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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 있었던 사건/사고]
[홍태진(77)] 요즘 기독가족 상담소에서 선생님께 상담을 받고 있는데 어제 가서는 나의 근본적인 문제를 알게 됐다. 대인관계가 잘 안되고 내가 원하는데로 말하지 못하고 두서없이 얘기하는 근본적인 문제! 물론 어렸을 때 상처가 있기는 하지만, 현재 내 모습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꼭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었다. 선생님께서는 중독이라고 하신다. 어렸을때 부터가 아닌 커서 사회에 나와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를 다른 데로 풀지 못하고 음란으로 풀게 되었다. 그때 당시 성인 비디오방/PC방들이 생기면서 자연스레 찾게 되었고 처음엔 한달에 한번 정도였던게 어느새 1주일에 몇번씩 가게 되었고 나중에는 컴퓨터로 아무 이유없이 그걸 보든지 않보든지 꼭 다운을 받아놔야만 하는 지경까지 왔었다. 중독에 빠지면 뇌구조가 변형된다고 한다. 나 또한 중독으로 인해 뇌가 변형되어서 사람하는 말에 집중이 잘 되지 않아 들을려고 해도 다른 무엇가가 계속 간섭해서 집중하고 들을 수 없게 만든다. 목사님 말씀을 집중해서 들을 때마다 머리가 상당히 아프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내가 중독에 빠져 있지만, 다행히 회복으로 가는 단계라고 하시면서 멍할때가 많아 질꺼라고 하셨다. 요근래 회사에서 일하는게 산만하고 멍한시간을 보내는게 종종있고. 안들리니까 기억을 잘 못하고 그래서 오해하는 것도 있다. 회복하는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오히려 선생님한테 ‘중독’이라는 말을 듣고 기분 나쁘기 보다는 맘이 더 편해졌다. 그전에는 원인을 모르는게 더 답답했는데 지금은 알게 되어서 회복의 길이 멀고 고통스러워도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이 사건으로 하나님께 ‘사로잡인자’로 살게 됨을 감사하게 되었다.
[목자(79)] 중독이라는게 하나님이 아닌 다른것으로 내 자신을 채우고자 하는 것이다.
(예례미아 2: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에 나온것처럼 죄에는 두가지가 있는데 생수의 근원된 나를 버리는 것과 스스로 터진 웅덩이를 메우려고 하는 것이다. 스스로 생수의 근원을 버리고 내가 원하는 것으로 채워서 살려고 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만드셔서 절대로 빈 공간을 다른 무엇으로 채울 수 없기에 이 세상의 명성과 돈과 권력으로도 그 빈 공간을 채울 수 없다. 눈에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눈에 보이는 것으로 자꾸 채우려고 눈에 보이는 것들 중에 먹음직스럽고 쾌락적인 것을 가질려고 한다. 그런데 중독은 단 하나도 선하지도 긍정적이지도 못해서 결국 파멸로 이끌어 간다. 요한 계시록이 쓰여진 이유가 예수님이 우리의 주가 되심을 알리기 위해서 우리의 고난 중에 예수님이 우리를 다스리시고 우리가 도미티아누스와 같은 핍박이 심해도 예수님이 우리의 중심임을 알리기 위해 쓰여진게 요한계시록이다. 그래서 형의 얘기를 들으면서 형이 많이 굉장히 좋아지시고 자유해지신거 같다 우리가 중독으로 자유해질거 같지만 거기에 묶이고 중독의 노예로 들어가게 된다. 하나님께 매여지면 내 맘대로 하지 못해서 귀찮고 속박당할거 같아 세상을 선택하면 자유로운 상태가 아닌 그 세상의 노예로 살아야 한다. 우리는 중립된 상태를 선택할 수 없다. 내가 하나님한테 매이든지 세상에 매이든지 둘중에 하나다. 내가 하나님한테 내 욕심 때문에 내 욕망 때문에 하나님께 매이지 않게 되면 죄와 중독에 빠져 그것의 노예가 된다. 내가 하나님께 매이든지 세상의 노예로 살든지 둘중에 하나다.
[홍태진(77)] 내가 1년 전만 하더라도 담배와 일중독 이었는데 말씀을 듣고 적용해서 담배는 안피운지 5개월가량 되었고 회사안에서 균형과 조화, 순종을 하면서 실장님과의 관계가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
[목자(79)] 형한테는 완벽주의가 있다. 물론 좋은 장점이다. 문제는 형스스로 형을 너무 힘들게 한다. 우리는 스스로 완벽해 질 수가 없다 내가 완벽주의를 할려는 행동은 중독에서 비롯된다. 왜냐하면 내 마음이 공허하고 공허하면 반드시 밖으로 표출이 된다. 그러나 그렇게 보이길 싫어하기에 필요이상으로 더 힘을 주고 치장해서 불안하기 때문에 뭔가 더 열심히 살고 뭔가 더 성취물을 내서 내맘을 채울려고 자꾸 밖에서 찾다 보면 세상적인 일과 내 자신을 결부시켜 완벽주의로 나타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형의 성실과 꼼꼼함을 좋게 쓰실 것이다. 형의 일그러지고 중독된 부분, 내면을 채우고 치장하려는 완벽주의를 하나님께서는 저주를 축복으로 바꿔주시면서 형의 내면을 점점 채우고 공허함이 사라지면 완벽주의는 점점 떨어질 것이다. 일대일 양육교사, 과제, 목보도 열심히 하는 건 좋지만 하나님을 위한 열심이어야지 내 열심이면 안된다. 하나님의 열심이란 내가 맡은 것으로 다른 영혼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그건 하나님의 열심이다. 그런데 이 열심이 나의 완벽주의와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인정을 받기 위한 열심이라면 나를 높이려는 열심은 나를 죽이고 남도 죽인다. 하나님의 열심은 나를 살리고 다른 사람들도 살리신다. 그래서 죄와 중독을 통해 일곱 교회의 실상을 보고 하나님의 ‘사로잡인자’로 있을 때 하나님께서 이상을 보여 주신 것처럼 형도 죄와 중독에서 어찌할바를 모르는 이런 환경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내가 이렇게 된 나의 이유가 말씀으로 해석이 되면 그게 여호와의 권능이다. 하나님의 열심이 아닌 부분은 하나님께서 다듬어 주시기 때문에 형이 점점더 자유롭게 되고 여유롭게 된다 여유로운자는 주위를 돌아보게 되고 그때부터 사명을 갖고 시작하면 된다. ‘The Time has come’ 때가 되었다. 말씀으로 내 인생이 이야기 할려면 내 인생에 사건이 있어야 한다. 내가 죄인이고 음란하고 돈 좋아하는데 어떻게 말씀이 들리겠어요? 우리는 말씀이 안들린다. 말씀이 들릴려면 실패의 사건이 와야 들린다. 그래서 ‘사로잡인자’가 되면 거기서 하나님의 이상이 보이게 된다. 앞으로 형이 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열심과 내 열심을 따져서 하나님의 열심이 아닌 내 열심이면 완벽하게 말자고 다짐하면서 그냥 질서에 순종하는 수준만 하시길 바란다. 하지만 그게 하나님의 열심이면 목숨이 귀한줄 모르고 하셔야 된다. 그게 진정한 자유함이다. 언제나 나의 종말이, 나의 끝이 하나님의 시작이시다. 내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어서 비로소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준비가 된 것이다. 은혜라는 것은 내 속안에서 선한 근거를 찾기를 포기하는 것이다. 지혜, 성질, 착함, 똑똑함, 도덕, 윤리 등 어떠한 것으로도 내 안에서는 도저히 찾지 못해 외부에서 하나님께 도움 받는게 은혜다. 그래서 은혜 받는게 어렵다. 내가 갖은게 있고 착하게 살고 법없이도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사람의 욕구중에 욕구는 내가 옳다고 하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의 자서전에 보면 2004년 췌장암이라고 진찰 받았을 때 완치 판정을 받았어도 자기 속을 들여다 보고 자기를 째는 것도 싫어 침술로 어떻게 해보려다가 병이 악화 되어 결국 죽었다.
[최태형(81)] 회사에서 한 명이 그만두어 일하는게 많아 힘들면서 육이 무너지니 영도 무너져 큐티도 잘 안되고 불만과 불평이 많아지면서 몸이 많이 아팠다. 놀고 싶고 쉬고 싶었는데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로잡인자로 일대일 양육 동반자에게 그 동안 있었던 일들을 고백하면서 많이 회복되었다. 이번주에 어머니께 인사하러 가는데 그 동안 영적으로 준비가 안되서 두려움이 생긴다.
[목자(79)] 네가 그 동안 많이 힘들었을 거다. 직장에서 일도 많고 몸도 힘든데 집에 가면 담담하고 여자친구와 결혼는 해야 하는데 그에 따른 돈의 압박이 있고 그러면서 일은 많아 지치고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 그 보상으로 너만의 쉼을 많이 누리고 싶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압력 밥솥의 존재 이유는 압력으로 안에 있는 쌀이 익어서 먹을 수 있게 하는게 그 솥의 존재 이유다. 밑에서 불을 때우고 압력을 계속 주는 건 좋지만 때마춰 김을 빼지 않으면 뻥하고 터진다. 김을 미리미리 빼야 되는데 사건들이 오면 옳거니 하는 것이다. 너한테는 화를 감정을 적절하게 조절하는게 필요한데 화를 적절히 뺄대는 빼고 조절하는게 필요하다. 남자라고 무식하게 참다가는 뻥하고 터진다. 화를 내게 만든 대상하고 마주봐야 한다. 화가 나면 네 마음을 잘 살펴보고 한번에 풀지 말고 조금씩 조금씩 빼야 한다. 어머님 앞에서는 겸손하면서도 당당해라! 겸손하면서 당당해야 윗질서에 순종할 수 있다. 어른들 앞에서 꾸미고 속여서는 안된다. 솔직하게 얘기해야 한다.
[조도희(83)] 이번 한주는 큰일이 없었다.
[목자(79)] 신문기자 탈락한 데미지는 어때?
[조도희(83)] 많이 회복됐는데, 탈락하길 잘한거 같다. 기자생활을 하면 자기 생활은 없고 새벽에 들어가고 새벽에 나오는게 다반사라서 그만두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그런걸 보고 안된게 좋은거 같다.
[목자(79)] 그럼 오늘 말씀듣고는 어땠어?
[조도희(83)] 오늘 결혼식 갔다가 늦께 와서 참석을 못했다.
[목자(79)] 근데 정장은 아니네?
[조도희(83)] 앉아 있을거니까 위만 입고 밑에는 뭐 편하게 입는다. 예전에는 편하게 청바지 입고 가다가 나중에는 민망해서 안되겠다 싶어서 정장을 입는다. 내 결혼식때도 굳이 정장을 안입어도 된다는 생각을 한다.
[목자(79)] 왜? 왜 그렇게 생각하지?
[조도희(83)] 정장을 입어야만 축하해 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목자(79)] 네가 그렇게 행동하는 것과 그런 생각을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기성제도와 관습에 나름대로 생각을 가지고 저항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다 있다. 한번 생각해봐!
[조도희(83)] 원래 정장 같은거 입고 다니지 않는데 결혼식에 정장을 입고가면 어색해서 그랬다. 하지만 취직하면 정장은 입고 다닐꺼 같다.
[목자(79)] 아! 평소에 하던대로 하지 않으면 자기가 아닌거 같아서? 굉장히 일관성 있게 하는구나! 면접얘기도 그렇고 지금도 이러이러한 것은 꼭 지키고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내가 보기에 도희는 묵은 화가 있는거 같다. 평소에는 그런 것을 무의식에 넣어 놨어도 무의식이 자기의 삶을 조종하고 있는거다.
[목자(79)] 연애는 하니?
[조도희(83)] 어떤 여자를 만나도 재미가 없다. 내가 마음에 들어해도 부모님이 마음에 안들면 안되기 때문이다. 예전에 형이 결혼하는데 반대가 심해서 내가 부모님한테 “형은 좋아하는 여자하고 결혼을 하게해 달라 나는 부모님이 만족하는 여자하고 결혼하겠다”고 말했다. 근데 나의 의도하고는 달리 나는 반항을 하는 것으로 보이도록 한건데 아버지는 좋아하셨다.
[목자(79)] 잠깐 사랑에 대해 얘기하겠다. 진정한 사랑은 자기 통제 밑에 자기에게 의존하게 만드는게 사랑이 아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사랑한 제자들 곁을 떠나 승천하시면 누가 그 일을 대신하나요? 12제자와 사도바울이 했다. 그러니까 내가 없을 때 이 사람이 어떻게 살것인가 계속 생각해야 한다. 부모님이 계속 살아 계시나요? 절대로 그렇지않다. 선교사가 가서 할 일은 한명이라도 구원시켜 그사람이 교회를 세우거나 진정한 제자를 만들어서 쭈욱쭈욱 전파하는 것이다. 우리들 교회의 모토는 자립신앙이다. 매일 큐티로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으로 나를 알아서 세계 어디에 가서도 하나님을 만나는게 이게 진정한 사랑이다. 제일 않좋은 사랑은 이 사람에게 영향력을 끼져서 자기 뜻대로 하게 해서 자기가 만족을 느끼는게 제일 않좋은 사랑이다. 이 때문에 통제력을 계속 끼치려고 한다. 통제하에 그 사람은 이중적으로 바뀌게 된다. 의존했던 존재가 없어지면 독립적으로 살지 못한다. 남녀간에도 마찬가지다. ‘자기없으면 못살아!’ 이거 안된다. 물론 성장하려면 그때는 100% 의존이 필요하지만 그 시기를 벗어나면 독립적으로 키워야 한다. 예수님께서 3년 동안 계시면서 떠날 때를 아시고 제자들에게 알려 주었다. 너는 부모님의 가치관에 따를 뿐 너가 없다. 임신 9개월 됐을 때 애가 안나오면? 애도 엄마도 죽는다. 애가 나와야 180cm 큰다. 도희 너는 분리되서 성장하지 않으면 너도 남도 죽는다. 여자친구를 만나 결혼하면 너와 똑같은 애가 태어난다.
[김태영(81)] 학원 잘 다니고 있고 공부는 버겁지만 잘 따라가고 있다. 어제 후배 결혼식에 가니까 아는 사람들이 많아서 좀 피곤했고 기분이 좋지 않았다. 여자 후배 몇 명이 취업해서 말끔하게 차려 입고 오는 것을 보고 내가 초라해졌다. 보통 나혼자 있을때는 못느끼는데 결혼식 때 다른 사람들을 만남으로 내 자존감이 많이 낮아짐을 느꼈다.
[목자(79)] 동창들을 만나서 별로 좋을께 없다. 동창들과 비교하면 내가 낮아진다. 마귀의 ‘마’가 쓰인게 바로 비교고 비교하면 지옥을 살게 되는데 비교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 하나님은 서로 다르게 다양하고 개성되로 만드셨지만 우리가 획일된 기준에 맞춰 거기에 미치지 못하면 천하게 본다. 세상 동창이 재미가 없어야 공동체 목장에 충실하게 되기에 잘된 경험이라고 보고 이 사건을 통해 더욱더 목장을 사모하게 될꺼다.
[김태영(81)] 목장 생각이 났다.
[목자(79)] 이건 필요한 사건이고 이게 사로잡인자의 삶이다. 하나님의 이상을 보고 나의 사건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석이 되서 여호와의 권능을 격어봐야 나와 다른 사람들이 살게 되는 것이다.
세상 모임은 자기가 잘나서 보여 줄께 있어야 일시적으로 우월감을 느끼지만 다 소용없다. 세상
모임의 주제는 여자, 돈, 집, 직장, 권력, 차 이런식 뿐이다. 물론 나도 30대 전까지는 스타, 농구,
당구도 하고 그랬는데 다 소용없다.
[목자(79)] 은석이는 어땠어?
[고은석(82)] 특별한 일이 없었어요!
[목자(79)] 은석아 네 자신에 대해 성찰하는게 싫어? 왜 정신세계에 대해 관심이 없어?.
[고은석(82)] 제가 공부하기 싫어 학교다닐 때 쿨하게 잠만 잤다.
[목자(79)] 대학 가고 싶지 않았아?
[고은석(82)] 목표가 없었다.
[목자(79)] 그치 뭔가 목표를 세워 다름박질 할려는 것 자체를 하지 않는 거다!
공부가 은사가 아닐수 있어 사람마다 다 재능이 다르니까! 하지만 너무 공부가 안되고 공부에 집중할 수 없게 만드는 그만한 이유가 집안에 있다.
[목자(79)] 집에서 네가 공부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해줬어?
[고은석(82)] 그렇지는 않다. 단칸방에 살았다.
[목자(79)] 그것도 이유가 된다. 공부할 공간이 없다. 공간이 없으면 습관이 생성이 안되고 공부는 습관이 없으면 공부가 안된다. 근데 그런 공간이 없다.
[목자(79)] 부모님은 맞벌이 하셨니?
[고은석(82)] 네
[목자(79)] 아이는 스스로 학습에 대한 의식을 키울수 없다!
[목자(79)] 부모님 사이는 어땠어?
[고은석(82)]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
[목자(79)] 은석아 지금이 아닌 그때 그 당시 네가 어떻게 받아들였냐가 중요하다. 내가 너에게 관심이 없으면 질문하지 않는다. 너에게 관심이 있고 알고 싶고 알게 되면 그 사람을 이해하게 되고 이해가 되면 그 사람에게 어떤 감정이 생긴다. 그렇게 해서 사랑이 된다. 의지적인 관심이 그 사람에 대한 이해가 쌓이면 사랑의 감정이 생긴다. 이런 과정이 없으면 사랑을 할 수가 없다. 근데 너는 이런 모든 단계를 안하고 심지어 너 자신조차도 사랑하지 않는다. 넌 너도 남도 사랑하지 않는다. 평생 네가 사랑하지 않고 살 수 있는 날이 얼마나 있을꺼 같아? 언제까지 이럴수 있을꺼 같아? 나중에 할꺼야? 평생 안되었던게 그때 가면 될꺼 같아? 후에 가정에도 문제가 되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되잖아 그래서 어떤 사람을 살리고 싶어 그 사람에게 제일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은 관심이야! 관심이 없으면 아무것도 살리지 못하고 네 자신도 남도 살리지 못한다. 관심이 없는데 어떻게 사랑할거야?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다. 우리는 급하지 않지만 중요한 것부터 해야 한다. 은석아 너는 네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나은 가치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야 더 높은 사명을 가지고 귀하게 태어났다. 우리는 함부로 살아서는 안된다. 우리는 우리 맘대로 살수 없다. 너는 청지기야! 주인이 볼 때 가장 악한 사람은 주인이 아닌데 주인행세 하는 사람이 가장 악한 사람이다. 네 영혼, 너의 정신 세계, 네 생각을 다 말씀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 김양재 목사님께서 사람에 대해 끊임없는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 그 수많은 목장 보고서를 하나도 빼지 않고 보신다. 너도 자기에게 관심을 가지기 바란다.
[오늘의 말씀]
▶ 요한계식록 04: 1~11절
▶ 제목 : 하늘 보좌
[말씀 요약 #8211; 김재동 목자]
로마황제처럼 이 세상의 권력을 좋아하고 바라보는 자들이 하늘 보좌를 바라보겠는가? 어두움에 사로잡혀서 하늘 보좌를 볼 수 없다. 하늘 보좌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사로잡혀야 하늘이 열린다. 요한이 계시록을 밤모섬에 유배되서 썼듯이 내가 취업, 결혼, 실패, 시험, 질병, 외로움, 비교, 소외감 이런거 때문에 내가 사로잡히지 않고서는 어떻게 하늘보좌를 볼 수 있겠는가? 사로잡인 환경 속에서 내자신의 악을 보고 절망하게 되지만 역설적으로 하늘문은 열리게 되어 있다. 내안의 악을 볼수록 내가 절망에 빠진다고 생각하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늘문이 열리게 되는 것을 보게 되고 이상이 보이게 되고 말씀이 들리게 된다. 말씀이 들리게 되면 우리에게 생기는게 여호와의 권능이 생긴다. 나의 현재 이유가 말씀으로 해석되는 것 이거보다 더 큰 것은 없다.
예를들어 나보다 지식과 학벌이 더좋고 높은데 왜 저한테 말씀을 듣고 있죠? 말씀이 곧 권능이다. 말씀으로 내 인생이 내 형제가 해석되는 것이 권능이다. 여호와의 권능이 임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쓰시는냐? 심판의 메시지를 전하는데 쓰신다. 심판의 메시지는 믿는자에게는 구원의 메시지이다. 로마 멸망은 곧 이스라엘의 회복이다. 여호와의 권능이 임했을 때 나를 심판과 구원을 전하는 자로 쓰신다는게 오늘 말씀의 핵심이다.
[기도제목]
[홍태지(77)] 중독에서 이겨 낼 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잘 받기
우리들 교회 안에서 신교제하기!
[최태형(81)] 돌아오는 토요일에 어머니를 만날 때 당당하고 겸손하게
그리고 말씀가운데 말을 잘 할 수 있게
[조도희(83)] 금요일 취업 발표 때 합격 되길
수술하신 외삼촌 건강하길
자기 전에 기도하기
[김태영(81)] 금이빨 잘 붙여서 떨어지지 않게
여자친구 일이 힘든데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내 친구가 시험을 보는데 잘 볼 수 있도록
하나님이랑 더 친해지길
[고은석(82)] 헤드폰 MP3를 사서 하나님 말씀 잘 들으면서 자기
[김재동(79)] 이번주 설교 실습 잘하기
내가 하늘 보좌를 볼 수 있는 사로잡인자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