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내게 다가올 홍수 심판이 무엇인지 나누려 했는데 우리 목장은 방주로 들어 가기 싫은지
심판을 감지 하지 못하는듯 ㅜㅜ
경화 #8211; 하는일도 없이 피곤하다 회사 일도 많다. 예전에는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서 들려 준다는게 느껴지고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는데 지금은 그런걸 할 의지도 없는 상태, 일이 재미있어 져서 부서를 옮겼는데 두 달 동안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다.
아침에 눈뜨면 회사 걱정부터 시작해서 회사로 끝나는 생활이고 운동도 했었는데 못하다 보니 더 힘들어 진다. 전부 때려치고 싶은 마음 뿐 하나님하고 점점 멀어지고 있는데 내인생에서 중요한게 뭔지 모르겠다.
얼마전 중국에 외숙모랑 통화를 하는데 아빠가 퇴직하면 한국에 들어오셔서 내가 살 집을 사줄 거라고 하셨다고 한다, 이번주에 아빠한테 전화를 했는데 오랫만에 전화를 했냐며 반가워 하셨다.
아빠가 변한것 같기는 한데 그게 얼마나 갈지 모르겠고 기쁜 마음이 들지 않는다.
현주 -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존하지 못하기 때문에 영적으로 피곤하고 몸도 피곤하다
큐티를 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세밀한 만남을 할수 없다 .말씀으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니까 육적으로 지쳐서 일 탓을 하며 큐티를 하지 않는 것. 에스겔 말씀에서 우리는 최소한의 순종이 입만 벌리라고 했고 창자에 채우라 했다. 입을 벌리는 최소한의 순종을 위해 제발 큐티를 읽기만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목장에 처음 왔을#46468; 남자친구와 결혼이 걱정이었는데 분별은 잘 하고 있는지 점검해봐야 할것 같다.
김길 목사님의 새 책 전적 의존을 보면 지금 상태에 도움이 될것 같다.
희정 - 내게 올 홍수 심판이 어떤건지 아직 잘 모르겠다 조금 의심이 가는게 있기는 한데 제발 그건 아니었으면 좋겠고 벌써 양육 교사도 7주차 시작이다. 난 이제 더이상 내 얘기를 할게 없는데 앞으로 숙제도 걱정이고 오빠가 오랫만에 집에 왔는데 손 하나 까딱하지 않아 속에서 분이 올라와 꾹꾹 누르느라 너무 힘들었다 안믿으니 저러니 하려 해도 꼴보기 싫어 죽겠다.꼴보기 싫은데 꼭 전도 대상하면 오빠 ㅜㅜ 내일 엑셀 셤도 봐야 하는데 가뜩이나 컴맹이라 떨어지면 어떡하나 걱정이다
현주 - 오빠 욕 맨날 하면서 왜 자꾸 나 소개시켜준다고 하는지 모르겠음 ㅡ.ㅡ 그래도 아직은 잘 버티고 있으니 다행이다. 바닥의 것을 찾는게 중요 하니 양육교사 끝까지 잘 했으면 좋겠다.
현주 - 엄마가 대구에서 오셔서 오늘 예배를 함께 드리기 위해 어제 오리고기도 사드리고 등산도 같이 했는데 갑자기 아침에 피곤하다는 핑계로 예배 불참선언을 해서 혈기를 누르느라 힘들었다. 예전에는 엄마가 왜 예배를 기쁜 마음으로 드리지 않고 우냐며 이상해 여기셨는데 오늘 목사님 말씀 들으면서 말씀이 너무 재미있다 하시고 기도 시간에 펑펑 우시면서 기도를 하셨다. 분명 오늘 목장 6시반에 끝날거라 했는데 엄마가 6시까지 오라고 동생이랑 저녁먹어야 한다 해서 또 약간 짜증이 스믈스믈
기도제목
경화 - 첫째도 둘째도 오직 큐티 !( 제발 다음주는 기도 제목 바뀌길.. )
현주 - 아빠 중국 출장 건강히 잘 마칠 수 있도록,엄마 신앙 성숙,혈기 컨트롤, 배우자 기도
희정 #8211; 엑셀 셤, 일대일 양육교사 끝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배우자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