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0.23 하늘보좌 요한계시록4:1-5
#65279;1. 하늘의 열린 문으로 보라
-사로잡히고 갇히면 하늘문이 열리는 것을 보게 된다.
2. 성부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신다.
-녹보석(긍률)같고 홍보석(심판)같고 벼복(거룩)같고 무지개같은 광채
->비온 후에야 반드시 피어나는 무지개처럼 우리에게 고난의 비가 와야
비로소 기도와 순종으로 엎드리게 되는 것이다.
3. 24장로가 하나님 반열에 있다.
-하나님 옆에 앉게 해주시겠다 하신 약속의 말씀을 이루진 것이다.
4.종말적 현상이 발생
-심판자에게는 번개와 뇌성으로 나타난다. 그것이 능력과 구원의 사건으로 해석하고 깨달아야 한다.
나 눔
이윤주
감사하게 집 계약이 잘 이루어졌다. 계약하기로 한 집에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고 내려 놓으려 했는데 잘 해결되었고, 풍랑을 만난 듯 했지만 집 문제로 아버지와 오빠는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 문제를 처리하는 가운데 아버지께 복음을 전하게 되고, 아버지가 우리의 신앙을 인정해주시는 일이 있어 감동적이었다. 결혼을 한달 앞두고 심판같은 사건이 왔지만 그것이 구원의 사건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기도로 간구하니 길을 열어 주심에 감사했다.
->언니~ 저도 언니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은혜를 많이 받습니다^0^ 언니~최고.♥
김주희
대표기도를 듣고 체휼이 많이 되어 눈물이 났다.
요즘 기도 후와 전이 다름을 많이 느낀다. 혼자서는 깨달아 돌아오기 힘든데 지인들을 통해 내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하시고 나의 약함을 보게 하신다. 계속해서 내 모습을 보는 훈련 하길 원한다.
전은영
한 주 동안 여전히 세상 보좌도 원하고 하늘 보좌도 원하는 내 모습을 보았다. 세상 보좌에 있다가 하늘 보좌에 가고 싶은 그런 마음이다. 그런데 이렇게 차갑지도 더웁지도 않은 모습은 정말 너무 매력이 없는 것 같다. 내려 놓아야 하는 것들을 잘 내려 놓아 매력있는 자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언니... 체휼이 저절로....ㅠㅠ
최수미
-나는 돈에 사로잡힌 자인 것 같다. 내려놓는다고 말로만 하고 돈에 사로잡혀서 늘 하나님과 돈을 저울질 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된다. 오늘 천상보좌는 세상보좌에 비할 바가 아님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하다. 비록 번개와 뇌성으로 심판의 말씀을 하실지라고 그것을 깨닫고 돌이키면 구원의 말씀으로 바뀌실 줄을 믿는다. 말씀으로 늘 회복시켜주시고 위로해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비온 뒤 땅이 더 단단히 굳어지고 무지개가 활짝 피듯 내가 앞으로 마땅히 있어야 할 일에 담대하게
나아가길 원한다.
기 도 제 목
-친구들과의 여행중에 내 신분 잊지 않고 구별되게 하늘 보좌를 전할 수 있길
-세상보좌 분별해서 내려놓는 연습할 수 있길
-이 환경에 감사하고 나를 드러내며 하나님 말씀 붙잡길
-26일 심사가 잘 되서 전공수업 마무리 잘하길
-결혼 준비도 잘 할 수 있길
-말씀 잘 깨달아지길, 보고 듣는게 기쁠 수 있기를
-남자친구와의 관계속에서 나를 바라볼 수 있도록
-큐티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도하는 적용! 그럼으로 해서 권능이 임하길
-수요일 병원가서 검사를 받는데 두려움이 생긴다.
죽음의 두려움이 없어지고 하나님 말씀이 깨달아지길..
어떤 결과가 나와도 요동치 않길 바란다.