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intro
오랫만에 올리는 목보... 최근 상태는 그야말로 메롱강팍까칠^^ㅋ 문득 연락이 되지않는 목원 한명.... where the hell are you??? ㅠㅠㅠㅠ 그래서 남은자 셋 민정온니+옥현온니+뽀 오랫만에 스벅에서 나눔.
#2.말씀요약
지난주 보좌에 앉으신 이와 둘러싸인 이십사장로 그리고 하나님의 일곱영에 관한 말씀에 이어서, 이번주에는 그 보좌 앞의 유리바다와 네 생물들에 대한 본문을 통해 '사람의 본분이 무엇인가?'를 말씀해주심.(계 4:6~11)
1.자신을 돌아봐야하며(고요한 바다 앞에 요동치는 내 모습, 절대적인 거리, 악과 미움 씻기),
2.얼굴에 책임을 져야하며(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이는 "사자+소+독수리+사람"의균형잡힌 얼굴로 나와야함),
3.어느 누구도 하나님으로부터 숨을 수 없기 때문에 속이고 속인 것이 다 드러날 것이지만 그 속에서 또 가리울 것은 가리우고 다녀야 하며,
4.쉬지않고 경배하는 것(-구별,거룩,안식 그리고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5.그래서 자기 면류관을 버리고 찬양해야 한다. 나의 실체를 하나님 앞에 내어놓고...^^
Q.서두에 나쁜 소식을 잘 전해야 한다는 이야기와 오늘 본문은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 걸까요?(Q by 목자님)
#3.나눔요약
★민정언니★
오랫만에 말씀에 은혜많이 받음.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요동하는 모습. 스트레스. 건강. 심지어 팀장님에게 짜증도. 지각하는 것 싫어함. 아침마다 다른 사람들이 묻고 고자질 하는 것 괴로움. 일... 목장 후... 집에 빨리 가고싶음... 일 할 것도 좀... 있고.... 푸힛
★옥현언니★
양육 첫주보다 느슨해진 듯 하여 걱정. 머 그렇다고 할 일 안하는 건 아니지만. 요계말씀 어려움. 일대일양육 동반자 탈락. 밀착양육 받게되심. 약간의 Privacy 나눔^^ㅋ 믿는다면서 다른 사람한테 양보하지 않고 미운마음 들 때 좀 눌리시는 것 같던데... 목자언니왈, "얘 왜캐 피곤하게 사니...?". 부목자답,"나... 때문에???"...ㅠㅠㅠㅠ
★보현★
수요예배 가는 길 교통사고. 할로윈 노동주간. 원망 개쩔. 하나님한테 질려버릴 것 같음. 거룩해질 생각 없으면서 매일 쇼하는 내모습 볼수록 짜증남. 하나님이 넌 돈을 내려놓지 않았다고 대질심문중. (금)부목자모임(토)양육(주)고등부 다 째버림. 회개...전혀~ 안되고 있는 상황.
#4.기도제목
천옥현 - 사람에 환경에 요동하지 않고 직장, 가정에서 나의 본분과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엄마구원. 아빠영육건강.
강민정 - 요동함 덜 했으면 좋겠고, 기분에 휩쓸리지 않도록. 일에 대한 부담감 내려놓고 일이 좀 되었으면... 배우자
안보현 - 사람의 본분을 가슴으로 인정할 수 있도록. 사고 후유증 빨리 나을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