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사람의 본분"
1. 자신을 돌아보아야한다. 2.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 3. 어느 누구도 하나님앞에 숨을 자가 없다. 4. 쉬지 않고 경배해야한다. 5. 자기 면류관을 버리고 찬양하는것이다.
<나눔>
성지영 목자(83) 결혼에 대한 욕심이 점점 커진다. 내 계획대로 인생의 순서를 생각하고 이때는 이렇게 하고 저때는 저렇게해야한다는... 그런 생각! 어제 이사를 했다. 언니가 오면서 자연스레 남자친구에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언니가 생각하는 신앙 좋으면서 스팩까지 좋은 사람 많이 만날 수 있는데 기준에 맞지 않으니 반대하는 언니에게 이젠 참기보다 내가 그사람을 만나야하는 이유를 설명하게되면서 언성이 높아졌었다고... 목사님 설교중에 스팩좋은 사람이 결국 끝내는 말씀까지 깨달아져서 좋은 결말을 가졌다는것도 화가난다고 한다. 인내하면서 잠잠히 수정과 같은 바다처럼 가야하는데 많이 요동한 모습이 있었단다. 이제 지혜롭게 기도하면서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한다. 돌아보니 나 하나만 잘하면 되는구나... 라고 생각했다고^^
이희은(91)
아직은 예배에 집중이 안되는 부분이 있고... 논리적으로 설득 되어지지 않는 부분이 있어 헷갈린다고 한다. 오늘도 교회를 올까 말까 많이 망설였으며 다음주도 계속해서 그런 생각을 하게될것 같다고... 희은이는 아직 복음에대해 체험하지 못한부분이 있어 많이 힘들어 한다. 가족들조차 교회다는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더욱 갈팡질팡... 게다가 친구들에게 이야기할때 이상하게 보는 친구들이 많아서 힘들다고...지영 목자는 복음에 대한 설명을 해 주었다. 희은이는 더욱 헷갈리다며 혼란스러워 했다. 일단 지영 목자가 붙어만 있는 적용을 해보자며 이야기 했다. 기도가 많이 필요한 지체이다.
강유림(91)
유림이도 희은이와 생각이 같다고 했다. 본인은 모태신앙이지만 내가 믿는 하나님이 가짜라면 무슨 시간 낭비인가? 라고 생각 한다고...지영목자가 그럼 복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냔 말에 어릴땐 눈물도 흘리고 기도도하면서 구원에 대한 믿음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때때로 의심할때가 있다고 한다. 지금은 조금 그런 의심기라고... 그래도 무엇을 믿어야하는지는 안다고 말했다. 오늘 말씀에서는 보는 눈이 많다고 했는데 어리석어서 내가 속고 사람들에게는 착해서 속은거라고 핑계했었다고... 사람들을 좋아해서 마음주고 그만큼의 댓가가 없으면 미워하고 했다고... 남자친구 있었을때는 그리고 헤어진 지금도 조금은 미련이 남아 나를 아직 좋아하는건 아닌지? 이런 생각을 했었고 나만 좋아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아직도 조금은 있다고 한다.
김성은(91)
오늘 말씀에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말이 실제 삶에서 적용 되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복음에 대한 담대함이 네가지 얼굴에 대한 설교 말씀처럼 되었으면 한다고... 친한 친구들에게는 복음을 쉽게 전할 수가 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도 강하고 용감하게 누구에게든 전도할 수 있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한다. 완전 기특^^ 예전 교회에서 기복적인 신앙으로 살았었는데 그 친구들에게도 간증이 되었으면 한다고... 피아노 반주하던 시절에 내 의가 있어서 교만했었는데 지금 다시 찬양팀을 하려고 훈련 받는중에 그때처럼 교만해지면 어쪄나... 라고 생각되어져서 두렵다고 한다. 그래도 알고 있으니 감사하다고 지영 목자가 말했다^^같이 신앙생활하는 친구와 떨어져서 무언가하는것이 조금은 섭섭하고 싫지만 하나님이 이번 기회를 통해서 조금은 친구보다 하나님을 찾기를 원하시는것 같다고 한다. 내죄 보고 적용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금요일 밤엔 엄마와 목장에 가야겠다고^^ ㅋㅋㅋ
신햇님 부목(82)
삶에대한 상처로 인해 많이 지쳤다고 했다. 가정 형편이 너무 어려워 돈이 없는것으로 인해 오게되는 스트레스와 곤고함이... 이젠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요즘은 주님을 찾는것이 너무 어려워 졌다. 주님께 기도하고 나아가도 돈때문에 힘든 우리집 사정은 동일하니...주님에대한 기대감마져 너무 무너지는 상황이라고 솔직히 털어 놓았고 기도요청 했다. 그래도 붙어있는 적용으로 현재를 알 수 있는 은혜가 있어지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기도제목>
햇님--> 현재 삶의 이유를 알고 권능을 입을 수 있도록. 큐티, 생활예배 회복할 수 있도록. 건강이 회복 될 수 있도록.
성은--> 찬양팀 반주자로 섬기게되면 겸손 할 수 있게! 아빠구원, 큐티, 생활예배 잘 지키도록. 엄마건강, 양육교사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유림--> 수능 남은 시간동안 준비잘 할 수 있도록. 스스로 불쌍히 여기는 부정적인 생각 안할 수 있도록.
희은--> 수능 준비 잘하도록. 의심하지 않고 맘열고 말씀 잘 들을 수 있도록.
지영--> 하고싶은것만하지 않고, 해야할 일을 하는적용! 학교에서 11월 발표준비 구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요동치 않고 잠잠히 나를 돌아보며 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