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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말씀요약◀ (10월 23일)
"하늘보좌" [요한계시록 4:1~11]
리비아의 카다피 독재자가 허름한 배수관에 숨어있다가 시민군에 의해 사살당했습니다. 국민을 전투기로 학살한것도 모자라서 독재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국민을 총알받이로 내세운 독재자입니다. 그가 마지막 죽을때 황금권총을 가지고 “쏘지마 쏘지마”한것이 마지막 말이었는데 황금권총이 그의 생명을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카다피의 시신은 냉동고 콘크리트 바닥에 펼친 싸구려 매트리스위에 상의가 벗겨진채로 놓여있고 시신도 시민군들이 발로 톡톡치고 주변에 시신을 구경하기 위해 시민들이 긴줄을 이루었고.., 너무나 비참하고 처참한 모습이었습니다. 잔인한 철권통치를 통해서 42년간 독재를 하면서 170조의 재산을 모으고 세계 여러은행에 예치했지만, 최고의 보좌에서도 무서운것이 많아서 비행기 타는것을 무서워해서 1층에만 살았고 집착하는것이 많아서 금발미녀만 모두 경호원으로 뽑았다고 합니다. 이것들을 보면서 로마황제들의 만행도 비슷하다고 생각하면서 이세상의 최고의 보좌가 얼마나 덧없음을 보았습니다. 카다피는 며느리까지도 황제인줄 알고 자기 아이들을 우는것을 금하는것을 시키지 않았다고 보모를 묶어서 끓는물을 뒤집어 씌워서 차마 볼수없는 모습으로 있는 동영상도 보았습니다. 그것을 두 번이나 했다고 합니다. 로마의 핍박시대의 고문으로 인해 안디바은 구워죽이는 고문을 당했는데 우리가 고문을 하거나 당하거나 내가가는 목적지가 다르면 정말 헛된인생일 것입니다. 사도요한이 에베소에서 목회를 하며 저서활동을 하던때는 로마황제를 주라고 고백해야했던 때입니다. 황제 도미티아누스의 보좌는 가장 세상에서 무섭고 가장 위대한 보좌로 보였을것입니다. 지금도 여러분들의 인생에서 나를 무섭게 하는 로마황제의 보좌가 여기저기 있을것입니다. 그당시 황제를 숭배하지 않아서 사자밥이 되어가던 믿는 자신의 백성들에게 오늘 본문은 하늘보좌를 보여주십니다.
1.하늘의 열린문으로 하늘보좌를 보라고 하십니다.
▶1절: 이일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후에 마땅히 될일을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이일후에는 어떤일입니까? 1장19절 : “그러므로 네 본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일을 기록하라“ 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본것은 예수그리스도의 계시요 환상이었고 이제 있을 일은 소아시아 일곱교회의 실상이었고 장차될일은 이제부터 마지막장까지 장차될일을 기록함으로써 이제부터 본론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1장~3장까지가 지상교회를 다루었다면 지금부터는 천상교회를 다루고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하늘보좌에 앉으셔서 전우주를 통치하시는 주님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열린문을 주셔서 이문을 통과하는 자에게 구원의 기쁨을 주신다고 했는데 요한은 이문을 보고 너무나 기쁘고 감탄했다고 합니다. 하늘의 열린문을 무엇을 말합니까? 에스겔도 천국성전이고 요한계시록도 천국성전이라서 비슷한것이 많습니다. 에스겔도 사로잡힌지 5년만에 하나님이 이상을 보이셨다고 했고, 요한도 밧모섬에 갇혀서 주의날에 이상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환경이 하나도 바뀌어지지 않았는데 모두 사로잡혀서 갇혀서 하늘의 열린문을 보게 하셨습니다. 특별히 2,3장의 소아시아교회에 목회자이기도했던 요한은 일곱교회의 실상을 보고 절망했을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이후에 하늘의 문이 열렸습니다. 내속의 악을 보면 볼수록 절망합니다. 절망하지만 항상 자기자신을 볼수록 절망할것 밖에 없지만 하늘문이 그때 열리는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에스겔1:1~3 에보면 그발강가는 바벨론 최고강대국의 강가인데 하나님이 절대 안나타나실것 같은 장소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에스겔이 거기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왕 여호와긴이 사로잡혀있었습니다. 내가 최고로 여기는 것이 사로잡혀야 하늘이 열립니다. 나의 최고로 여기는 왕이 사로잡히고도 5년이 되어서야 하나님이 이상을 보이십니다. 내가 목을 메고 바라보는 바벨론 갈대아 땅입니다. 다들 목을베고 바라보는 돈과 학벌과 그걸 바라보고 결혼을 하고 사업을 했는데 막상 가보니 사로잡혀있습니다. 노예같은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바벨론 땅이 너무 슬픈땅이 되었습니다. 완전히 사로잡힌 훈련을 치루고 나니까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이 이상을 보이신것입니다. 환상으로 뿐만이 아니라 말씀으로 구체적으로 임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들.., 내가 정말 사로잡혀있는 그발강가 또 나의 왕 여호와긴.., 이런 모든 것에 사로잡혀있어도 때가 되면 이상과 말씀을 보여주시는 하나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에스겔의 사로잡힌지 오년만에 성령이 함께하시는 회개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평생 교회를 다녔지만 이때 말씀이 들리기 시작해서 문자적으로 해석해도 이렇게 깨닫기는 힘들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만세전부터 계획하셨기 때문에 이런 에스겔말씀이 깨달아 진것 같습니다. 마땅히 될일은 무엇입니까? 일곱교회의 실상을 알고나니까 서머나교회의 구원과 라오디게아교회의 심판도 마땅히 될일이었습니다. 이것을 가장 잘 알게 하기위해 하늘보좌의 문을 열어 보여주시는것입니다. 우리의 구원과 심판은 어떤사건으로 왔어도 만드시 마땅히 될일이었다고 고백할수 있어야 합니다. 계속 성도가 걸어가는길은 더 큰 계시를 보여주시기 위해서 더 나아가야 하는데 심판받는 입장에서는 두려울것이고 구원받는입장에서는 소망일 것입니다. 여러분들 권능이 임하지 않으면 절대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내부모가 육적으로 무시받고 영적으로 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강하게 하시고 힘주시는 에스겔처럼 될줄 믿습니다. 낙심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음성이 특별히 임하시게 하시기 위해서라고 하십니다. 권능이 임한다는것은 성경 전체를 통해서 내현재의 이유를 깨닫는것입니다. 권능은 어디서 기도받고 뽀빠이처럼 되는것 아니고. 내가 왜 이렇게 살고있는가를 깨닫는 것입니다. 내가 사로잡힌 이유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해석하지 못해서 찌질히 고생만 하고 있지 않는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2. 성부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줍니다.
▶2절: “내가 곧 성령에 김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밧모섬에 있는 요한은 성령의 나팔소리를 듣고 깨달았습니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을 보여주셨습니다. 이제 장차있을 일을 말하면서 성부하나님과 성자 하나님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세상의 통치의 원천은 로마황제가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보좌에 앉으신이를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모양을 언급했습니다.
▶3절: “앉으신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이단들은 하나님처럼 될려면 녹보석, 홍보석 반지를 끼어야 한다고 합니다. 각자 의미하는것 틀립니다. 벽옥: “거룩”, 홍보석: “심판”, 녹보석: “언약”입니다. 고난중에서 하나님의 영광과 약속을 보게되면 우리는 기도와 순종으로 엎드리게 되어있습니다. 고난의 비가 와야 엎드리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무지개의 광채로 나아가게 됩니다. 내가 두려워하는 로마황제 보좌보다도 더 찬란한 보석으로 만든 보좌에 하나님이 앉아 계신다고 합니다. 로마황제를 숭배하는자는 홍보석의 심판을 받을것이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녹보석의 무지개의 찬란한 모습으로 구원받을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핍박의 무서운 시대에 은유나 유비로만 풀어서 이야기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미르밧 언’는 사람들은 요한계시록을 불편해 한다고 했습니다. 1.요한계시록은 오직 약함의 역설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2. 상징과 신비가 가득한 계시록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배부르고 등따뜻한 사람은 절대 이해가 안됩니다.) 3.초자연적인 기괴한 전쟁에 대해 무서워합니다. 요한계시록은 무엇보다도 주님의 주되심을 나타내줍니다. 우리가 고난중에 있을때 그리스도가 다스리신다는 것입니다. 고난중에 있을때 말씀이 들어오는것이지 고난중이 아니면 계시록이 싫다는것입니다. ‘미르밧 언’의 경험에 따르면 주님의 다스리심을 잘깨닫는사람들은 장애가 있거나 연약한 부분이 많은사람이 주님의 말씀을 잘 깨닫는다고 합니다. 우리들교회를 이끌어가는 정체성은 약하고 연약하고 고난받는 사람때문이라고 하십니다. 그런분들이 눈물로 기도하기 때문에 우리가 덕을 보는것입니다. 계시록은 하나님 나라의 형상을 보여주면서 무엇무엇같고 무엇무엇같고라고 합니다. 정확히 어떤 보석이라고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홍보석이고 녹보석이라고 하면 전부다 그 반지들을 끼고 있을것입니다. 예루살렘성전도 없어져야하는것이 맞는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님이 계셨던 그곳을 보려고 모든것을 팔아서라도 찾아갈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곳을 참배하러 갈것입니다. 너무 거룩한 사람은 모세나 예수님도 절대 묘지를 남겨두지 않았습니다. 거기가 또다른 성지가 될까봐 하나님이 경계하셨습니다. 요한은 하나님의 영광을 표현할 길이 없어서 찬란한 보석과 무지개의 찬란함으로 표현했습니다. 내가 고난의 불속에서 단쇠처럼 달구어지고 있는데 다른사람이 보면 사면에 무지개 광채가 난다고 합니다. 나는 죽을것 처럼 힘든 고난인데 잘 달궈지고 있으면 녹보석의 무지개 광채를 낼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3. 24장로가 하나님과 같은 반열에 있습니다.
4절: “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 지금까지 찌질하게 보았던 폴리갑,안디바 등 순교한 사람들의 대표가 장로로 딱 앉아있습니다. 예수의 환란과 남음에 동참한 자들입니다. 왕같은 제사장들입니다. 하나님과 동일선상에 있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생각할때에 신구약에 나오는 믿음의 대표자들은 제대로 된 사람이 없습니다. 신약에도 어부에 배우지 못한 사람들밖에 없는데 이런 사람들이 이십사장로들이 된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신약에서 완전수가 7입니다. 천상에서의 완전수를 24로 하시고 인간이 쓸수 있는 최고의 황금면류관을 쓰고 하나님 옆에 하늘보좌 에 딱 앉아있다고 합니다. 예수만 믿으면 이렇게 귀한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4. 종말적 현상이 발생합니다.
5절: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것이 있으니 나고 보좌앞에 일곱 등불 켠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하나님은 나를 구원하시기도 하지만 심판하시기도 합니다. 번개와 뇌성과 음성으로 오신다고 합니다. 인간은 그 소리 낼수 없습니다. 우리는 로마황제의 음서이 제일 무서운데 그보다 더 무서운것이 하나님의 보좌에서 나오는 목소리입니다. 카다피 독재자의 최후는 너무나 비참했습니다. 하나님은 정확하게 심판하십니다. 구원받은자 입장에서는 무서울것이 없습니다. 악인의 입장에서는 번개와 뇌성으로 와서 카다피처럼 종말의 심판의 사건이 되는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지금일어난 사건이 심판의 사건입니까? 구원의 사건입니까? 축복의 사건입니까? 저주의 사건입니까? 모든 사건가운데서 새노래 구원의 노래를 불러야 하는것입니다. 모든사건가운데 새노래 불르시기 바랍니다. 능력의 사건이 될줄로 믿습니다. 인간의 힘으로 할수 없는 일입니다. 모든사람들을 인도할 능력이 목사님께는 없으시다고 합니다. 성경에 가장 불쌍한 것이 과부와 고아라고 했는데 불쌍한 사람인 목사님께서 능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사건을 자랑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사건속에서 어떠한 하나님의 하신일을 깨달았는지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20년이 넘도록 남편의 이야기를 해도 아직도 할말씀이 있다고 하십니다. 말씀이 안들리는 사람은 그얘기 또한다고 합니다. 목사님은 새노래를 매일 부르기때문에 매너리즘에 안빠진다고 하십니다. 정말 번개와 뇌성이 올때 무서운 사람은 손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목사님은 절대 무섭지 않다고 하십니다. 무섭다면 구원의 확신을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번개와 뇌성은 피조물인데 나는 하나님의 창조물인데 왜 피조물을 두려워 하십니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입니다. 이세상에 무서운것은 정말 사람입니다. 욕하고 배신하고 말씀을 못알아 듣습니다.
이짧은 시간에 시간을 낭비하면 안됩니다. 이단들이 가장 가지고 노는것이 계시록입니다. 누가 꼬여서 가는것이 아니라 내가 택함받지 못하고 욕심이 많아서 이단에 가는것입니다. 어떤 여집사님의 간증은 하늘보좌를 보지 못하면 할수없는 고백입니다. 이슬비에 썬데이 서울에 나올법한 찌질한 이야기를 하는데, 하늘보좌를 보지 못하면 절대 할수없는 고백과 간증입니다. 하늘보좌는 하늘의 열린문으로 봐야합니다. 내 사로잡힌곳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길 바랍니다. 내가 인간적으로 할수있는것으로 모두 했다고 하는사람은 하늘보좌를 볼수없습니다. 모두 사로잡힌곳에서 하나님을 보는것이 목적입니다. 돈과,자녀,질병에 사로잡힌곳에서 하늘이 열리고 이상을 보고 말씀을 깨닫고 하나님의 권능이 임해야 합니다. 예수믿는 내가 얼마나 대단한 신분인지 아셔야 합니다. 함부로 살아야 하는 삶이 절대 아닙니다. 내가 얼마나 하나님께 편애를 받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진짜 하늘보좌를 보게 되니까 이땅에서 가지고자 했던 모든것이 우습고 삶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게 되었습니다. 우리모두에게 구원의 능력으로 나타나실 하나님이십니다. 심판의 사건이 아닌 구원으로 오십니다.
■ 목장나눔
▶경호목자:
허리많이 아프다. 병원진료결과를 내일 기다리고 있다. 다리도 저려오는 상황.., 어제 교회 지체 결혼식이 있었는데 결혼식 후에 대학동기를 만나서 시간을 보냈다. 뭐하며 사는지 서로 물어보는가운데 독서실 총무한다고 했더니 많이들 웃더라.., 쇼파에서 자면서 허리아픈이야기 등을 하며 망가지는 모습을 이야기 했다.., 병원진료 결과가 잘 나왔으면 좋겠다. 치료비가 감당이 안된다.
▶경석:
이번주에 인턴사원 450명 1차면접 지원갔다왔는데 서류분류하는데 모두 서울대,연세대,고려대,포항공대 등등.., 스펙좋고 성품좋은 친구들이 너무나 많더라..., 예수안믿어도 똑똑하고 잘나고 일잘하는 사람들이 많구나라고 생각이 들었고, 내가 예수를 안믿었으면 어땠을까라고 생각해 보았다. 인사팀장이 있는데 나는 그분을 대하는게 어렵지 않은데 다른친구들은 참 어려워하는거 같다. 나도 하나님 안믿었으면 로마에 복종하듯 그사람에게 굽혔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주일 동안 평탄하게 살다보니 말씀이 잘 안들리는듯 ^^; 그렇지만 예수님 믿고나니 이성에 대한 유혹에도 내성이 생기는것 같다.
▶범희
올한해 직장 때문에 계속 자리잡질 못하고 혼란스럽다. 괜찮은 회사들은 현장직인데 현장위치가 울산,평택,여주,여수 등..., 지방으로 가야하고 한달에 2번 쉬기 때문에 주일성수를 할수도 없다. 교회를 떠나기도 싫고 일대일 양육교사훈련도 끝내야 하는데 서울에 정착하고 주일을 지키려 하니 자꾸 내가 해오던 일과는 틀린분야로 옮기게되고 적응이 되지않아서 계속 회사를 옮기게 된다..., 힘들다.
▶영민:
군대가기 전까지만 해도 교회안가면 큰일날것 같았는데 군대에서부터 쪼끔 주일성수에대한 열정이 줄어든거 같다.
평상시와 같은 아무것도 아닌 일들이 갑자기 짜증이 나고 화가나는것은 뭔가 내안에 걸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것에 영향을 많이 준다. 너는 때로 무엇을 반대로 하고싶은지?
나도 내자신이 제대로 분석이 안된다. 이번주 금요일날 건대로 이사하게 되었다. 어제는 일을 그만두고 싶을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다. 사장님때문에..., 그분하나 믿고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규모가 적었다가 지금은 샵이 많이 커졌다. 처음에 일시작을 사장님의 믿음하나 보고 뛰어들었는데 믿음에 대한 실망도 들고..., 사소한 것, 말하는 것, 성품에 대한 부분 때문에 화가 많이 났다. 싫으면 싫은데로 나타나는 성격이라서.., 주일은 지키기로 했는데 어제부터 처음 주일에 매장을 열었다. 그런데 지난주 나오기로한 직원중 못나온다는 분이 있었는데 그것을 제대로 안알려 주다보니 사장님으로 부터 일을 그따위로 한다는둥..., 이런 말을 들었다. 어제 관두겠다는 말을 하고싶은 마음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는데 .., 참았다. 지금은 고민중이다. 인간적 계산에 따르면 붙어있어야 하는데, 반복되는 이런 문제때문에 내가 붙어있어야 되는가..., 에대한 마음에 복잡하다. 옆에 다른 샵에서 카메라 상품 찍는거나 그런것을 좀 도와주지 않겠냐는 일적인 제의가 들어왔다.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이다.
직장에서 견디고 순종해야 하지만.., 믿음으로 안된다고 하면 액션을 취해야 한다. 어떤길을 선택하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길이 하나님이 함께 하느냐 안하느냐인것 같다. 너가 어떤선택을 하든 마음을 편안히 했으면 한다. 사람은 정말 믿음의 대상이 절대 아니기때문에 돈과 이익앞에서는 어쩔수 없다. 기대해서는 안된다. 실망할것 밖에 없다.
그분이 어떤말을 해도 사실 판단도 되고 잘 안들린다. 왜그럴까? 인터넷 쇼핑몰에서 한달전에 커플링을 팔았는데 왜 열심히 안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쇼핑몰을 벌려놓고 안한다. 왜 돈을 안벌까라는 생각이 든다.
비젼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경석이는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거라고 했는데 많은 생각을 하고 반성을 했다. 열매자체에 집중을 하기 보다는 수단에 대해 많이 집착했던 내 삶이었다. 뭔가 근사한 방법과 환경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던것이다. 나는 항상 평범 이상의 삶을 꿈꿔왔는데 지금은 정말 평범 이하의 찌질한 삶을 살고 있는것 같다. 친구들이 나보고 생각이 너무나 많아서 생각에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현실을 망각하는것 같다라는 말을 했다. 자꾸 내가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는 가치를 자꾸 높이는것 같다. 그래서 현실에서 집중하지 못하고 책임감 있게 생활하지 못하고 현실에 동떨어져 있다는 것이다. Simple and Deep이란 말씀을 하셨다. 해야할것중 중요한것과 급한것을 구분해야한다. 세상에는 단순하고 영적으로 깊어야 한다. 솔직히 나는 남들보다 직장생활할때 좀더 먼저 생각하고 앞서있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나는 생각만하고 뜬구름 잡는 사람이었다. 나는 헛발질 핫고 있을때 다른사람들은 땅을 보며 한계단 한계단 밟아 올라가고 있었다. 허황된 생각이었다.
■ 기도제목
▶범희:
1.직장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2.음란에 대한부분인데 잘끊어낼수 있도록
3.생활예배잘드릴수 있도록
▶경호:
1.허리디스크 관련해서 내일 결과나오는데 잘 해결될수있도록
2. 생활예배 전혀 안되는데 회복할수있도록, 머리를 좀 비우고 하나님한테만 매달릴수 있도록
1.양육교사 숙제 2주간 안했는데 쫌 숙제를 하는데 있어서 내자신을 오픈하는게 안된다.., 잘 할수 있도록
2. 회사에서 예수믿는사람으로써 일하는것에 좀 생색이나는데 벌써부터 이런맘이 들면 나중에 고생할것 같다. 나중에 하나님께서 고생하지 말라고 훈련시켜 주시는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순종할수있도록
1. 직장에 사장님과의 관계를 잘 풀어갈수 있도록
2. 큐티 ,생활예배 잘할수있도록
▶헌태:
1. 주님 믿는 자로써 몸가짐 바르게 할수있도록
2. 진로인도하심이 하나님 속에서 평안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