘 한 거 같다. 안그랬음 더 우울 했을 수도..
목자: 산은 동성에겐 너무 잘 해 주는데 이성에겐 차갑게 하는거 같다 극과 극이 왔다갔다한다. 중간지점이 없다..중간지점을 찾는게 중요하다
름: 나는 늘 울 엄마는 계모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엄마에게 엄만 계모같애라며 말씀드리기도 했다..ㅠ 생각해 보니 어머니께서 나를 많이 챙겨 주신것 같다..요즘도 울 름이 아프니까 자연식 해야 한다면서 음식 챙겨주시고..엄마의 수고를 생각하게 된다. 내가 참ㄴ 엄마에게 못되게 군 딸 이였던거 같은데 요즘 많이 반성도 하면서 엄마에게 표현도 하는데 엄마께서도 울 름이가 교회가더니 많이 달라졌다고 말씀하신다. 름이의 방주는 예배 잘 듣고 학원 잘 가는거~?!
목장: 부모님의 사랑은 3살전에 다 받는다고 하더라~~(맞다맞다)
찐: 피하려는 방주는 예배였다 중등부 예배였다..오늘 교회오기 싫더라 그 배후에는 사업(돈)이 있었다..돈이 날 살려주는 건 아닌데..예배를 피하면 나는 죽는다는 걸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였다..
우리들의 간절한 기도제목~*
홍산수
감정표현 잘 하고 아빠가 좀 변화 되시길..믿음의 배우자 만나길
최영심
- 친구미워하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고 준비되어 아름다운이별하도록
무릎 후유증 없이 잘 회복되어서 내년에는 잘 활동할 수 있게 회복되고 직장도 얻어서 살집 마련하여 친구랑 내년엔 꼭 이별 했음 좋겠다(나의 소원은 1월 1일부터~ㅋ)
- 줄어드는 재정을 보면 안식이 없다.ㅠ 쉬는동안 안식할 수 있게 마음의 회복이 있었음 좋겠다 받아야할 훈련 잘 통과하고 필요 채워주시길
- 남친 전직장 월급 이번주에 꼭 받을 수 있게, 직장 말씀인도 받아 합당한 곳으로 가고 각자의 훈련 잘 통과 하길
서아름
- 남동생이 피골이 상접했다..잘 먹지 않고 담배만 피워대는데 남동생이 구원 받길 기도한다 담주엔 교회 꼭 올 수 있길
- 아빠하시는 일 잘 되길
- 이사준비를 해야할 것 같은데 알맞은 곳으로 잘 인도해 주시길
- 이제까지 학원 지각하지 않고 잘 갔는데 앞으로도 지작하지 않고 잘 다니도록
- 믿음의 배우자 위해서 기도할 때
박진희
- 말씀에 몰입해서 잘 나눌 수 있게
- 남친이 믿음의 배우자라면 같이 말씀듣고 기도할 수 있게 인도해 주시길
- 이번주 중요한 일과 행사가 있다 원장님들과 트러블없이안전하게 마무리되길 기도해 주세요
아! 함께하지 못한 울 은희..원래 이번주 나올 수 있는 스케줄 이였는데 갑자기 바껴버렸데요..ㅠㅠ
다음엔 스케줄이 잘 나와서 주일에 함께 예배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힘들어할 은희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용~이번주엔 올수 있는 스케줄로 바껴버려라 얍!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